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제목에 말씀드렸듯..오늘은 살짝..이사에 대해서....ㅋㅋ톡을 써볼까 해요.ㅎㅎ ![]()
혹시 호주에 계신 유학생분들이나 워홀이나 연수를 준비중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사를 하기에 앞서 결정해야할 요소들이 있는데..
학교에서 거리가 얼마나 되는 곳에 살 것인지...![]()
주당 얼마정도 낼 것인지....
어떤 종류의 집(주택, 아파트 등등..)에서 살 것인지..
누구와 살 것인지..
주로 랭기지 스쿨들이 시내에 있어서여.. 아무래도 시내 근처에 많이들 살게 되져..
요즘은 렌트비가 오른 관계로 쉐어비도 조금은 올라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 현재 좀 외곽으로 나와있지여.....학교가 외곽이라..ㅋㅋ
우선 시티에서 멀면 멀수록 집이 좀 싸지는 건 사실인데.. 그런데 다만 교통비를 생각해야죠.ㅠ
그리고 아파트에서 살 것인지....주택에서 살 것인지..
한국사람과 살 것인지 외국사람과 살것인지 등등도 정해야 합니다..
자..이제 목표가 생겼으니 움직여 봅니당...
우선 정보를 수집해야겠죠?
한국사람과 살고 싶으시다면...음 가장 쉽져..아무래도 정보도 많고..이래저래..
www.living.net.au www.sunbrisbane.com 이 두개 사이트는~??
브리스번에 대해 나온 사이트 입니다...집 정보.... 일자리..중고물품.....등이져...
두 번째 사이트는 영어서비스도 제공....외국인들도 들어오는 거 같더군여...
그리구...그 밖에 한국 식품점, 피씨방, 유학원, 한인 잡지 등등에 가시면 각종 정보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토대로 하나씩 알아가는 거예요.ㅎ 모..첨엔 힘드시겠지만..
그것도 다 좋은 경험입니다..
외국 사람과 살아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죠..
어쩌다가 죽이 잘 맞으면 정말 좋은 친구가 될 수도 있구여...
어찌보면 조금 피곤하기도 합니다...힘들수 있어요.
어떤 사람들은 아예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려 들지 않으니까여...
하지만 아무래도 같이 사니까 영어쓸 기회는 많다는거..
그리고 한국사람과 한 지붕아래 사는 것도..어찌보면 정말 좋습니다..
문화도 같고 말도 잘 통하고..하지만 처음에 정착할때는 많이 도움이 되지만
장기간 같이 사는건아니인것 같아요 오히려, 호주가셔서 영어가 안늘수도 있다는..
조금 힘들고, 말이 안통한다고 해도 외국인과 살아보세여...
그리고..이렇게 해외에 나와있는 동안 가장 의지가 되는 사람도 한국사람이지만..
가장 조심해야할 사람도 한국사람입니다...
그럼.. 혹시 호주생활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