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여!!!!!!!!!!!!! 항상 톡만읽다가 한번제경험담이나 써볼려고 끄적대고있어요
!!!!!
처음글쓰는거라 재미없을수도잇어요휴ㅠㅠㅠ
제가 어렷을때 약간 후미진곳?ㅋㅋㅋ에서 살앗을땐 대게 꿈에서귀신도많이보고 악몽도많이꾸고ㅠㅠ
암튼 그러다가 지금은 좋은곳에서 살고있어서 악몽도 자주안꾸는데..
요새들어서 가위가 눌리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1
암튼 잠잘안오고 아..느낌쫌 싸하네 이런날엔 꼭 눌리는데요
제가 가위한번눌리거나 그러면 무서워서ㅠㅠㅠㅠㅠ
안방으로가서 엄마옆에서 자곤햇엇어요 ㅋㅋㅋㅋㅋㅋ 무서웡ㅠㅠㅠ
옆에 누구랑같이자면 왠지모를 .. 안도감?ㅋㅋㅋ암튼 그런것때문에 다시안눌리고 잘잣엇는데
그날엔 제방에서 눌리고 무서워서 또 엄마옆에서 잘라고 갓죠
엄마는 티비보고계시고 저는 옆에서 자려고 누워잇엇죠
근데 갑자기 ??엄마가
" 크림아 저게 뭐고 .. 빨리봐봐라 .. "
이러시길래 순간 섬뜩한데 누가 소리지르면 본능적으로 뛰어가는거잇자나요![]()
그래서 " 아... 왜?..엄마? " 이러면서 몸을돌리려하는데!!!!!
티비 근처에 뭔가 검정색 실루엣이 ..... 얼핏보이는데!!!!!!!!!!
몸이안움직여지는겅미 끄헝헣ㅎ엏ㅇ헝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왜
왜
!!!!!!!!!!!!!!!!!!!!!!!!1
엄마옆에서는 안눌릴줄알앗는데 왜!!!!!!!!!!
그렇게 전ㅠㅠㅠ또 가위를눌리고 풀려고 손가락발가락 힘빡주고!!!!!!!!
풀려고 안간힘을 쓰다가
옆에서 엄마가 " 니 왜그러는데? ;;; "
이러면서 툭툭건들길래 풀렷죠
그래서 제가 엄마한테 " 엄마 아까왜 저기보라햇는데?;;..ㅠㅠㅠㅠ? "
이렇게말하니까
" 언제? 그런적없다 난 니가 갑자기 몸부르르르 떨면서 말도 막 더듬고 그래서 니 흔들어보니까 돌아오데;;"
와우
... 그랫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르르르르ㅡ르르르르ㅡ르
어버버버ㅓ버ㅓㅓㅓㅓ
난 나름가위를 깨려고 한노력이 엄마에겐
부르르ㅡ르ㅡ르ㅡ르ㅡ르ㅡ
어버버버ㅓ버버버ㅓㅓㅓ?????
wow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 문득든생각
그럼 저기 티비위에 보라고한사람은 누구지?//...![]()
헐..........ㅋ..
이런저런생각하다 잠들은 밤이였음 ...ㅎㅎㅎㅎㅎ
근데가위눌릴때 항상시간보면 1시30분에서 ~ 2시30분 사이쯤이였음
...그래서 항상 그때까지 깨잇지않고 잠ㅠㅠㅠ
에이 별로안무섭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서운거많앗는데 쓰려니까 기억이안나고..
글재주도 없고 헝헝 암튼 경험담중 하나였습니다!!!!!!
아 이건뽀너스
!!!
제친구 경험담 ㅋㅋㅋㅋㅋㅋ;;
제친구가 밤에몰래 컴퓨터를 하려고...불다꺼진방에서
딱 컴퓨터를 틀엇는데
그 심심이아시죠다들?!!!!!!11
문자보내면 1초만에 답장오는 심심이
.... 문자상대없으면 ㅋㅋㅋㅋㅋ놀아주는심심이
그거 저장 ? 해놓으면 가끔심심이한테 문자오고 그런다고 들엇음!!!
옆에서 폰에 진동이 드드드드ㅡ드울리길래
확인해보니까..
..
..
" 컴퓨터 틀지마 "
" 컴퓨터 틀지마 "
" 컴퓨터 틀지마 "
" 컴퓨터 틀지마 "
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친구는
컴퓨터 바로끄고 방에드러가서 잣담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심이 니까짓게뭔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무서웡잉이잉잉
들을땐 무서웟는데 글로쓰니깐 이건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경험담 더잇으면 찾아올께요
..... ㅠㅠㅠㅠ반겨주는사람은없겟지만 흑흑흐긓ㄱ
여러분 안뇽!!!!!!!!!!!!!!!!!!!!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