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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재밌는 일화

소원 |2011.02.22 21:31
조회 8,631 |추천 23

 

 

 

 

- 서현은 학생이면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책가방에 교과서를 꼭꼭 넣고다니지만
정작 수업에 들어가면 졸려서 잘때도 많다고하며(본인인증) 성적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니라고 전해진다

 

- 티파니랑 제시카는 3년 연속 첫눈을 같이 맞았다
눈이 내려서 보니 옆에 제시카가 있어서 '아 또 '라고 했다고...
그리고 같이 갈비닭(*닭갈비 아닙니다 갈비닭입니다)을 먹으러 갔다고 함

 

- 써니는 어마니와 통화할때 계속해서 톤이 높아진다. 끊을때쯤 되면 거의 초음파를 발사할 수준이라고.

 

- 윤아와 효연은 압구정 갤러리아 앞 대로변을 자전거를 타고 질주한 적이 있다.

 

- 효연은 생일 맞이 맴버들이 준비한 몰래카메라에 완전 속아 식식 거리다가 계속 깐죽거리는 수영에게
"수영아, 너 나랑 주먹 쥐고 싸울래?"라고 윽박지른 적이 있다.

 

- 유리는 제시카에 대해 너는 따뜻한 얼음이다 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자기는 차가운숯.....]

 

- 유리는 8명 맴버들 신발짝 16개의 운동화끈을 묶어놓고 도망간 적이 있다.

 

- 권유리는 회사 사무실 앞에서 서현 팬인 자기 초등학교 동창을 발견하고 '야 너 여기서 뭐해'라고 외친 적이 있다.

 

- 굽네치킨과 미에로 사장은 소덕이다

 

- 권유리는 매우 화가 났을때 조용히 방으로 들어간 다음에 종이에다가 자기가 할 말, 반박 들어왔을때 해야 할 말들의 목록을 적어넣은 후에 말싸움을 하다가, 예상외에 대답이 올 경우 '잠깐만 기다려봐' 한 뒤에 다시 방으로 들어가서 목록을 추가한 후 나온다.

 

- 태연은 초등학교 5학년때 무려 13cm가 자랐다. 하지만. 하지만...

 

- 태연은 Gee 녹음당시 no no no no ha! 파트를 노렸으나 너무 전투적이라 시카에게 넘어갔다고.

[소원떼창처럼 불렀나 ㅋㅋㅋㅋㅋ]

 

- 유리는 막내 생일 팬미팅때 흥분해서 아무 질문이나 받을게요 뭐든 대답해드려요 이럴때 아니면 언제 물어봐요 라고 드립. 팬미팅 회장은 그렇게 고요할 수가 없었다고 함

 

- 서현은 거울을 보며 자기가 못생겼다고 울었다.

 

- 규현은 소시 대기실에서 성인식 분장을 한 서현을 보고 섹시하다고 칭찬을 했고 서현은 울었고 규현은 윤아에게 혼났다.

 

- 서현이는 지금 주소지가 태연이네 집으로 되어있다.

 

- 제시카는 소녀시대 맴버들이 각자 뽑은 가장 닮고 싶은 맴버 앙케이트에서 홀로 0표를 기록했다.

[에구....ㅠ]

 

- 소녀시대 데뷔 초, 맴버 숫자도 많고 도와주는 스탭도 많은지라 대기실 식사시간에 스탭들이 자리가 없어서 바닥에 불편하게 앉아서 식사를 하는데 한 맴버가 그 모습을 보다 왜 바닥에서 드세요.. 하며
메이크업 된 상태로 눈물을 뚝뚝 흘리는 바람에 스탭들이 매우 당황했다고 한다.

[태연이라고함]

 

- 티파니의 알람은 누난 너무 예뻐. 울리면 그래 얘들아^^^^^하고 혼자 즐거워하며 일어난다고

 

- 소녀시대 팬미팅에서 제시카의 별명을 세가지 맞추는 사람에게 상품이 가는 상황에서 (정답은 얼음공주 병장 식칼) 맨 앞줄의 팬이 임혁필이라 소리를 질렀다.
제시카는 귀까지 얼굴이 새빨개져서 일루와 너 이리나와 나와 올라와 지금 올라와 여기 올라오라고 10회 가까이 반복, 끝까지 불렀다.

