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너랑헤어지고 이제점점마음정리하고 있었는데
좋은 오빠동생으로지낼려고했는데
왜
이제잊을려고 2주이제3주되가고있는데
왜
여자친구가생긴거야
다른여자 사귀는거가지고 뭐라하는거아니야
난단지 그냥 또 다시신경쓰여
아니 쓰이는거 같애
너랑그사람이랑 뭐하는지궁금하고 나랑도했던일들 이사람과도 하겠지?
아니면 더좋은추억들 만들고있겠지..
나말고 너가다른여자랑 사귄다는거 직접느끼니깐 기분묘하다
이젠 남자친구가아닌 친한오빠로다가갈려하니깐 벽이생겼어
딴여자의 남자친구인 벽
마음이 다시아파질려해 나도 왜이러는지모르겠어
그냥 다시원점으로 돌아간거같애 헤어지고이틀후..똑같애심정이
아니 더 심한거같애 자꾸신경이쓰여
그냥 너가 딴여자가생겨관심갖는거일수도있는데 그래도 자꾸생각나는건뭐냐..
나랑했던 추억들..기억은하고있니? 이젠 없겠지?
이젠 모든게 그여자와의추억이겠지.. 나와의 추억은 없는거겠지
나도모르게 자꾸혼자 단정짓게되..진짜다시힘들어질려해
너가 그여자랑 뭐하겠다 이시간에는 뭐하겠다 .. 나도모르게그냥생각이나
왜냐고?
내가너랑그렇게해왔으니깐 너의스케줄은내가 다아니깐..그정도로너에대하많이알았는데
지금은 그여자가많이챙겨주겠다 ㅎㅎ
그리고 제발 나한테티내지말아줘 나 안그래도 애써 괜찮은척엄청하거든
안그래도 신경쓰이는데 나한테진짜그러지는말아..줘라
마지막 예의지켜주라 제발
내앞에서 더티내지마..나도다 아니깐 괜히싸이에 진짜일부러..다티나..
또이렇게니얘기쓰니깐 허전하다 그리고 내가 한심하다
다시또 시간이필요하겠다 널잊을려면..
일부러 바쁠려고 애쓰고있어 안하던행동도많이하고 근데도뭐하나시작할때마다 다너야..
찌질하다 나 그치 ? 내가생각해도 짬 찌질해
잘사겨 그여자랑 ㅎ
난또 널잊으러..라고해야되는건가.. 안녕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