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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섹시사진有)★☆ 누나 놀리는 재미로 사는 남동생19탄★☆

|2011.02.19 01:38
조회 118,039 |추천 331

 

 

우오.!!!!!!!!!!!!버럭

노트북으로 쓰기 너무 힘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레그 안내려도 볼수있게 해주는 쿳의 매너~~ㅋㅋ

 

 

 

렉 강아지쩔어~~ㅋㅋㅋㅋ

와이파이를 다른집거 훔처쓰고있음~~ㅋㅋ

살떨림....

 

 

 

 

오늘은 댓글답변 생략하면 안될까??

.................

나 너무 졸려

내일 낮에 시간나면 댓글답변할깨여~~ㅋㅋ

방긋

 

 

나 배너 떨어졌는데~~만들어주실분~~

 

http://pann.nate.com/talk/310597610  1탄

http://pann.nate.com/talk/310612191  2탄

http://pann.nate.com/talk/310613657  3탄

http://pann.nate.com/b310623146       4탄

http://pann.nate.com/talk/310633785  5탄

http://pann.nate.com/talk/310646670  6탄

http://pann.nate.com/talk/310650483  7탄

http://pann.nate.com/talk/310655536  8탄

http://pann.nate.com/talk/310665436  9탄

http://pann.nate.com/talk/310674114  10탄

http://pann.nate.com/talk/310684762  11탄

http://pann.nate.com/b310691168       12탄

http://pann.nate.com/talk/310695037  13탄

http://pann.nate.com/talk/310704522  14탄

http://pann.nate.com/talk/310713398  15탄

http://pann.nate.com/talk/310724386  16탄

http://pann.nate.com/talk/310733569  17탄(내사진 누나사진 다있음)

http://pann.nate.com/talk/310742211  18탄(여친이야기 전편있음)

http://pann.nate.com/talk/310763942  20탄(누나와의 무서운 이야기) 

 

 

 

강아지 하니깐 생각나건데.....

오늘 길가고 있는데 진짜 다리 짧은 강아지 있져??

조카 귀여운거

맊 뱃살을 땅을 질질 끌고 다니는 그 개!!!!!!

 

 

 

그런 개랑 주인이 길가고 있는데

내가 너무 귀여워서 뒤에서 조카 천천히 걸으며서

뒤에서 엄마웃음하고 보고있었음...

그 개랑 나랑 눈 맞주쳤음ㅋㅋ

근데...............

주인 안따라가고 나 따라옴...ㅋㅋ

진짜....지하철까지 따라왔어!!!!!

나 어떻게

개 주인은...내가 대리고 살아야되??

물지 말아줘..나 착한사라임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지 혼자 유유히 떠나더라

ㅋㅋㅋㅋ졸라 신기한놈ㅋㅋ

 

 

 

저 여자친구 얘기 쓰는거 이쁘게 봐주삼~~

지금은 헤어진상태이고.....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으니깐여....

 

 

 

저번탄에 여친이 안나왔다고 하고 끝냈져??

안나와서....저도 슬프게 꽃다발을 들고

집에 가려고 짐싸고....

너무 아쉬웠어요

아..........아직 마음에 준비가 안됐나 보다 했져

유유히 버스를 타러 학교 정문으로 가는데!!!!!!!!!!!

 

 

 

 

내 여친이 있는거임!!!

장미꽃 하나들고..................

헐....다른 남자애가 줬다봐...

이렇게 생각하고 옆을 싹 지나갔는데

 

 

 

 

엉엉

엉엉

엉엉

내 여친이 울고 있는거야........

??

난 진짜 궁금했어...

??왜저러지??

근데 난 진짜 그때 삘이 딱 왔어!!

이때다......!!

 

 

 

 

내 여친을 좋아하는 남자애들이 많았어

그래서 난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쟁취한다는 생각에

걔가 울고 있는데 걔앞으로 다가갔어....

 

 

 

 

그리고 냅다 무릎을 꿇었어.....

여기서 부터 내가한 대사는 영어로 할깨....

 

 

 

나-hey.....

여친-.........(계속 울며서 눈물닦고 있었음)

나-i just want to tell you something.... really important to me....

여친-??...슬픔

나-i don't know why you are crying but you must know that....... i love you.....

그리고 장미꽃다발을 내밀었어....

 

 

 

여친

땀찍

땀찍

땀찍

버럭

 

 

 

근데 나한테 화를 엄청 내는거야.....

왜지??

그때 걔가 한말이......

 

 

 

 

 

왜이렇게 늦게 왔냐고........

