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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까페] JAKIYA(자기야):직접만든 이쁜도자기가 가득한 세라믹까페

sweet dew |2011.02.19 17:11
조회 145 |추천 0

  

 

 

 

 홍대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 집으로 가려던 길에

커피를 안마셔주면 섭섭할 것 같아서 걸어다가 발견한 Cafe JAKIYA(까페 자기야).

자기야??? 어엉?? 이거 이름이 왜이렇게 닭살스러워 하며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도자기'의 자기와 '집'을 뜻하는 일본어를 따서 이름을 붙인 이름이었군요.

 

         

놓치면 아쉬운 브런치도,

 

 

 

 

 

 

자기야는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쪽에 있던 테이블.

 

 

 

 

 

 

들어가니 세라믹 까페답게 직접 만드신 도자기 작품들로 가득합니다.

구입도 가능하다고 해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상을 주는 내부입니다.

 한적해서 혼자와서 즐기기에도 좋을 것 같군요.

 

 

 

 

 

자기와 가면 좋을것 같네요...전 그런거 없지만....

자기와 온것 같은 커플도 보이구요.

 

 

 

 

 

 

다리가 특이한 귀여운 의자.

 짧은 다리가 뭔가 낯설지가 않아....

 

 

 

 

 

 

폭신해 보이는 의자도 있구요.

 

 

 

 

 

 

한쪽 벽면에 포인트.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사장님께서 직접 만드신 세라믹제품들.

반짝반짝 거리는게 너무 이쁘네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자리.

 

 

 

 

 

 

 

잔의 손잡이 부분이 특이해서 재미있네요.

 

 

 

 

 

 

 

 샹그리아를 위한 잔도 진열되어 있구요.

 

 

 

 

 

 

오오 반가운 소식. 무한리필이 가능한 커피.

라떼나 카푸치노를 시키면, 아메리카노 뿐만이 아니라 

라떼, 카푸치노로도 리필이 가능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랜시간 수다떨기에 좋을 것 같네요.

 

 

 

 

 

 

선택가능한 원두.

 원두의 맛까지 친절하게 적어 놓아서 좋네요.

 

 

 

 

 

 

깔끔해 보이는 치아바타 샌드위치.

12시부터 3시까지 브런치 시간에는 세트로 좀 더 져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구요.

 

 

 

 

 

 

디저트도 간단하게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카푸치노(5,000)와 아이스크림이 버거운 초코케이크(5,000)을 주문했습니다.

 

 

 

 

 

 

직접 만든 잔에 담긴 커피가 너무 이뻐요.

잔이 옆으로 길쭉해서 재미있기도 하구요.

 

 

 

 

 

 

홈메이드 초코케이크.

빈틈없이 꽉꽉차있는 묵직한 텍스쳐를 가지고 있어요.

많이 달지 않아서 좋았어요. 생크림은 조금 묽었지만.

 

 

 

 

 

 

귀여운 코끼리모양의 클립.

 

 

 

 

 주소: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32-2

전화: 02-326-2824

영업시간: pm12:00-pm11:30

가는법: 홍대입구역 8번출구에서 직진, 에그로 커피에서 좌회전.

패밀리마트가 보이는 골목으로 직진.

 오른쪽에 프리뷰가 보이는 골목으로 들어가면 좌측에 자기야가 보여요. 

블로그:  http://blog.naver.com/jakiya_2010?Redirect=Log&logNo=50089963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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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IYA에서 직접 만든 이쁜 도자기컵에 커피한잔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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