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008년도7월경에LG파워콤에 패키지로 인터넷 ,전화 ,TV 를 계약했습니다.
계약 당시TV는 실시간 방송이 되지 않았고 약2개월 후에 실시간 방송이 된다 하여 계약을 맺었습니다.
실시간 방송은 처음 말과는 달리 몇 개월 뒤에야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처음 약속과 다르게 실시간 방송이 시작되면서 사용료가 부가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부분에 대하여 기분이 무척 나빴습니다 .
대기업이 일반 서민을 상대로 처음 부터 약속을 안 지킨 부분에 대해서도 화가 났고 여러 가지 이유들을 대며 실시간 방송 요금을 받는다는 것도 처음 계약 당시와 다른 말도 화가 많이 났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회사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았어요.
그리고 계약 기간이 끝나고 해지를 하였습니다 .
그런데 이제 와서 TV는 계약기간이 실시간 이후부터라며 해약금이 통장에서 인출 됐습니다.
이것에 대하여 이의 제기를 했더니 실시간 방송 나갈 때 다 이야기 됐노라고 합니다.
자기네는 약속에 대해서 다 안내가 되었던 부분이라며 해약금에 대하여 조정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처음 계약 당시에 했던 실시간 2개월 후 방송 된다거나 실시간 방송이 시작될 때 추가로 요금이 나올 것이라는 안내가 없었던 부분은 왜 책임을 지지 않고 있는지 회사의 최고 경영자인 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
대기업이면 대기업답게 처음 소비자와 지키지 못 했던 부분을 먼저 보상해 주고 나서 해약금을 운운하시던지 자기네에게만 이롭게 이끌어 나가며 안내했던 부분이 녹취되어서 어쩔 수 없다는 직원과의 말 씨름을 소비자가 원하는것은 아닙니다.
물론 우리들은 대기업과의 이런 사소한 논쟁을 해서 이길 자신은 없습니다. LG파워콤을 처음 쓰셨던 분들이라면 모두가 공감하는 이야기일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올리는 뜻은 아무 힘없이 악의없이 대기업과의 약속을 그대로 믿은 결과에 대한 소비자로서 너무 어이없고 황당한 처사가 두 번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로서 우롱당하고 농락당한 느낌에 너무 화가납니다.
이 글 많이 보아주시고 LG파워콤의 횡포, 두 번 다시는 일반 서민들이 저 같이 믿음과 신뢰가 깨져 억울한 일이 생겨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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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실시간방송예정에도 없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