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이 브랜드아이스크림을 즐겨찾았고 주말이면 꼭 큰사이즈로 구매하여서
먹는 애용자였습니다.
그러던중 설연휴 전 중랑구 - 지점에서 다섯가지맛 16500원 상당의 제품을 먹던중
나사볼트 이물질이 나왔고 저는 상해를 입었습니다.
그과정에서 아이스크림을 뱉고 물로헹궜을때 철가루가 나오길래
저는 제가 어렸을때 치과진료를 받은 아말감이라 판단했고
치과 진단결과 다행스럽게도 제 치아에 덧붙여져있던 아말감 깨지지는 않았으나,
통증이 계속되어 치과진단을 다시 받은결과 치아의 뿌리부분인 신경의 문제로
심리적이유 또는 물리적충격에의한 이유로 아픈것이였습니다
엑스레이상에서도 확인되었고 지금은 약처방을 받아서 복용중이고,
호전되지않는다면 2주정도후에 신경치료/보철치료를 해야합니다
저는 당연히 자본주의사회에서 제가 상해를 입은데에대한 부분과
제가 시간과 에너지등의 불편을 겪어야하는 이유로 보상받길원했으나
저는 이부분에서 심한 불쾌감을 겪었습니다.
첫째. 그 회사쪽에서 처음부터 그리고 지금까지 계속
이물질(나사볼트)을 달라는 요구입니다.
제가 보상받기전까지 이물질을 줄수없다하고 소비자보호법으로도
나와있지않냐고 말하자 그 직원은 그런법은 없다하고 현상황에서도
관련구청에 신고하겠다는 명목으로 달라고 요구합니다.
조사전개를 할 수 없다고 이런식은 곤란하다고하지만
그 아이스크림의 다섯가지종류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기초적인 부분도
조사하지않은체 이물질만 달라고요구하는게 이해할 수없습니다.
둘째. 직원의 태도
1 . 본사에서 나왔다는 고객불만처리팀의 직원은 설연휴전에는
설연휴 끝나자마자 전화준다더니 이틀이 지나서 전화오더니.
내가전화하기로하지않았냐는 엉뚱한말을하고.
2 . 구청에 자신들이 신고하겠다는 말에 제가 직접 구청이나 소보원에 알아보고
일주일안에 연락을하겠다는말에 저녁에 전화와서는 기다릴 수 없다하는점.
- 저는 제 보상비요구에 자신들은 내부회의와 자문등의 이유로
일주일의 시간을 주었습니다.
3. 신고를해도 내가하면 안되겠냐는말에 안된다며 내가 고소를 하던지말던지 상관없다고 발언한점
4. 직원은 제 상해입은 치아를 얘기하던중.
제가 두개의 치아가아프다고했더니. "처음엔 한개라면서요!!" 라는 기분나쁜 늬앙스로
얘기했던점은 저는 심히 기분나빴고 제가 불쾌감을 드러내자
형식적인 말투(114안내원같은말투로)로 아 그런점은 죄송하구요~~ <-음성지원하고싶습니다
등의 진정성을 느낄 수없는 태도입니다.
5. 제가 말할때마다 수화기넘어로 들려오는 어이없다는듯한 "하." 소리는
농락과 모욕감까지주었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저는 기분나빠서 보상을 거부했으나
그 직원은 자신들은 어쨋든 기업적인면에서 구청에 신고할것이기때문에
볼트를 달라고 요구합니다.
저는 심지어 관련구청이유가 진실인지조차 의심이갑니다.
가장 중요한건 나사볼트-이물질을 넘겨줘도되는것인지 고민됩니다.
결론적으로
제 상황은 지금 물만마셔도 시리고 이가 지끈지끈합니다.
통증이 계속된다면 신경치료- 마취후의 시술로 3-4번의 진료가 필요하는 신체적고통을
겪어야할수도있습니다.
또 , 제가가지고있는 볼트나사를 보면 안에 녹이슬어있습니다.
녹이슨다는건 어떤현상이 발생했기때문에 일어난 결과일텐데 매우 불결합니다.
상해를 입은것도모자라서 저는 직원의 불성실한태도에 감정적으로 상처를 받았습니다.
일이바빠 그만둘까도하다가 저도 사람인지라 괘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어떠한 행동을 취할수있을까요?
판특성상 재미있게 써야될꺼같은데 그러지못해 죄송합니다 ㅜㅜ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