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하지만 친구가 너무 애타게 찾고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친구가 안산에 살아서 저와 친구한명은
안산으로 놀러가게되었습니다
날짜는 2011.2.19 일 토요일 이었고
술집이름은 해적이라는곳이였습니다
드문환경에 남녀들이 서로 스캔?ㅋㅋ 을 뜨는곳이었고
저희는 빨리 적응하게되었습니다
거기서만난 서울산다는데 사투리쓰는 여성 3분을 만났고
마감시간까지 술을마신후 나가서 얘기도중에
번호교환을 하려는순간 헤어진여자친구한테 전화가왔고
순간 저장된 이름을보고 그 여성분은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재친구는 억울하다며 난리를 피웠고 결국 이름도 번호도
알아내지못한채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아 이름은 은실이라고 했던거갓기도하고 잘기억이 안납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