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루하이 안녕하세요들? 걍 쿨하게 음슴체 바로씀
ㅋㅋㅋㅋ어....
낵아 초딩때의 이야기임
초 3때인데 이름은 밝힐수없음 염씨라는거만 알아두셈ㅋㅋㅋ
염씨.. 참..놀리기 쉬워먹은 이름아니긔?
당시 세상에서 가장 개구쟁이+욕심쟁이+일진흉내내기대장
이었떤 나는 당장에 그 상큼한 염씨를 놀리기 시작했슴
1주후
걔내 아빠가왔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님 아빠한테 '죄송합니다 더이상 안깝칠게요'라는 등의 말을하고 풀려났긔 ㅋㅋㅋ
그분은 더이상 하지말라는 말과함께 염씨와 사라짐
초4가되씀
염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반됬슴
같이앉앗다! 올레!
' 야 염소똥 '그애 별명
' 아씨 너 아빠한테 이른다 하지마 '
'아아 알았어 염소똥 지우개줘바'
소똥이는 표정이 굳어지기 시작했음
내 심장도 덩달아 우심방좌심실이 쿵쾅대기시작함
'왜..왜쳐다봐 소똥아'
' 너 왜 말더듬냐 ㅋㅋㅋ 자 지우개 '
...나님 그때알았음 이게 사랑인가 정말 사랑인가 나님은 사랑에 빠진건가
의심이 들기시작함
증명을 해야게써!
소똥이 그날부터 3일내내 소똥이로 불리기 시작함
4일후 걔내 아빠 또왔음
걔내아빠 나 기억하고잇었음
' 너이 새.X 우리 소똥이 놀리면 슈바 니 피부를 떠서 초고추장에 찍어먹어버릴테다 '
라는 욕설등을 들었음
잇힝! 내가 정말 저애를 좋아하는구나 [이런걸로 증명하다니 그땐 참 철없던때]
초5가됬음
어머 또 가튼반이넼ㅋㅋㅋㅋ
'미안해 소똥아 이제 안놀릴게
그대신 나랑 사귀자'
'...내일 ..대답해줄게'
다음날
' 너 나랑 사귈거야? '
'..그래! 사귀자'
사귀었음 1년지낫긔
옆에 편씨라는 애가잇엇음 [녀자]
참 이름들도 다 편,염 ..이상해
'내가 남치니 소개시켜줄테니 너 걍 쟤가튼 쓰레랑 헤어져'
'콜'
슈발 차였음
복수하기로 맘먹음
참고로 이게 복수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