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올해 24살 성격더러운ㅋㅋ여자입니다
저에겐 정말로 아끼고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베프 은민(가명)이가 있어요ㅋㅋ
제가 남자친구랑 1년정도 사귀고 있는데
만날 때 은민이도 남자친구와 같이 데이트를 했어요
그때 까지만해도 너무 행복 하고 이대로 쭉 갔었으면 좋겠는데
사귄지 1년 5개월 정도? 그정도부터 남자친구가
잠수를 타더니 한참 연락없다가 연락을 하데요
나는 너밖에 없다고 사랑한다면서 이렇게
자기 사랑을 확인 시켜주고 절 안심시키더니
또 연락이 없데요?ㅡㅡ 먼저 연락했는데 쌩까고
근데 그때 때마침 은민이도 연락 안되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다 눈치 채셨겠죠?..휴
그래요 제 남자친구와 저와 제일 친한 친구 은민이가
같이 여행을 간거에요ㅡㅡ
정말 두사람들은 믿고 정말 믿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먼일 입니까?
ㅅㅂ제남자친구는 저맊에 모른다면서 사랑한다고 하루가 다르게
얘기해준지가 일주일도 안됬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 일단 안심시키고선 둘이서 즐겁게 놀았겠어요?
저와 남자친구의 사랑은 쭉갈줄로만 알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와 제일 친한 은희랑 바람이 난거 ㅋㅋㅋㅋㅋ 이거 먼일이럌ㅋㅋㅋ
진짜 어이없어서
그래도 1년 4~5개월 정도 사귄남자를 한번에 잊긴 힘들어요ㅋㅋ
바람핀 남자라고 하지만 그래도 사귈땐 누구보다 잘해주고 그랬던 남자가
지금 나랑 제일 친한 년이랑 사귀고 있다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이없어서
그래서 다이어리에 " 너 행동똑바로 하라고 남에 행복 뺏어가니까 좋냐 "
라고 썻더니 그 미친년이 나 보란듯이 홈피를
완전 제 전남친 사진이랑 지사진이랑 포토스토리에 올리면서
세상에서 제일 사랑한다고 진짜 웃음 밖에 안나와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 은영이랑 쌩까고" 한판붙자 넌 죽었어 " 하는 그런 생각으로
만나서 대판싸웟죠 그년은 비리비리 한게 완전 먼 해골이여?ㅋㅋㅋ
머리끄댕이 잡고 욕하고 주먹질하고 발로 까면서 싸웠어요ㅋㅋ
그래도 당하고 있는 것보다 차라리 싸우는 게 낫겠다 싶어서 싸웠거든요
다행히 전 합기도를 한적있어서 유리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승자는 바로 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년은 아프다면서 제 전남친한테 앵겨붙고 아..진짜 할말없습니다..
하지만 뭐 이미 끝난 인연 잘보내주ㅓ야 할듯 해욬ㅋㅋ
잘살아라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