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토커여러분들
제가 초등학생 때 에피소드를 해볼려구해요
물론 실화구요 !!!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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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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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동생이랑 집에서 tv를 보고잇엇음..
부모님은 늦게오시고 배가 고파 죽을지경이엿음....
그때 아버지한태 전화가온거임
전화를받앗슴
"엄마아빠 야근이니 피자사줄태니나와라"
피자
피자
피자!!!!!!!!!!
초등학생때 피자는 몹시 흥분되는간식이엿음.. 뭐지금도돈없어서못먹지만..
헐레벌덕 피자집으로 달려갓음 피자를 멋지게 테이크아웃하고 집으로향하고잇엇음
갑자기 어떤형이 나한태 말을거는거임
"야 xx놀이터가 어디냐"
여기서 xx놀이터는 저희집근처 놀이터입니다
그래서 나는 친절희 설명해주엇음 .... 근대그형이 저를따라오는거임
초등학생이라 별생각이없엇음 .. 그형이 갑자기나보고
"야 너희집에 누구누구잇냐?"
피자에 몹시 흥분되어잇던나는 웃으면서
"저희집에 아무도없어요 동생이랑저뿐이에요"
이랫음 그형이갑자기 물좀달라는거임 ㅡㅡ 여기서 의심햇음 그래서나는
"집앞에 잇으세요"
그랫더니 따라오는거임 나는소리를지를까햇음 ..하지만 별일아니겟지햇음
그형이우리집에들어온거임 그러고는 돈을달라는거엿음 ...
초등학생이 뭔돈이잇겟슴 그래서 없다고햇더니 집을뒤지는거임 .
웃긴건 돈이 한푼도 안나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형이 어떻게할꺼냐고물어보는거임 ... 나는가진게피자뿐이여서
울먹거리면서
"피자 드드릴깨요 우아아아앙" 울음보가 터진거임
그러자 그형은 한마디 햇어요 남자는 울면안된다 울면 죽는다 ..
그형은 사나이엿어요 ㅎㅎ 그리구 저의 울음을 그치게 한다음 .. 동생을 부르래요
저는 동생을 불럿더니 그형이 피자를 나 한조각 동생한조각 주면서 맛잇게먹으래요
ㅡㅡ 내 6조각은어쩌라고 ㅡㅡ
여기서 끝이아님 다음날 친구집에 엄마가 없길래 자기로햇음 ..
이친구는 아버지는 집에안계심 일떄문에
그래서 집에갓는대 컴터를좀하다 친구가 머리가아프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그때 이야기를해줌 ..
"야 이런일 잇어다 조카웃기지"
"그걸당하냐 니 조카웃긴다 ㅋㅋㅋㅋ"
이런대화를하고
자전거좀 타고온다는거엿음 .알앗다햇음
그런대 개가 그형을대리고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황당햇음 그형이 하는말이
"야 니가햇던대로 설명해줘라"
설명
설명...
설명이라..
나는친구한태 돈드리고 돈없으면 먹을꺼드려라고햇음
그형이 먹을건필요없고 처넌만잇으면된다햇음 하지만돈이없엇음...
그형은 아무것도 못건지고 나갔음
이씨x새x 말해줘도 당하냐
뭐 이런이야기 마무리 어떻게 해야죠 ... 음 ..
뭐 다음날 내친구집 방충망뜯기고 집안 숨겨두엇던 저금통사라짐
톡커님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