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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상형이 이런 유형인데 참 쉽지않다.

ㅠㅍㅊ |2011.02.19 23:34
조회 754 |추천 1

외모일반
머리스타일 : 크게 신경 안씀. 다만, 단발이거나 아니면 범생처럼 머리묶은 스타일(길 경우)을 좋아함. 염색은 안할수록 좋다.
얼굴 : 크게 신경쓰진 않으나, 범생이거나 못생긴게 조금은 나음.
전체적인 몸 스타일 : 뚱뚱한게 좋음. 단, 다이아몬드형이거나 너무 뚱뚱한건 말고 근육도 있으면서 적당히 뚱뚱한것. 즉 직사각형에 최대한 가까운 형태. 남자들처럼 체격이 크거나, 근육이 좀 있는 여자들

기타 : 안경 쓴 여자가 약간은 더 좋음.
용모 총평 : 못생겨도 괜찮음. 오히려 못생긴게 나음.

 

의상
하의 스타일 : 통크고 헐렁한 바지(힙합 스타일의 청바지, 노동자청바지(리바이스 스타일), 헐렁한청바지(특히 워싱 많이 된것), 아저씨들 입는 골덴바지, 면바지, 츄리닝....... 남자들이 입는 옷 위주. 치마나 스키니바지는 거의 안입는 여자.), 큰 운동화 위주의 신발
상의 스타일 : 남방, 단순한 후드티셔츠, 추리닝. 쉽게 얘기해서 남자들 입는 스타일이 좋다.
기타 악세사리 : 그야말로 기본적인 악세사리만 하고다니는 여자. 아니면 아저씨들이 주로 메는 스포츠용,아웃도어(주로 저가형) 가방을 주로 메고, 화장을 거의 안하고, 어쨌든 꾸미는걸 별로 안좋아하는 여자.
의상 총평 : 대체로 서민적이면 됨. 기본에 충실하고 수수한스타일

성격 : 내성적이면서도(사교성 면에서) 외향적인(자유도 면에서).

일단 외모적인 면만 본다면 김신영, 심하면 장미란, 기타 잘 알려진 여성미가 거의 없는 여자들(주로 운동선수, 개그맨쪽에 몰려있음.)이 내 스타일이다.

그러나 성격이 더 중요한지라. 어쨌든 외모,의상,성격 이 세가지 조건이 모두 만족되야된다. 모두까지는 아니더라도 80%이상은 매치가 되야된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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