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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하루 아침에 끝장날수 있다-투기 해명등

쨔샤^ ^* |2011.02.17 02:18
조회 45 |추천 0

박대표의 지역구인 달성군을 살펴보면 참 웃기는 짬뽕이다

몇년전..

대구 부동산들은 거의 반 이상이 달성지역에 매달렸을 정도로 투기 열풍이 거셌고 현 해당 지역의 80%정도가 외지인 소유이다

그런데 나만이 짐작하는 비밀...

즉 투기 1세대들이 빠져나가고 잇다는 것이다

그리고 투기 대상이던 지역이 하루 아침에 공원부지로 빠뀌는 등 보상가로 따지면 구입가의 절반이 될수도 있다는 것이다

반면...

현풍 지역은 여전히 투기 열풍이 접입가견이다

웃고 우는 자

 

현 달성 지역은 정부가 대규모 공사를 벌리는 지역이다

그런데 박대표 정녕 한 일이라고는 없다

심지어 해당 군수마저 박대표 사람이 아니다

 

 모든 상황을 종합해 볼때

현 이 지역은 곪을대로 곪을 지역이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분노와 환희로 싸인 지역

 

누군가 책임을 져야할 지역

 

만일 투자 외지인이 끄나물로 이어진다면?

누가 그 역풍을 막을 것인가

자세히 기술은 않겠지만

현 이 지역의 돈풍은 염라대왕이라도 끼워 마추기에 따라 파직 시킬수 있는 지역이란 것이다

 

박대표가..

자기완 너무 무관한 일에 날 춤치듯 시시비비를 가릴것이 아니라

 정녕 이 지역의 공명성을 밝혀내 정돈을 해야함은 곧 그녀의  앞길을 예비하는 것임을 왜 모르는가

 

또한 이리저리 바뀌는 도시게획안을 확고히 해 주어 분명 이름을 지어줘야 한다

웃고 울고 불안하고 불만이 싹 트고...

흉흉한 공기가 분위기만 삭막케 만들고...

 

그녀는 그야말로 불 화로를 이고 있다

뿌리부터 야금 야금 먹어들이는 작전에도 어떤 대응책을 강구해야만 한다

분명 밝혀 두지만

한당의 선택은 박대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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