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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희망이는 한남동과 삼청동에서..아주.날개를 다네

카사노바 |2011.02.21 12:43
조회 23 |추천 0

아 이달 주말은 안되구요. 삼월에 뵈요 ㅠ 저 이번주 수련회가 있어서... 진즉에 연락주시지잉. ㅋㅋㅋ 뭐 어디 안가니까 저 다욧트 성공 좀 하고 뵈여

 

참 당신이랑 연락하면서 점점 매우매우 궁금해지고있어.. 내가 조금더 기다려 본다. ㅋ

 

겨울내내 꾹 닫혀있던 창문을 활짝열었다. 방바닥의 뜨거운기운에 뎁혀진 공기의 답답함을 못참고... 아 상쾌하다ㅋ 가볍고 쿨한 이 밤공기..... 오늘은 평온한 잠을 잘 수 있겠다. 반가워 봄

 

그래고 아직 감기는 다 낫지 않았르므로 오리털이불은 덥고 자야지 ㅋ

 

어느 봄날 밤공기에 취한 사람이 나 말고도 여럿있네

 

밤공기에 설레여 잠 설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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