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현실성 0% 내가만든 연예인 가족 !!!!!!!!!!!!!!!!!!컴언컴언 클릭 PLZ!!!!

김언니 |2011.02.18 13:27
조회 458 |추천 5

 

 

나이도 내맘대로 상황도 내맘대로~~~~~~~~~~~~~~~~~

 

 

 

 

 

 

 

 

 

 

 

 

 우리집 첫째언니  (32세)

엄마아빠 좋은 유전자를 한번에 끌어모아갔음

자기도 예쁜걸 알아서 매일 아침 회사나가기전 거울앞에서 저러고 있음

참고로 남자친구는 유명로펌회사 변호사임

벌써부터 맞사위 행세를 한다고 명절이면 꼬박꼬박 찾아옴

나한테 용돈도 많이줌 .

 

 

 

 

 

 

 

 

우리집 둘째언니 .(30세)

공부를 제일 잘했고 현재 미국 콜롬비아 대학에서 박사과정 .

남자친구는 군바리.  면회만 갔다하면 저렇게 손을 마주대고 얘기함

남자친구가 언니를 너무좋아함

우리언니가 너무 아까운데 언니눈에 뭐가 단단히 씌인게 분명함

 

 

 

 

 

 

 

 

첫째오빠 (29세)

둘째오빠랑 쌍둥이임  근데 자기가 2분먼저 태어났다고 장남 행세를 톡톡히함

현재 음악감독으로 , 녹음실 스튜디오도 있음

피아노,기타, 드럼...  못다루는 악기가 없음. 마트가서 장보기를 좋아함.

감수성이 풍부하고 하고싶은건 바로 해야하는성격.

어느날 안보이길래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하늘호수로떠나는여행  이란 책을보고

인도로 급 떠났다고함..  오빠 보고싶어 ㅠㅠ

 

 

 

 

 

 

 

얘는 우리첫째오빠  쫒아다니는애임.

첫째오빠가 잠깐 실용음악학원에서 특강을 한적이 있었는데 얘가 그중 한 학생이었음.

집앞 전봇대옆에서 카메라들고 저러고있음.

첫째오빠랑 둘째오빠가 운동하고 집에오는길에 쟤 마주쳤는데

둘째오빠가 장난으로  섹시하다고 말했다가 얘 울면서 도망갔음.

소녀감성같음.

 

 

 

 

 

 

 

 

 

우리 둘째오빠 (29세)

고등학교때부터 서울에서 울오빠 모르면 간첩이었음

가회동 강참치... 로 좀 날렸음.

우리집앞으로 찾아오는 언니들이 아마 100미터는 줄넘게 섰을꺼임

엄마아빠 제일 속썩인 장본인.  고2때 오토바이타다가 사고났을때 엄마 아빠 울가족 정말 폭풍걱정에

잠을 못이뤘음. 죽는줄 알았음.

지금은 현재  셋째 언니랑 같이 쇼핑몰 운영중임.  연매출 100억이 넘음.

그래서 나한테 용돈도 짭짤하게 줌.  옷도 젤 잘입음.

 

 

 

 

참고로 이사진은 오빠 술취했을때 내가 몰래 찍은사진임

우리 둘째오빠 술취하면 마성적임.ㅋㅋㅋㅋㅋㅋ

 

 

 

 

 

 

 

 

 

 

 

 

 

 

막내오빠 (26세)

우리막내오빤데 성격은 절대 막내같지않음.  오빠 3명중 제일 과묵한 스타일임

어릴때 오빠3명이  동네놀이터가 질린다며 새로운 놀이터를 뚫겠다고 저녁먹고 나섰다가

길잃어서 헤맨적이 있었음.  첫째오빠랑 둘째오빠 울고불고 얼굴에 지지 묻히고  불쌍한 거지행색으로

집으로 돌아왔으나  막내오빠만 멀쩡함. 집 오는길 찾아낸것도 막내오빠.

현재 명문대학생으로  총학생회회장을 맏고있음.

 

 

 

 

 

 

 

우리막내오빠를  좋아하는 학교여자후배들임, 둘 사이 안좋음.

언젠가 오빠가 지나가는말로 자기는 흰셔츠에 청바지가잘어울리는 여자를 좋아한다고 했었는데

우리오빠 교환학생으로 외국나갈때 둘이저러고 배웅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째언니 (23세)

울 셋째언니.. 딱 보면 알겠지만 한성깔함.

둘째오빠가 가회동 참치로 날렸다면  울 셋째언닌 가회동 베이비로 이름을 날림.

둘째오빠랑은  평행이론  처럼 인생이 비슷. 성격도 비슷.

현재 둘째오빠랑 같이 쇼핑몰 운영중임.

셋째 언니는 자기물건 건들이는걸 제일 싫어함. 그래서 나랑 많이 싸움

명품을 제일 많이 가지고 있어서  잘못빌려썼다간 하루종일  잔소리를들음.

 

 

 

 

 

 

 

 

우리막내이모 (35세)

지금 파리에서 패션유학중임

우리 첫째언니랑 3살차이밖에 안남.

늦둥이로 태어나서인지 애교도 많고  싹싹하게 잘함.

가끔 한국에 놀러올때 자기가 만들었다며 옷들을 많이 갖고 들어옴

근데 입을만한건 별로 없음. ㅠㅠ

현재 파리에서 훈남 남친을 만들었다며 엄마에게 자랑을 했음.

무려 10살 연하라고함. 능력좋음.

제발 빨리 시집 갔으면 좋겠음.

 

 

 

 

 

 

 

 

-그 외-

 

 

 

얼마전 이사온 우리옆집 커플.

인사라도 할까 해서 찾아갔더니 저러고 있었음. 신혼이라고함.

저 남자가 여자에게 생일선물로 모피코트와 커플선글라스를 사줬다고함.

여자가 흥분해서 올라타고 머리를 쥐어뜯고있음.

"OH my god!!!!!!!!!!!!!!!!" 을 외침.

 

 

 

 

 

 

 

 

 

 

 

 

 

 

내 베프 연희 기지배.

자꾸 우리집 오빠들 멋있다고 놀러올려고함.

초인종소리에 인터폰 보면 저러고 서있음.

 

 

 

 

 

 

 

 

 

 

 

 

 

 

추천 꾸~욱 누르면  나중에  요렇게 생긴 가족 만들수 있습니다!!!!!!!!!!!!!!!

 

추천수5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