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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김성공 |2011.02.18 23:40
조회 29 |추천 0

당신을 아시나요

모르실거여요!.....

비바람이 몰아쳤던 날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절규하는

엄마와 그 아들의 슬픔맘을!............

 

삶을 조금만 연장해 달라고 비는 나와

따듯한 품 속을 잃어버릴 체 살아가야만 하는 자신들을

걱정하는 엄마의 맘을!.............

 

저는 아나요!...피도 안 마른 자식이 무엇을 알다고 소리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아야만 하는 슬픔 맘을 아나요

 

저는 아나요!...피도 안 마른 자식이  무엇을 알다고 하지만

내 곁에서 잠시라도 숨 쉬었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할지 .............

 

그러니 그 대여!....너무 걱정하지마세여!...

그 대가 나의 심장을 반으로 쪼개가더라도

그 대가 나의 육신을 지치게 할지라도

당신을 사랑하겟어요!...........

세상의 모든 사랑이 철부지사랑이라고 욕해도 !.........

당신을 사랑하겟어요....

 

그 대가 떠나는 뒷모습을 보기 싫어요...!

마치 어렸을 때 잃어버린 어머니의 모습이 떠올릴까여!.....

 

010---7924---7931---많이 읽어보시고 댓글부탁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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