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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국물 한모금까지 시원한, 얼큰 동태탕

권해주 |2011.02.22 12:19
조회 9,594 |추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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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동태(1마리), 콩나물(1봉지), 대파(1개), 무(한 줌), 양파(반개), 청양고추(2개), 된장(반큰술), 다싯물, 맛술(반국자), 후춧가루(약간)

 

 

◎양념 고추가루(2큰술), 고추장(1큰술), 까나리액젓(1큰술), 맛술(1큰술), 다진마늘(1큰술), 다진생강(반큰술), 표고버섯가루(반큰술),

 

 

 

 

 

 

(1) 양념장은 요리 시작 전 30분 전에 미리 만들어 두면 더욱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까나리액젓 대신 멸치액젓 혹은 국간장을 이용가능.)

 

(2) 다싯물을 팔팔 끓여 준비하세요.

(저는 멸치가루와 다시마가루로 다싯물을 준비했어요. 쌀뜨물을 이용해도 좋아요.)

 

(3) 다싯물에 손질한 동태와 맛술을 넣어주세요.

 

(4) 썬 무를 넣고 손질한 콩나물을 넣어주세요.

 

(5) 고추와 양념장을 넣고 끓여주세요.

 

 

 

 

 

 

(6) 동태가 익을 즘 양파와 된장 반큰술을 넣어 약한 불에서 끓여주세요.

(된장이 비린 맛과 잡냄새를 잡아주어요.)

 

(7) 한소끔 끓어오르면 썬 대파를 넣고 후춧가루로 마무리해주세요.

 

 

 

 

 

 

* 탱탱한 동태살과 알이 꽉찬 맛이 일품!

 

* 식성에 따라 추가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 두부와 버섯등 추가 재료를 넣어주시면 푸짐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추천수1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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