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8월이면 1년되는날이고...........
그사람이 전여친한데가서 뭐.. 전 버려진거고..........
그여자랑 저랑 같은학교라서 알기싫어도 알게되는 그여자의 현재 생활을 보니...
딴놈을 또 만나고 잇습니다. 차엿는지 찻는지 모르지만.. 미루어 짐작하면 오빠가 차인거고..
연락한통도 없습니다.
친구들이 오빠가 나쁜놈이다 그딴 놈 왜 못잊냐 하면서...
얘기만 꺼내면 다신 안볼것 처럼하고.. 제 핸드폰 뺏어서.. 다음날 주기도 하고 그랫는데..
시간지나니까 괜찮다 싶은데.......... 망할...............
2념을 넘게 짝사랑하다 사귄건 고작 50여일이지만...
전 너무 좋아햇어요.... 정말 나쁜놈인거 알고........
여기에 쓰진 못하지만 별짓다한 사람인거 아는데....
모르겟어요...
어떻게 지내는지.. 반수하는데 대학은 어떻게 됏는지...
이런저런게 궁금해서.. 연락을 하고 싶어 미치겟는데...
전송되엇습니다가 뜨면.. 바로 후회할것같고.............
정말이지.................................. 어떻게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