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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형여자왓숑 ♥♥♥♥♥3

|2011.02.22 23:38
조회 1,926 |추천 10

아힝ㅇ헝ㅎㅇㅇ행 학원갓다 오면 바로 쓸려했는데

언니몬이 갑자기 출현해서 슬픔

음음음..... 나 정말소심한데

1.2.편 이야기는 심심해 하는거 같아서
여러분이 좋아하는 주제로... 부끄

 

 

 

 

 

 

 

 

 

 

 

 

 

★ 여섯번째 이야기 - LOVE

 

 

우리 AB형들은. .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별 차이없음 ㅋㅋㅋㅋ

대체 제는 누굴좋아하는지 알수가 없음 ㅋㅋㅋㅋ

근데!! 막 여자가 사랑을 하면 이뻐진다고 그러자나요? 부끄
그건 AB형여자를 두고 하는말인듯 ㅋㅋ
평소엔 꽤제제 하던애가
이상하게 점점 이뻐지는 느낌? ㅋㅋㅋ
근데 그걸 AB형여자 자신은 못느낀다는 거임 음흉


이제 스토리로 들려주겠음!!ㅋㅋㅋㅋㅋ

 

 

 

 

 

 

 

 

 

AB형 여자와 한남자가 있엇음

 

 


<남자시점>

 

어쩌다 만난 저 여자와 친해지고 싶어서 다가감
근데 이여자 도통 마음을 모르겟음
근데 오잉 ㅇㅅㅇ 내가 웃으니깐 자기도 막 웃어줌 부끄

이상하게 자꾸 누가 날 보는 느낌이 듬
이상하게 저여자와 자주만남
어느날부터 저여자가 맘에듬 근데 저여잔 날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속을 모르겟음 ㅠㅠ
용기를 내 겨우 고백함 짱
근데 이여자 "내가 어디가 좋아 ㅇㅅㅇ?" 라고 물어봄
당황했지만 대답하니 잠시 고민하다 그러자고함

 

 

 

<AB형여자시점>

 

처음에 남자가 여자한테 다가옴 어쩌다 친해짐
여자는 남자를 친구처럼 대햇음 (첫눈에는 잘 안반함)
근데 오잉 ㅇㅅㅇ 이상하게 어느날부터 이남자 웃는게 너무 멋짐 (웃는거에 조카 잘 반함)

이젠 여자눈엔 저남자밖에 안보임
헐 이제는 저남자가 다른여자랑 놀고있으면 조카 질투까지남
근데 저남자는 자길 좋아하는지 자신이 안생김
혼자 끙끙 앓음
막 계속 그남자가 보고싶음 그래서 우연인척 자주 만남
그래도 죽어도 고백은 먼저 못함 (괜히 거절당하면 전처럼 못지낼까봐)
근데 남자가 먼저 좋다고 고백함

은근 팅기다가 받아줌 (겉은 포커페이스 속은 난리발광)

 

 

 

<남자시점>

 

드디어 이여자와 사귀게됨

데이트 신청을 했음

난 좋아 미칠것 같은데 이 여자는 대체 먼생각하는지 모르겟음

같이 밥을 먹음...진짜 아무말도 안하고 저여잔 밥만 먹음 당황

근데 너무 잘먹어서 나까지 보고만 있어도 배부름

귀여워 죽겠음 머리 스다듬어 주니깐 고개를 쑥임

그렇게 데이트를하고 집에왔음

먼저 문자로 즐거웠다고 보냄

자기도 즐거웠다고 답장이옴

 

 

 

<AB형여자시점>

 

드디어 그 남자와 데이트를 하게됫음

아침부터 일어나서 새단장하고 일찍나가 기다림 (떨려 죽음)

둘이 걷는데 손을 잡고 싶음 근데 용기가 안남 슬픔

결국 그대로 밥먹으러 옴

아....너무 맛있음 (미식가 소환, 맛 음미하며 심각하게 먹음)

근데 저 남자는 많이 안먹은거 같음

혹시 먹기만해서 실망했나 (또 괜한 별별 생각하면서 더 심각하게 먹음)

그런데 머리를 스다듬어줌 (좋아 미침)

겨우겨우 데이트를 마치고 집으로옴

그때 그남자의 문자가옴 (입 귀에 걸림흐흐)

 

 

 

 

 

 

 

<남자시점>

 

시간이 지날수록 저여자는 먼저 연락이안옴

일부러 연락을 안하면 하루가 넘어도안옴;;;;

근데 내가 먼저 문자를 보내면 어느날은 총알처럼옴;;;

나는 여자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함

하지만 저 여자는 사랑한다는 소리를 안함 당황

시간이 지날수록 저여자가 날 사랑하는지 자신감이 없어짐

결국 이별을 통별함

그런데 저여자는 날 잡지 않음...

 

 

 

<AB형여자시점>

 

 

여자는 공부할땐 폰은 멀리함

그러다 보면 폰에 문자가 밀려와있음 (공과 사를 구별할줄암)

그중에 젤 먼저 그남자에게 답장을함

근데 요즘따라 그남자가 연락이 뜸함 (혹시 내가 질렸나 걱정됨)

그리고 저 남자는 나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씀 (여자는 저말이 질림)

여자는 사랑하지만 말로 표현을못함 (말로 표현못할정도록 사랑하기 때문에)

그러던 어느날 저사람이 갑자기 내게 이별을 고함

여자는 잡지못함 (내가 잘못한거같고 잡기엔 자손심이 용납못해서)

 

 

 

 

 

 

 

 

 

좀 이야기 쓴다고는썻는데 왜케 식상해보이지 통곡

나 연애한지도 오래되서 이젠 그때의 느낌이 기억이안나 통곡통곡

 

또 언제 언니몬 올지몰라서 급하게 서서 빠진게 많은거같은데

이야기로 쓸려니 귀차나 헝헝헝ㅎ어 ㅜㅠㅠㅜㅠㅜ

걍 말할래 ㅠㅜㅠㅜㅠㅜㅠㅜㅜㅠ

 

 

 

AB형여자는 이벤트도 좋아함!!!

걍 장미한송이든 편지든 쪼그만한거에도 마음이 담겨있는거면

매우매우 감동잘받음

그러니깐 물질적인 것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뭔가 생겼다는 것에서 기쁜것임!!

전편에 말했듯이 받은 만큼 보답을 하기 때문에

손해본다는 생각은 하지마셈!!

 

그리고 당신이 하는 하나하나 작은 배려!!

AB형은 말은안해도 그 사람이 한 행동은 가끔가다 떠올려 봄

또한 한번 그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그사람이 떠나지않는이상

다른 남자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음 짱

 

 

 

 

 

 

그러니까안......AB형 저여자가 자기한테 사랑한다고 말안해준다고

사랑하지 않는다고 오해하고 헤어지지마요...

표현이 서툴고 부끄러워서 그러는거고

절대 아무한테나 마음을 여는게 아니니깐요

 

(웩 갑자기 왠 급진지모든데ㅋㅋㅋ)

 

 

 

 

 

 

 

 

 

 

꺅!!! 언니몬이다

 

 

 

 

 

 

 

 

 

 

 

 

 

 

 

 

 

 

 

 

뻥이야

 

아 주제가 필요해 주제가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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