안녕하세요... 이번에 17살이 된 한 네티즌 입니다
이제 고등학교 들어가는데 제가 다니던 중학교
3학년 생활을 적어보려고 해요
재미가 있던 없던 써보긴 하겠어요..:)
글은 음슴체이니 양해 부탁드려요... ㅇㅁㅇ
- 얘들아 깔지도 몰라 미안해 -
원래 중3이라고 하면 ...
뭔가 부끄부끄하고 뭔가 똥폼 개폼 다 잡아야 하는 나이 잖슴?
게다가 우리 학교는 남녀공학임 :)
여중다니는 사람과 남중 다니는 사람이 착각하는게 있는데
눈만 마주쳐서 잘만되면 이런 상황이 된다고 믿는다고 들음 :)
실제로 저렇게 사귀기란 참 힘들다는 거임.
물론 잘만 하면 저렇게 사귀는 애들도 있음 ![]()
![]()
하아... 어디...내 저주에도 끝가지 가나 볼까
그런데 그런 상황도 상황이 되어야 가능한 일ㅋㅋㅋ
다른 반과 우리 반을 비교 해보겠음 :)
다른반 우리반
남자여자 편갈라서 언제나 따로 놈. 관심가는 애아니면 이름도 기억못할때가 있음
아? 네가 여자였음?ㅋㅋㅋㅋ 아? 너 파이어에그 달린 놈이였음?ㅋㅋㅋㅋ그냥 끼셈.
(문열고 부딫히면) ... 아...뭐야.../무시하고 제갈길
(같은 상황) 아오 앞좀 보고 다녀!!*(&^(%*%^&$%^#^^*))_ 혹은 그대는 체력이 달았네. 치료를 원하는가.
무슨 판타지 게임의 힐러도 아니고....
이것말고도 다른게 많지만 우선 제 능력이 딸리니 이렇게만 해놓겠음
결론적으로 우리반은 사이코 라는 거임. 남자여자? 그딴거 없음.![]()
무튼 그러한 상황때문에 윗사진 같은 러브러브는 조카 개꿈
이러한 특수한 상황에서 우리는 우리가 이상한 줄도 모르고 잘만 놀았음
그러다가 한 사건이 발생했음 :)
L양: 야....어쩌지..
N군: 왜? 무슨일 있어? ㅇㅁㅇ
상당히 진지했던걸로 기억함..ㅋㅋㅋㅋㅋ
L양: 어제... 화장실에 세탁기 돌릴려고 화장실문을 열었거든...
N군: 왜, 누가 물이라도 안내린거야? ㅠ_ㅠ
생각의 한계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군의 한계..ㅋㅋㅋㅋㅋ
L양: 근데..내....동생이...그니깐...
N군: 네 동생? 남동생?
그리고 분위기는 심상치 않았음ㅋㅋㅋㅋㅋㅋ
L양: 그... 그게...자기 거기를...그...
N군: .... 아~ 마스터 베XX
그리고 이어진 L양의 침묵의 긍정 ㅋㅋㅋㅋ
그둘은 조카 진지해 보였음..ㅋ.ㅋㅋㅋㅋ
아니, 그건 둘째치고..ㅋㅋㅋ 저 둘은 분명 같은반 동무 였을뿐이였음ㅋㅋㅋㅋ
그걸 묻는 L양이나 대답하는 N군이나 정상이 아니였음...
다시한번 말하지만 우리는 이팔청춘 16살...ㅋㅋㅋㅋ
이떄부터 L양은 3대 피해자가 됌...1대 2대 피해자는 후에 나올지도 모르겠어요..ㅋㅋㅋ
그리고 그 사건은 우리반 애들에게 멀리멀리 퍼져나갔음..ㅋㅋ....ㅋㅋㅋㅋ.....
멀리멀리...
근데 더 웃긴건 아무도 그걸 이상하게 생각안하고 남녀구분 없이 진지하게 토론했다는 거임..ㅋㅋㅋ
아니... 교과서 상으론 이게 정상맞긴 한데..ㅋㅋㅋ 도대체....
그렇게 그 사건은 L양 동생 마스터 베XX 사건으로 불려짐..ㅋㅋㅋ
그리고 그 사건이 후에 우스갯소리로 들리자 L양이 동생을 팔아먹기 시작함.
역시 이녀석은 천상 장사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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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처음 써보는 톡인데.,,^^;; 웃긴 소재였는데...이렇게 되버렸네요...
끝도 어눌하고.. 앞으로 더욱 발전해보겠습니다..
에피소드가 남아있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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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히 처음 보는 어눌한 글이라도 추천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