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볼께요
게임하고 있던 인간에게
시켜달란 통닭을 시켜줬는데
먹으면서 똑같은 통닭가지고
아 니가 잘못시켰다 야 이거 그맛아닌거같다
임마이상한거시켰다 아 니 이거 매운맛안시켰재
또 니가 덜맵게해달랬재 아 맛없어졋다 임마땜에
이러면 뭐라고 할꺼에요?
기분상해있는데
원래 밥상에 개가 오는게아라고 생각해서
제가 그래서 평소때도 개부르는거 싫어했어요
맛없다고 개욕을하더니 개한테 닭을 주는거에요
그래서 개한테 "가" 이랬더니
명치를 밀어서 넘어뜨려요
이러면 뭐라고 할꺼에요?
전 화가나서 개한테 니가 좋아하는 닭 실컷먹어라 하고
살붙은 뼈를 통채로 떨어뜨렸어요
뼈를 개가 가져갔고
목을 조르면서 뼈가져오래요
이러면 뭐라고 할꺼에요?
그뼈가 없어졌다고 개가먹었다면서 죽이겠다는데
이러면 뭐라고 할꺼에요?
동생은 이제 20살인 남자애고
전 여잔데 ..
욕하고 젓가락을 들고 눈을 찌르겟느니하면
그냥 참는게 정상인가요?
제가 지금까지 전화한사람들은 다 저보고 참으래서..
제가 힘이되나요 대화안되는 저애랑 얘기도 안되고
이럴때마다 진짜 죽겠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부모님도 남자친구도 니가 참아라니까..
외롭고 남자친구도 밉고 부모님도 밉고..
매번힘들어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