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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서스펜스를 느끼게 해준 <혈투> VIP시사회 현장!

rkFMFM |2011.02.17 19:59
조회 137 |추천 0

나에게도 이런 일이!!!!!!!

나에게 주어진 <혈투> VIP 시사회 초대권!!!!!!

끄아아아아!!

 

오매불망 저녁시간 때를 기다리고 잇었는데

마침 시사회 열린날 간담회도 열렸었나보더라구요

 

삽시간에 네이x,다x 을 가득 채운 <혈투> 간담회 기사들 ㅋ

도저히 궁금증을 못이기고 떠오르는 기사들을 일일이 다 클릭클릭하였죠 ㅋㅋ

 

 

끼악! 박훈정 감독님, 박희순, 진구, 고창석님!

 

골라 느낄수 있는 이 4남자의 매력들!! 넘 좋은데요 ㅠ?

 

 

 

 

강렬한 남성미가 폴폴 풍기는 <혈투> 이미지때문에

내심 무척 무서우실 것같았는데

예상외로 완젼 다정해보이시는듯 >_<

 

 

 

 

극 중 실제 아내와 딸이 출연했다는 고창석님!

 

요새 미존이라는 수식어가 붙는거에 어케 생각하냐고 했더니

'남들보다 제 머리가 크긴 큽니다' 라고 말하셨다고 해서

빵 터졌어요 ㅋ 

 

 

 

 

 

매일 남자연기자들하고만 치열하게 연기하다가

이번에 장희진의 뺨을 만지는 씬에서 엄청 떨려가꼬 NG를 마니 내셨다고..

....... 저..이번엔 장희진처럼 성형할까바요..

 

 

 

 

 

고생고생하면 우리 진구 얘기 꼭 들어가야함!

눈보라 치는 겨울 벌판을 소금을 동원한 세트로 연출했눈데

조명때문에  소금이 녹으면 피부의 모공으로 스며들어서 탈수 증세가 왔었다고 하네요 ㅠ

 

우리 진구.. 그래도 피부가 나보다 좋은걸? ㅋㅋ

 

 

기사 하나하나 다 읽어보면 진짜.. 감독과 배우 모두 입담들이

좋으신듯!! 영화가 더욱 기대되어지더군요 +_+ ㅋㅋ

 

 

 자자- 이제 제가 완젼 기다리면서

김밥 싸들고 찾아갈뻔한!! 그 콩닥콩닥 <혈투> VIP시사회 현장을 말씀드릴께요!!

 

 

 

전..한시간 반부터 와서 티켓배부를 기다렸지요 ㅋㅋ

(저..할 일없는 사람처럼..보이나요? -ㅅ-;; 단지 좋은 자리에 앉고싶었어요 ㅠㅠ)

 

 

 

 

 

오랜 기다림 끝에 받게된 티켓!!

끼아아악! VIP시사 초대권 완젼 간지 절절 흐르지 않나욤?

그냥 영화티켓과는 다름 ㅋㅋㅋㅋ

보는 순간.. 대접 받는 느낌이었다니깐요 크하하

 

아직 놀라시면 안돼요!!

 곧 이어 시작된 배우들의 핫한 향연!!!! 제 눈이 그저 즐거웠다능 +_+

 

 

 

 

세상에나!! 이분 누구누구!! 제가 조아하는 감독 중의 한분이신 봉준호 감독이세요!! 

이 날 <마더>에 이어 진구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신 봉준호 감독님!! 

조만간 진구랑 같이 작품하셔야죠~ ㅎ

 

 

 

 

포스 대박- <혈투>의 남자 배우만큼 매력이신 병헌사마 나오셨음-

이때 다들 엄청 소리질렀어요~ (난 챙피해서 일본말로 아이 씨떼루요 ㅋㅋ)

날 좀 제발 쳐다봐줘어어어 ㅠㅠ

 

 

 

끼약!!!!! 헬로우 고스트에서 고창석님을 업고 다닌

차태현아찌 등장!! VIP시사회라고 한껏 멋 안내시고 수수하게 오신 모습이 더욱 친근했어욤

 완젼 귀엽죠? ㅋㅋ

 

 

 

 

얼짱남녀가 모였음 ㅋㅋ 배수빈과 쥬니!!

 

 

 

 

이 호리호리한 스탈녀는 누구심 ㅠ 김민희님 완젼 빛나요!

 

 

 

 

눈이 얼굴의 반을 차지하는 강예원과 나의 완소아찌 차태현!

 

 

 

강렬 포스 김지운 감독님!

영화의 힘과 박진감을 느꼈고, 박훈정 감독님 이름이 한국영화계에 새로운 이름을

남길거라며 극찬의 극찬을 하셨다죠!

 

<악마를 보았다>에서 호흡을 맞추신 이병헌과 나란히 앉으신 모습이

인상적이네욤 ^^

 

 

 

 

 윤제균 감독님이시다~~~~~!!

(유일하게 있는 정면컷.....)

 

곧 있음 하지원이 나오는 '7광구'로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할 감독님은

뛰어난 연기와 뛰어난 시나리오, 신입답지 않은 연출력이라고

<혈투>의 남다른 소견을 밝히셨더라구요

 

 

 

영화 보면서 캐릭터 대립구조가 약간 <부당거래>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봤더니 박훈정 감독님이 <부당거래> <악마를 보았다> 시나리오를직접 쓰셨다고....

저 순박한 얼굴에서 그런 포스있는

영화 시나리오를 만드실 줄 누가 알았겠어요!

 

진짜.. 세 남자사이에 흐르는 그 팽팽한 기류들하며, 밀실에서 이뤄지는 그 긴장감들

모두 다 스릴만점으로 정말 치밀하게 연출하신 것 같더라구요

 

 

 

아무튼 영화상영이 끝나고 저 뿐만 아니라, 옆 주위 사람들도

재밌었다고 막 얘기하는거 보면 새로운 웰메이드 사극이 탄생으로 불려질 수도 있을듯..

 

제가 하도 자랑해서 친구 녀석이 보고싶다고 같이 가자고 해서

한번 더 보고, 섬세하게 리뷰 함 써볼께요 ㅋㅋ

조금만 기다리시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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