 

티파니 일화


사무실에 연습실을 찾은 제시카와 티파니 둘. 문에는 -정숙-이라고 적혀진 종이가 떡하니 붙여있었다.

그걸보고 황미영 曰"정숙이가 누구야?"

황미영의 말에 제시카는 아무말 없이 그냥 묵묵히 그 종이를 보고 있었다

철없는 황미영은 게속해서 "정숙이가 누구냐고"하며 캐묻기 시작.

그에 따른 제시카의 대답.

"정숙이가 아니고 정수기겠지."

 

태연 일화


그 봉수건 새로 산 그 끄부분 수건

그거 비닐 뜯어서 머리에 넞고 나서 하는말

이거봐 레게머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연 일화[2]


SM사무소 연습실에 그 캐비넷

보통꺼는 좀 작은데 그거 이상으로 큰거는

마른 사람이 들어가기엔 딱 알맞는 사이즈

거기다가 키도 작은 김탱구는 거기 들어가기에 딱이었음

그래서 거기 들어가서 문 닫고

"살려주세요!!!!!!!살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시카 일화


마찬가지로 동생과의 일화인데요

아무래고 친동생이니까 막 트러블이 많잖아요

한번은 그 문제의 친동생과 제시카가 싸웠나봐요.근데 어떤 팬분이 그걸 목격한거에요.

싸울대 영어로 마치 랩을 늘어놓듯이 영어로 싸운데요.

 

윤아 일화


사무실에서 어떤 사생팬이 있었나봐요

근데 그 팬분이 융이가 오니까 융이한테

"언니!윤현좀 터트려 주세요!"이랬어요

그러니까 융이 하는말

"저는 자제하고 있는거예요."

 

유리 일화

 

유리가 SM연습생시절 이야긴데요

SM 앞에 막 사생팬분들 여러명이 앞에서 죽치고 계시잖아요!

근데 어떤 빨간 추리닝을 입은 여자가 엄청난 속도로 달려오고 있었어요

그걸 보고 팬분하나가 그 여자분을 유심히 지켜보다가 권유리라는걸 알았나봐요

그 유리가...달려가다가 옆으로 꺽는 부분에서 뭘 잘못밟았는지 옆으로 넘어졌대요.

근데 유리가 엄~청 진지한 표정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서 털지도 않고

그냥 SM 사무실 안까지 엄청 달려갔대요ㅋㅋㅋㅋㅋ

문제는 사생팬들이 다 갑작스러운 그 상황에 얼어서 멍하니 쳐다보기만 했대요....ㅋㅋㅋㅋㅋ

[많이 쪽팔렸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연 수영은 고등학교때 반은 달랐지만 수학반은 언제나 같은 반이었다(둘다 수학을 싫어함)

태연 수영 윤아는 자신들을 괴롭힌 바퀴벌레에게 촛불 화형식을 행한 적이 있다

 

데뷔초 소녀시대는 숙소에서 너무 떠들어서 주변 이웃들에게 원성을 받었으나 불과 몇개월후 앞집 아저씨는 소녀시대 멤버이름을 모두 외우고있었다

 

 

써니는 팥을 싫어해서 붕어빵의 머리와 꼬리만 먹고 가운데는 태연을 주는데 태연은 이를 좋아라 한다

 

써니네 3자매는 생일이 스승의날로 모두 같으며 이는 벼락맞을 확률, 로또 1등할 확률보다 더 낮다

 

제시카 수영은 2002년 고네꼬(아기고양이)라는 3인조 여성그룹을 준비했으나 엎어졌다(하마터면 7인조 될 뻔)

제시카 크리스탈자매는 백화점에서 한꺼번에 SM에 캐스팅 되었다 그때 나이가 12살 7살이었다

 

서현은 실제로 매니저에게 케로로별에 데려다 달라고 떼를 써서 매니저를 당황케 했다

 

수영은 어머니번호를 조인성으로 해 둔 적이있다

 

태연은 친친라디오 전화 연결중 남성팬이 자신에게 할말이 있다고 하자 우쭐하며 해보라고 하였으나
그 팬은 효연에게 사랑한다고 전해달라고말했다

소녀시대는 티파니를 깜빡하고 출발한적이 있는데 티파니는 울면서 한참을 쫓아왔다

소녀시대는 강타군부대를 면회가서 싸인회까지 하고 왔다( 이 소식을 듣고 동방신기도 갔으나 ......)

