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기 바로 조금전 전화가 걸려 왔다.전화를 받으니 왠 남자가 kt 법인 영업팀이라며 스마트폰 개통하란다.아직 약정기간인 안끝났다고 하니깐 위약금도 물어주겠단다.
내가 조금 망설이며 "아니... 지금은 안될..."이라 하자 갑자기 내 말을 끊으며.
그 남자가 귀찮다 듯이 왈, "지금 안이세요? 저는 밖입니다." 라고 하며 전화를 바로 끊더라...
걸려온 전화번호(02-783-5979)로 전화를 해보니 뭔 착신이 금지 되있다고하고..
이건뭐 황당한 상황이라 웃기지도 않고, 은근히 화만 나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