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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이를어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피 |2011.02.17 23:32
조회 10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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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올해 22살된 여자사람입니다.

 

저도 오늘 하루 토커가 되어 음슴체를 써보게씀.

달밤에 빵터진 사건이 있었음.

그래서 모든 토커님들과 공유하기위해 용기를내씀.

 때는 2011년 02월 16일 자정이 지난 달밤에 벌어진 일임.

 

난 친구에게 기니 해줄이야기가 이써씀.

근데 타자치기 매우 귀찮았음.

 

 그래서  음성대화라는 놈을 선택하여씀.

 

 

 

씐나게 이야기를 끝냈음.

 

근데 단매냐니가 나에게 노래를 보내줄것을 요청함.

 

난 착하니까 하나하나 정성스러 찾아서 보내주고이써씀.

 

그때!!!!!!!!!!!!!!!!!!!뇌진아씨와도 열심히 쪽지를 하고이써씀.

 

점점 나의 정신은 아웃 오브 마이브레인땀찍

 

 

여기서 좀 설명을 하자면..

난 여러가지일을 한꺼번에 못함. 허걱

특히 여러명과 동시에 따로 대화하기 이런건 나에게 너무나도 어려움s

내생각이긴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가 절!대! 멍청한것은 아님.

난 총명한녀자임.

아!무!튼

 

 

난 대화도 열심히하고 노래도 열심히 찾아서 보내줌.

 

근데 음성대화 중이였단 사실을 열씸히 까먹음

그래서 이미 난 음성따위 아웃 오브 신경 

 

저녁에 마신 맥주'S 탄산을  뿌악짱 배출함

 

(더러우니까 자체 모자이크 >,<) 시원했음.

 

근데 내려놓았던 단매와의 대화창이 주황색이됨.

 

그래서 열어보았더니

 

 

 

 

 

흐허ㅓ허ㅓㅇ허으헝허으허어흐ㅓㅇ헝헝ㅎ어엏으헝흐헝흥힝헝흐이허어으허읗의흐이흐엏ㅇㅎ아ㅡㅎ

 

그때서야 음성이 켜져있는 것을 깨달음

 

난친구의말은 못본척하려고 터져나오는 웃음을 두손으로 막음S 쉿

 

그러자 나쁜단매녀는

 

 

절대 모른척해주지 않았음.엉엉

 

 

 

 

 

하지만 난 개그욕심있는 여자니까

대박웃으셧대서 기붕이씐남.

 

그때부턴 대놓고 함께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깔깔

 

 

 

웃다가 맨땅에헤딩한거말곤 괜찮음.

 

 

 

 

아무튼 난 이빵구 사건은 뇌진아씨도 함께 웃을 권리가있다는것을 깨달음.

 

그래서 말해줌. 근데 이 여자가

 

 

신음소리도 모자라 쌍욕까지하며 웃어 제낌.

 

 

난또 씐나씀.

 

 

그래서 톡을 쓰겠다고 깝침.

 

 

 

 

 

 

 

 

근데 마무리 못하게씀....부끄

자고싶음...졸음이몰려옴.....

나 톡시켜주면 저 초귀요미훈녀친구들을 공개하게씀

그러니 제발 나에게 사랑과 관심음 주시면 감사히 먹겠음..ㅠㅠ

배고픔.............................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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