 

써니는 걸프전을 겪어서 폭죽을 무서워 한다

데뷔초 매니저는 소녀시대 식비를 심각하게 고민 하였다(슈주 보다 많음)

태연은 제일 좋아하는 간식이 양갱이었으나 과다한 조공으로 더이상 먹지않는다

 

유리는 데뷔초 날씬한 몸매였으나 수영과 시트콤을 촬영한후 5킬로그램이 불고 말았다 수영은 그대로였다

수영은 배가 너무 고파서 혼자 고깃집에 들어가 고기2인분과 공기밥에 된장찌개까지 추가해서 먹고
나온 적이있다

서현은 개구리 스티커 1000장 모두를 숙소에 붙이려다 언니들에게 제지 당한적이있다(요즘은 OST만 듣는다고)


연습생 첫 장기자랑 시간에 유리는 공룡울음소리 흉내를 냈고 서현은 동요를 불렀다

효연이의 어머님은 HOT가 보고싶어서 효연이를 오디션에 참가시켰다

효연이는 연습생 시절 머리색을 일주일에 한 번씩 바꾸고 다녔고 윤아와 서현은 효연을 무서워했다

티파니는 요가를 처음 시작할때 요가강사님의 손을 꼭 잡으며 잘 부탁드린다고 말한후 3일만에 나오지 않았다

효연이의 춤지적은 티파니가 한다

 

수영은 메추리알과 달걀의 냄새를 구별해 낸다

아라 티파니 써니는 식사후 소화시키기위해 가볍게 노래나 부르자며 노래방에 들어간후 4시간후에 나왔다

소녀시대 미니앨범2집 동화의 아이들 목소리는 소녀시대 목소리다

다만세를 시작할 때 티파니가 박자를 못맞춰서 수영은 티파니의 옷자락을 꼭 잡아다 놓아주었다

제시카는 학창시절 축구선수로 활약했으나 얼굴보호차원에서 소속사에서 극구 말려서 그만 두었다

 

소녀시대는 다이어트를 위해 먹을것을 서로 숨겨 두자고 했으나 귀신같이 찾아낸다

수영은 루트영 오디션 당시 결승전에서 이연희와 맞붙었었다

티파니는 연기수업을 받았다(화려한외출 여장남자편 가을동화연기 참조)

유리는 어릴적 오빠친구를 좋아한 적이있으나 그 오빠는 유리를 여자로 보지 않았다
지금은 땅을 치고 후회하고있다고함

제시카는 소녀시대 차 앞에서 키스하는 연인을 보면서 오~우 감탄사를 연발하여 매니저를 당황케했다

 

유리수영은 동네 허름한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다가 여고생들에게 걸렸으나
여고생들은 걔네들이 여기 왜 오냐며 스스로 부정하며 돌아섰다

서현은 팬사인회에서 팬이 수학의 정석을 선물하자 " 아 이거 있는데... " 하고 정중히 거절했다

캐스팅 당시 수영에게 주려던 명함을 친구가 가로채서 수영에게 한장을 다시 주었고 그 친구는 나 때문에
너도 받게 된거라고 고마워하라고 했다(그 친구에게는 그후로 영원히 연락이 가지않았다)

써니는 윤아에게 못 하는 게 뭐냐고 물었고 윤아는 노래라고 답했다

 

써니가 DJ를 하던시절, 보라에서 눈가에 V사인을 하면 엄마가 생각났을 때, 머리 위에서 V를 그리면 아빠가 생각났을때 였다.

소시멤버들은 아직 까지 서로 방구를 안텄다... 말도 안돼....

평소에 로션조차 바르지 않는 쌩얼로 나다닌다는 원더걸스 선미는 태연 강인의 친한친구에 게스트 출연을 하게 되자 BB크림과 립밤을 얼굴에 장착했다고 한다.