얼마나 기다린줄 아냐고...안나오는줄 알았데

난 조카 어이없었지

분명 뒷문이라고 했는데..

 

 

아무도 안나와서 울었데ㅋㅋㅋㅋㅋ

지를 가지고 논것같은 느낌이 들었데

안나와서

ㅋㅋㅋ

 

 

 

쪽지를 확인했어

썅.............................

내 병따같은 영어 실력때문에

잘못 썻었어...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뒷문을 앞문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장미 한송이는 뭐냐고 했더니

우리반 어떤얘(졸든)가 줬데....

(졸든도 좋아하고 있었나봐..)

여친이 장미꽃 받고 발렌타인데이랑 생일때 고마웠다고 하니깐

졸든이 도통못알아처먹더래...ㅋㅋㅋㅋㅋ

당연하지....내가 준거니깐ㅋㅋ

그래서 뭐 졸든은 다음날 거절 당했어~~ㅋㅋㅋㅋㅋ

 

 

 

 

나랑 사귀기로 했으니깐~~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로맨틱하지 않아??

나만 그러니??

졸라 병x같니?? 스스로 로맨틱하다고 하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여친 얘기는 여기서 마무리하고!!

오늘 꼭 하고 싶은 얘기가 있어!!

 

 

 

 

우리 학생들!!

아침에 진짜 일어나기 싫지

특히 지금 방학이잖아.......

 

 

 

나도 싫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린 항상 아침에 폭탄맞잖아??

엄마한테??

부모님이 맞벌이하시면 아니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벌이 부모님 부러워!!!!!!

버럭

엄마는 왜 일안하는데!!

살림도 재대로 안하면서

 

 

 

 

이건 학교 다닐때 스토리임

 

 

 

그날 학교가 무슨일인지 몰라도

한시간인가??

늦게 가는 날이였음~~교문에서도 안잡고ㅋㅋ

ㅋㅋㅋㅋ

난 너무 행복했어

다음날 늦게까지 꿀잠을 잘수 있으니깐~~ㅋㅋ

 

 

 

 

썅......................

엄마한테 말하지 않고 잔게 화근이였다ㅋㅋㅋㅋ

 

 

 

 

나 자고있음

 

 

엄마-쿳아~~일어나라~~

나-..............엄마.....오늘......학교.........늦......게..........

잠

 

 

 

말다 못하고 다시 잠들음

진짜 레알 1분도 안됐음

솔까 1분은 흘러야 몸도 일으키고

깨우면 스스로 일어나 지지 않음??

 

 

 

1분도 안되서

엄마-쿳아~~일어나라니깐~~

나-(씹음)

 

 

 

 

한 10초 됐나??

 

 

 

 

엄마 졸라 놀란척하면서

 

 

 

 

 

 

 

 

 

 

엄마-쿳아 어떻게!! 좀 자게 놨뒀더니 벌써 20분이나 지났어!!!!!!!

 

 

 

 

 

 

 

졸라 깜놀해서 벌떡 일어난 학생 있으면 추천 눌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많이 당해 봤기때문에 그냥 인상찌프리고 계속 잤음

ㅋㅋㅋㅋㅋ

아니 만약 학교 가야되면 내가 알아서 안일어나겠냐고....

그리고 내이름 무한 반복으로 부름

 

 

 

쿳아~~부끄

쿳아!!버럭

쿳아...방긋

쿳아아앙아아앙더위

쿳아하~~~~~오우

쿳랄라짱

쿳병x기도

쿳룰루 비데안녕

쿳쿳쿳윙크

 

 

 

그래도 난 지지않고 잤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졸라 독함ㅋㅋㅋㅋ

 

 

 

 

 

엄마가 요리하고 있는소리 들리고 있었음

 

 

 

 

 

 

 

 

 

엄마-쿳아 밥 다 차려져 있다~~빨리 숫가락 가지고 댑벼!!

 

 

 

 

 

 

 

밥 다 차렸으니깐 나갔음

...

.....

.......

 

 

 

진짜 나 속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갔더니 조카 식탁은 여백의 미 졸라 아름다웠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화났음

버럭

버럭

버럭

거기다 대학생인 누나는 쿨쿨 자고있음

누나는 깨우지도 안아

ㅋㅋㅋㅋㅋ

 

 

나-진짜 엄마 한번만 또 이런식으로 거짓말치면 그 숫가락이 밥이아닌 엄마에게 덤빌꺼다!!

