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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 맞이

주봉자 |2011.02.17 11:28
조회 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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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 맞이

정월대보름엔 장수를 빌면서 오곡밥과,

아홉가지 나물을 만들어 하루에 아홉번, 각기 성이 다른 각성 받이 세사람의 이웃과 나눠먹으면 좋다지요...

오곡 찰밥 한 소쿠리에 나물 골고루 무쳐 놓아 두었으니

우리 님들 어서 오셔서 부럼도 깨물고

꿀 물속에 뜬 월수단도 건져 드시고

올한해 무사 무탈하게 보름달 처럼 환한 행복한 날들만 맞이 하소서~~

 

2011년 정월 대보름에 주봉자 차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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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자 표시컨텐츠변경비영리    부럼 깨물기.....    

대개 자기 나이 수대로 깨문다. 여러 번 깨물지 말고 한 번에 깨무는 것이 좋다고 하여 한번 깨문 것은 껍질을 벗겨 먹거나 첫번째 것은 마당에 버리기도 한다.

깨물면서 1년 동안 무사태평하고 만사가 뜻대로 되며 부스럼이 나지 말라고 기원한다. 이렇게 하면 1년 동안 부스럼이 나지 않으며, 이가 단단해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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