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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케어 EP-750 구입 후기

이윤미 |2011.02.21 21:40
조회 15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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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 후기는 처음이라서 ㅇ_ㅇ


 


아토케어중에서 ㄱ ㅏ 장 최신형인 EP-750 구매 했습니다.


 


화이트컬러와 레드컬러 두가지가 있었구요


저는 화이트를 구매했습니다


 


화이트컬러라고 해서 때 타고 그럴까봐 노심초사 안 하셔도 되요 ㅇ_ㅇ


생각보다 때가 타지 않는 코팅으로 되어있어서 되려 레드컬러보다 화사하니 이뻐요 ㅋ


(갠적 취향임;;;;)


 


 


레이캅으로 살까 아토케어를 살까 많은 고민을 했지만


제가 아토케어를 선택한 이유는


사용후 청소의 후기평을 보고 선택했습니다


레이캅에 비해서 무겁긴 하지만 ㅠ_ㅠ


아토케어가 분리청소도 되고 물청소도 된다고 해서 질렀어요 ;ㅁ;.


 


제품 사용법은 사용설명서 한번 쭈우욱 읽어보면서 독학 하시면 되요


 


 


 



(배경 -  호두의 스크래쳐용 요가매트;;;;; )


 


 


무게는... 2.9kg ㅠㅠ..


첨에 들었을때


 


" 55 별루 안 무거운데 왜 후기평에선 무겁다고 했지? 나처럼 가녀린(?)ㅋㅋㅋ


나도 이렇게 거뜬히! 들수있는데 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렇게 코웃음 쳤다간 큰 코 다쳤어요 -_-


 


1분도 지나지 않아


팔이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경련증상을 일으켜


1분도 되지 않아 저희집 머슴 큰괭이를 콜!


 


 


소리가 굉장히 크다고 하시는분들도 계시는데;;


저희집 청소기보다 작드라구요;;


 


몰론 루비바비호비는 죄다 숨었지만 ㅇ_ㅇ;;;


역시나 소음때문에^^;


 


침대 이불 베개


그리고 쇼파 캣타워에 러그까지;;;


 


 


청소를 다 하고나서


큰괭이 거품 몰고


헉!!!!!!!!!!!!! 이럽니다 -_-


 


먼지통과 필터를 본 순간 큰괭이는


어떻게 우리가! 이런 이불을 덮고.... 자고 살았는지 ㅠㅠ..


나름대로 베스트토레서와 롤테잎으로 퐉퐉 밀었었는데


먼지통과 필터 사진 올리고 싶었지만


너무 충격을 먹은 저는 차마...............카메라를 들수가 없었습니다


 


나름대로 밥은 못해도 청소와 빨래는 잘한다고 칭찬 받던 제가 -_-


그 순간만큼 쥐구멍에 들어가 숨고 싶었어요 ㅠ_ㅠ


 


그래도 먼지통을 탁탁 털고 이불을 덮어보니


정말


이건 오나전 신세계 판타지에 온 기분이예요 ㅠㅠ


 


솔까말


루비바비호비를 키우기전!


일년전으로 돌아가는 기분이었어요 ㅠㅠ


 


 


 


이참에 -올해


어버이날에는 아부지어무이께 아토케어를 선물 하고 싶어욧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좀 굳을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집사님들 지르세요 !!! ㅠ_ㅠ 완전 강추임! -_-)b


 


전 이제


집사님들의 로망 가전제품을 사기위해


낼부터 제 한 몸 바쳐서 열심히 일 해야겠어요 ㅠ_ㅠ


 


그토록 원했던 아토케어도 샀고


이젠 공기청정기와 로봇청소기만 있으면


3대 가전제품 !! 완성 ㅠ_ㅠ


 


우리 모두 열심히 똥줄 빠지게 일 해요 ㅇ_ㅇa


 


 


 


이젠 아토케어 없인 못 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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