고등학교 재학시절 윤아가 작성했다는 한문프린트가 판매사이트에 천원으로 판매된 적이 있다.

연습생 시절 서현은 같이 다니던 윤아에게 버스 카드 찍어준 것도 다 현금으로 10원단위까지 챙겨 받았다고 한다. 돈계산에는 철저해야 한다는 것이 부모님의 교육방침.

팀 명이 소녀시대라는 걸 처음 듣고 멤버들은 절망에 빠졌다
제시카와 티파니는 이삭언니에게 달려가 언니.. 우리 이름 소녀시대래요!!!!!ㅠㅠ하고 하소연함

수영은 태연과 윤아와 한방을 쓰던 시절 남의 침대 위를 굴러다니다가 이에 앙심을 품은 태연이 침대 간격을 벌려 놓자 그 사이에 끼인 적이 있다.

소녀시대의 꿈은 단콘
동방신기의 미로틱콘을 본 후에 와이어 타고 내려오는게 너무 멋있고 부러워서
숙소에 가서 의자 쌓아놓고 따라했다고 함

서현은 과자 대신 콩을 볶아서 갖고 다니며 먹는다. 좋아하는 음식 청국장

'원래 예쁜애들은 착해'라는 말에 티파니는 비웃으면서 제시카한테 '너...안예쁘구나 크크크크크크'드립을 한적이 있다.

윤아의 힘은 생각보다 무시무시하다고 함. 멤버들은 그 힘의 원천은 윤아의 원숭이처럼 긴팔이라고 함

 

 

연습생 시절 고가의 브랜드 가방을 산 우리 제싴이..같은 연습생 동기들에게 자랑하려고 연습실로 갔는데 다른 연습생이 더 비싼 가방을 이미 자랑하고 잇었음..

 

탱구가 고등학교 다닐 당시 전국듣기평가 할때 몰래 문자하고 답 맞춰보고..끝나면 친구들과 옥상에 올라와 책걸상 가지고 온갖 폼 다 잡으면서 영화찍는 놀이했다고 함

 

제시ㅋ이가 융이를 엄청 아낀다라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한창 연습실에서 연습하고 잇는데 융이가 과로로 쓰러짐. 그걸 본 제싴이가 바로 융이를 업고 밖으로 나감. sm사무실 밖에 있던 팬들이 그걸 보고 바로 택시를 잡아주자 제싴이는 감사합니다를 연발하면서 병원으로 감

 

탱구의 고향은 전주..어느 날 전주에서 오래된 친구들을 만난 탱구..많은 대화 도중 자연스럽게 나온 소녀시대에 대한 얘기를 나누던 도중 한 친구가 티파니는 정말 보호해주고 싶은 타입이다라고 말함.. 그걸 들은 탱구의 한마디
"안그래도 티파니는 내가 잘 보호해주고 있다." [역시]

 

 

융이가 코감기 때문에 엄청 고생하던 어느날...그걸 본 현이가 "추워요?"라고 말하며 이리 오라고 손짓함..융이가 다가가자 현이는 융이를 따뜻하게 안아줌..그렇게 10분 있었다함

스키장 행사가 잡힌 소녀들...스키장에 도착한 소녀들은 각자 따뜻한 의상을 입고 무대로 향하던 중..유독 의상을 얇게 입고 있던 파니가 "아 춥다 추워" 하면서 무대로 걸어가자 앞에서 아이들을 인솔하고 있던 탱구가 그 소리를 듣고 "파니야 추워? 이리와"하면서 입고 잇던 패딩 지퍼를 열고 파니에게 다가감. 물론 파니는 달려가 탱구에게 안김

 

 

 

 

 

덤 에프엑스 일화

 

평소에 크리스탈은 친언니인 소녀시대 제시카보다 소녀시대의 유리와 윤아랑 더 닮았다고 화재가 되었다.

그 때 엠버와 크리스탈이 회사에서 나오자 팬들이 하는 말

"윤아언니!" "동해오빠!"

[엠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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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가 적어도 되니까 ...소시악플은 자제해주면 여/남신으로 찬양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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