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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슨우리팥쥐■ 1화

물고기 |2011.02.17 03:31
조회 60 |추천 2

히히힣ㅎ 안녕안녕요 언니오빠들ㅠㅠㅠ

 

난 물고기ㅋㅋㅋ에요;;

 

맨날 눈으로만 다른분들이 쓰신거 읽기만 햇엇는데여...ㅋㅋㅋ

 

봄방학도 하고 해서 우리언니 이야기좀 써보려고 해요ㅍㅍㅋㅋ

 

 

아그리고 글쓸땐 편하게 반말로 쏵쏵 쓸거에요옹ㅋ

이해좀해주세요ㅠ)ㅠ

  

 

 

 

 

나한테는 3살이나 많은 언니가 한명잇어 키키키키키

 

아근데 나이만 3살더 많지 하는짓은 나랑가틈ㅋㅋㅋㅋㅋㅋㅋ

 

아니나보다 더함......

 

 

(우리언니는 22살이얌ㅋㅋㅋ궁금해하실까봐서... 

킼 그럼 난 19살이지요 아벌써 고3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난 우리언니라고 하기좀ㅋㅋㅋㅋ웃김....

그냥 내가 지은 별명으로함

 

 

우리팥쥐는ㅋㅋㅋㅋㅋ방학인데도

알바를 해서 학교에나가 근로?이거한다고하더라;;

 

 

근데 팥쥐는 좋은 자리로 들어가서

 

아쉽게도 일을 거의 안하고 맨날 놀아 딩가딩가~~

네톤킨담에ㅋㅋㅋㅋㅋ투데이올려놓고

 

갠쇼에 들어가서 장바구니에 옷 듬북 넣어놓고 쭉빵을 시작하지...ㅋ

 

여튼 아주 약아빠진 계집임ㅋㅋㅋ키키키..히

 

 

놀고 돈벌면서 맨날 지한테만 투자함 내칭구들은

 

언니가 알바하면 오마넌씩 준다고도 하는데 용돈으로....

씨퐁 이 팥쥐는 그런거없음ㅋㅋㅋㅋ

화장품 샘플도 안주는냔인데.....하....돈을절대 줄리없지ㅋ

 

 

난 무조건 몰래 쓰고 훔쳐쓰고

때를 노리고 갖은 아양을 떨어야함ㅋ;;;

 

그리고 일주일에 택배가 진짜

3~4번씩오는데....그게다 팥쥐꺼임;ㅋㅋㅋㅋ

 

택배오는날마다 꼭 문자로

 

"야 택배좀 받아놔...아 미몬(엄마)한테 걸리면

난진짜죽음이야!!!!!!!!니가 이거옷숨겨놓으면

 

몇번입게 해줄게......"

 

 

 

"헐ㅋ내가왜?계속입게해준다하면

 

생각좀해볼게 히"

 

 

"아그럼입어..."

 

"ㅇㅋ

니냔 방에 깊숙히 넣어둠"

 

 

이러고 맨날 숨겨줌키키키킼ㅋㅋㅋ

근데 나중에 빨래할때 다걸림ㅋㅋㅋㅋㅋ

 

바보스러운 팥쥐냔크크크크킄

 

 

그리고 옷을 사면 꼭 내옷은 아무렇게낰ㅋㅋㅋ

말도 안하고 입고나가면섴ㅋㅋㅋ

 

지옷은 꼭 뭘입을지 허락을 맡아야되고

 

옛날엔 겨우 옷가지곸ㅋㅋㅋㅋㅋ

 

한번입을때마다 오백언에서 처넌정도내라고하고;;;

망나니 팥쥐가트니라고...ㅋ

 

 

 

참...하........이대 생각하니 아직도

 

어이없넼ㅋㅋㅋㅋ

 

 

 

지금은 예전에 비해 마음이 쥐꼬리만큼

넓어짐....아오 다행이임ㅠㅠ흑흑

 

 

아그리고 내가 어제

 

뉴발993을 어렵게 삿는뎁..ㅋㅋㅋㅋㅋㅋㅋ

 

 

난 너무 기뻐서 팥쥐에게

당장 문자로 자랑을 햇져ㅋㅋㅋ

 

 

"나 뉴발삿엌ㅋㅋㅋㅋ부럽냐?"

 

이랫더니

 

"헐..니주제에 믿을수없어....

나도 아직 못산 뉴발993을..."

 

"ㄲㅈ넌사지망ㅋㅋㅋㅋ;;"

 

 

이러고 문자는 끗낫는데

 

 

신발사고 집가는길에 팥쥐에게 날라온

 

문자들!!!!!!훗

 

 

 

"니년의 신발은 참으로 탐이나"

 

 

"니주제에 가당키나하니?"

 

"니가뭐라고 엄마가 신발을 사줫지....헐"

 

"야 너 신발사서 오늘 운동못하게 됫으니까

하루더 추가해ㅡㅡ"

 

 

대부분 내가 993을 사서 배아프다는 내용이엇음ㅋㅋㅋ

 

 

아그리고 운동에 대한 이야기가 잇는데

 

저거 한달전쯤에 팥쥐가 빵사가지고 왓는뎈ㅋㅋㅋ

그 빵주면서 운동좀 하루만 같이 나가달라고

 

혼자나가기 너무 외롭다고ㅋㅋㅋ

 

자기는 친구가 없다고ㅋㅋㅋㅋ

 

내가꼭 함께 나가줘야한다고 하면서

 

 

접시에 많은 빵들을 담아줌.....

 

아 그때 유혹을 뿌리쳣을껄ㅠㅠ흐뮤ㅜㅜ

 

 

그이후로 설날이다 뭐다 해서 운동안가고

이 물고기는 매일 밖에섴ㅋㅋ낄낄 거리걸 죠아라해서

 

매일 갖은 고문과 욕을 먹으며 운동을 안햇져

 

그러다가ㅏ 하루운동이 삼일로 뿔기시작함ㅠㅠㅋ

 

나위로좀 해줘 굴비얔ㅋㅋㅋㅋ

아흑.....여치너도 위로좀ㅋㅋㅋㅋㅋㅋㅋ

 

 

벌써 시간이이러케나ㅠㅠ

전 이제 꿈나라로 떠날게옄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새벽이니까 팥쥐방에서 자야겟네여 히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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