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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미친사랑

김준혁 |2011.02.19 21:16
조회 75 |추천 1

안녕하세요....

하....답답해서....화가나서....글한번올려봅니다....

제가 ㅄ인거 알고있습니다..

참...생각해보면 다 제잘못이네요....

 

제나이 19살에 26살 여자분을 만났습니다

전부산이고 그분은 김해 삼계동에 사십니다..

전 그분을 진심으로 사랑했고 진심으로 대했습니다..

항상 제가 손해보는짓다했습니다..

 

2년가까이만나면서 일년이상은 새벽4시에일어나서 씻고 단장하고 1시간가량 버스타서

김해 갔습니다.. 그렇게가서 김해에서 부산가는 막차 타고 새벽에 집에들어왔구요....

그사람생일날은 케이크 2개에 몇시간동안기다려서 이벤트 해줬구요....

그사람미혼모라...애기 선물도 사줬습니다....

전 하나부터 열가지 진심으로 대했는데.....

 

만나면서 남자랑 모텔간것만3번입니다...

한번은 어머님만나러간다고해놓고는 모텔에가있더군요....

그앞에서 제가 울면서 전화하니 바쁘답니다..

모텔앞에있다고하니까 결국나와서는 모텔에서 도망가더군요..

제가 처음 진심으로 사랑한사람한테 오래만난사람한테 배신당하니....

어리버리하게 지나갔습니다....하....

 

딸이 올해 6살인데....딸도 절잘따르고 전 제딸인것마냥 대했고

사람미치게해도....제가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새벽에 술먹고 해어지자고하면 바로가서 내가미안하다고 얼굴도 못보고 돌아왔습니다..

한두번이아니죠....

그렇게 진심으로 대했는데 해어진지 3~4일된거같습니다..

 

방금 문자로 남자생겼으니 연락하지말라고 사람속뒤집어놓네요....

전 그사람만나면서 바람한번 핀적없구요....

제가 뭘그렇게 잘못한걸까요....

 

제가 전생에 무슨짓을했길래 이렇게 당하고 있어야할까요....

 

전 그사람때문에 친구 형 누나들 연락도 다끊고 살았고 그사람은 핸드폰에 많은남자가있어도

아무말않했습니다....

 

다 자기한테 마췄고....다....지한테만.....마춰갔는데....도대체 뭐가 문제인지모르겟네요....

제가 ㅄ같이 생긴것도아니고 그사람만나면서 헌팅도 몇번당했습니다...

전 그사람있다고 다 거절했구요...연락한사람은 거짓없이 한명도없는데

해어진이유가 제가 여자꼬시려고 했답니다.....

그것도 네이버 메일로 ....

제가 바보 천치도아니고 그런짓을왜하겠습니까....

거짓말도 이젠 지치네요....

그런대도 자꾸생각나고 병신같은제가....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어서....

답답해서 써봅니다....

그여자랑 만난다는 그분이 이글을 보시면....저처럼 어리버리하게 당하지마십시요....

저처럼 맘빼껴서 병신같이 살지마십시요....

아무것도 모르고 제가하는 짓이 귀엽다고 하지마십시요....(아까 그여자가 문자로 그러더군요..)

전 진심으로 충고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니 .. 그사람말만 듣고 제가 강아지인줄아시니....

이해합니다....

 

진심....그여자....평생....저주할겁니다....

 

 

두서 없이 화나서...또 어리버리하게...글써서 죄송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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