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님은 그저 잉여Queen인 녀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할일없이 빈둥빈둥 거리며 판만 보고 헤실헤실
거리고 있는데 나도 한번 글을 써볼까란 생각이
문득 떠올라서 그냥 한번 끄적끄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의! 나님은 글을 잘 쓰지 못하므로 보다가 내가 이해력장애
인가 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으나,
그 것은 본 필자가 언어장애가 있는 것이니 오해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엄마편 ※
이 일은 한 달 전의 일이다
나는 올해 21살이나 되는 싱싱한?
성인 녀자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통금이 있으니
누가 나 구해 주면 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나에게도 기회가 왔으니
아버님께서 오늘 집에 안들어오신단다!!!!!!!!!!!!!!!!!!!!!!에헤라디야기회다!!!!!!!!!!!!!!!!![]()
이리저리 하여 난 열씸히 놀다 보니 어느덧 11시30분 쯤이 되었다.
엄마 : "지금어디몇시귀가"
나 : "지금○○오늘귀가"
( 본 필자의 주거지가 밝혀지므로..........○○대처하는정도
아잉 나도 살고봐야지.......)
엄마 : "지랄하고있네 후딱안기들오나 대가리뿌사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어..엄마![]()
나님 순간 빵 터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평소에 그저 평범한 가정주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때 친구들과 있다가 문자 돌려보고 전부 뒤짚어졌다는......
걍..... 아주 간단하고도 산뜻한 이야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웃겻어?????????
이건 어때???????????????????
이 일은 나님이 21살이니까 18살때 얘기. 3년전이네
바로 어제같은 일인데.................
나 아직 안죽었음!!!!!!!!!!!!!!!!!!!!!!!!!!!!!! 팔팔하다고!!!!!!!!!!!!!!!!!!!!!!!!!!!!!![]()
이 날 나는 수업을 다.........드..ㄷ고, 수업은 다들었어 분명 정규수업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충수업 마지막 교시를 살포시ㅋㅋㅋㅋㅋ그냥 나와 주었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나란 여잔 정말...........모범적 이었던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여튼
이렇게 나는 6시란 시간에 집에서 열컴을 하고 있었지 드르르르릉 진동이 오네??????
( ※ 보충 수업 까지 다 마치면 6시 20분에 끝남 ※)
엄마 : 떡뽀끼 먹고찝따
나 : 나도 먹고찝다
엄마 : 내딸이 사준 떡뽀끼 먹고찝따
나 : 엄마 어딘데?
엄마 : 밖이지
나 : 난 집이야 엄마가 사와^^♡
엄마 : 씨1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아무리 생각 해도 우리 엄마 개그에 소질이 있단 말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가 앞으로의 발단이 된 것 같기도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친구 같은 우리 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의 엔돌핀이라니깐![]()
안웃겼어?????????? 나름 같이 웃어보자고 써본글인데............
예쁘게 봐주세여
웃겻으면 타자한번 쳐주고..................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다 해주면 다음엔 동생편 들고올게요 재밋다해주면ㅜㅜ..........................안재밋음......말고
읽어준 사람 모두 쌩유베리감사!![]()
※ 울 엄마 욕쟁이 아니에요. 그저 친구 같이 지내는 저와 엄마로서 개그 치는? 그냥 가끔 저럴뿐 ※
뭐래니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