라고 조카 화내고 다시 들어가서 꿀잠을 잤음ㅋㅋㅋ

 

 

 

 

근데 진짜 아침에도 깨도깨도 잠이 계속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분되서 엄마도 포기 했는지

밥 다 차렸으니깐 밥 먹고 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싸리~~ㅋㅋㅋㅋㅋㅋ부끄

그래서 진짜 절때로 잠을 깨지 않으려고 눈도 안뜨고 밥먹고 있었음

그 누구의 시선도 의식하지 않고

밥 뜰때랑 반찬 집을때만

살짝살짝씩 눈 떠서 먹고.....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씹으면서 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아빠가 봉사하고 밥먹는것 같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사하고 밥먹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회가 새롭다고 떠먹여 주고 싶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밥먹으면서도 자다가

밥다 먹고 침대로 ㄱㄱ씽했음ㅋㅋㅋㅋ

자고있는데 엄마가 내 임속으로 뭘 계속 쑤셔넣어.....!!

버럭

아오 진짜 끝까지 날 가만 놔두지를 안는구나!!

오여사!!!!!!!!!!!!

 

 

 

 

 

 

입에 사과를 쑤셔 박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ㅋ발ㅋ 사과는 무슨죈데...ㅋㅋ

왜 내 입에 박혀야 되는데

 

 

 

 

 

 

진짜 잠 다깨서 나도 포기하고 사과먹으면서 화장실에 들어갔음

근데 또 너무 졸린거야..ㅋㅋ

(아 조카 잠못잔 귀신 붙었나.....졸라 잠 조카많다..ㅋㅋ쓰다보니깐ㅋㅋ)

변귀통 위에 앉아서 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꿀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쿳아 뭐해!! 30분 지났다!! 학교 늦겠어!!

 

 

 

 

 

 

 

나 진짜 변귀에서 그렇게 오래 잤나하고 조카게 뛰처나와서

옷다입고 머리도 안깜았는데 가방매고 거실로 나왔는데........

 

 

 

 

 

 

버럭

버럭

버럭

진짜 엄마 내일 엄마를 깐 영화제로 던저버릴꺼야!!

엄만 거기가도 손색이 없어!!

엄마 연기 실력이면 고현정 뺭때릴만큼 놀라워..............

연기를 하고도 얼굴 표정 하나도 안바뀌고

나를 집에서 내보내려 하다니

 

 

 

 

 

엄마 연기자가 꿈이였니??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그래서 잠 다 깨고.....

세수만 하고 학교 갔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우리엄마 너무 하지않아??

왜 우리 항상 그렇게 생각하잖아~~

 

 

 

 

걍 5분만 더 자게 해주면 우리가 알아서 일어날텐데....

뭐하러 1분마다 불러서 깨우는지...ㅋㅋㅋㅋㅋ

더 짜증나잖아.....

그 1분마다 불러서 잠깐잠깐 깰거

걍 5분뒤에 깨우면 우리도 바로 일어나고 엄마도 계속 입아프게 말안해도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오늘 아침에도 그래서..........

오늘 꼭 쓰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판에 여성분들이 많더만~~ㅋㅋㅋㅋㅋ

그래서 준비 했음

이 사진 현빈인데 조카 레이템임ㅋㅋㅋㅋㅋㅋ

 

추천하면 보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맙져??

현빈 멋있고 섹시하다고 생각하면 추천 꾹 누러줘여~~!!

사진 복사만 해가지 말고!!

추천을 누르고 복사 해가야지~~현빈이 이러고 꿈에나온다!!

 

추천수331
반대수4
베플쟈기|2011.02.19 14:39
나도 섹시하지 않아? -------------------------------------------------------------------------- 우왕~!!!ㅠㅠ베플되는거 처음이네요 ㅠㅠ정말로감사합니다!!ㅠㅠ 미니홈피열어야지ㅠㅠ사진첩원빈사진으로 채워야겟다ㅠㅠ 이댓글 추천하신분 ㅠㅠ여드름 없어지고 성적올라가고 인기많아지고 좋은애인만나고 행복할꺼에요!!ㅠㅠ 정말로 감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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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그럼|2011.02.19 17:58
내입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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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애★덤★찬★양★|2011.02.19 20:08
현빈어딨어 어딨냐고 -------------------------------------------------------- 헐 나 오늘 베플 두번했어 ;;;ㅋㅋㅋㅋㅋㅋ 님들감사해여 ㅠㅠ 제사진첩은 원빈,강동원은아니지만... .사랑스러운 ^^^^^ 애덤 G. 세바니 가 잇으니 관심잇으신분들은 놀러오세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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