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쪽지로 알게된 어떤 친구
나랑 동갑..어쩌다가 네톤 친추까지...
서로 안녕.친하게지내자~
하구선.....
나보고 무슨일하냐고 물어봄 ㅋㅋㅋ
그래서 얼마 받냐고 물어봄 ㅋㅋ
내 월급을 보더니 거기서 왜 일하냐고 그럼
그러면서 자기 회사 자랑을함
우리회사는 기획사 공연해주는 회사인데~~~몇일전에 ~xx가수 리어설보고왔어~ 너무너무 재미있어
근데 일이 너무너무 힘들어~
저번엔 콘서트 끝나고 기획사랑 같이 쫑파티갔느데 그가수들 엄청 술잘먹는다 느니...어쩌구어쩌구
그러면서 핸드폰번호도 교환해서 전화통화도하고 자기회사 자랑함
오늘 방송국을 갔느데 어쩌구 저쩌구
그러면서 자기회사 사람구한다고 오라고함
근데 ㅋㅋㅋㅋㅋ 내가 무슨회사인지 알고 가야되지않냐고 하니
넌 친구를 못믿냐는 식으로말함 ㅋㅋ 어이가없음 -_-
이런곳은 거의 추천으로와서 면접이 없다고함 ㅋㅋㅋㅋ
일단 오라는거임 ㅋㅋㅋㅋ 여기서 필이 확~다단계냄세다 ㅋㅋ
그래서 내가 나중에 생각해보고간다고하니깐
알았다고 함 ㅋㅋ
다음에 내가 안간다고 하니깐
앞으로 너는 어떻게 니앞가림 어케 할려고하는거임?
니나이가 몇인데 그월급받고 살려나는둥 부모님이랑 살거라는둥...
이러는거임 ㅋㅋ 어이가없었다는
그이후 연락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톤에서봐도 ㅋㅋ 쪽지안함 ㅋㅋ 전화도 안함 ㅋㅋ 역쉬 다단계..
여러분 조심하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