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헝 ㅠㅠㅠ 이것저것 톡을 읽다보니까...갑자기 톡이 써지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되어써요...
제가하고 싶은이야기는 제목 그대로에요.
저에게는 위로 언니 두명과 저 그리고 아래 남동생이 하나있거든요.
남동생은 뭐...남자니까 그렇다고 치지만
저희 언니들은 솔까말 큰언니 완전 얼짱처럼 예쁜외모를 소지하고있는데 말랐고..(160cm에 42kg..?)
둘째언니도 예쁜얼굴이에요. 눈 크고 얼굴이 조그마한....글고 다리도 엄청길죠...;;(163cm에 52kg이라능...)
하지만 나....는...? 저는 예쁜얼굴도 아니고 몸무게도 엄청나가죠.....(166cm에 76kg......)
설에 다행히 큰언니가안와서 비교가 덜했지만.........작은언니때문에 제가 고생좀했어요;;
언니는 이제 대학에 뮤지컬과로 들어간다고 발레하면서 또 살빼고 몸매 다듬고 있으니까 더욱이나 살찐
제모습은 엄청나게 비교가 되겠지요...거기다가 큰삼촌은 더 심한데 하필이면 이런....3월되기
이주전에 오셔가지고 초치시고 난리신...ㅠㅠㅠㅠㅠ 아 속상해.....
그리고 어디가서 언니들과 밖에 나가면 제가 언닌줄알거나 친군지 알아요;;;
첫째언니랑 다닐때는 그래도 닮은구석(?)이 좀있다고 자맨지 아시는데 작은언니랑 다니면 몰라요..에효...
이거 뭐 등본이라던지 가족사진을 보여줘서 확인시켜드릴수도없고;;;(가족사진은 찍은지 엄청 오래되서....)
속만 시커멓게 타네요. 그래도 나는 내자신을 많이사랑하고 그러는데도 언니들은 무슨 염장이라도 지르려는지
작은언니랑 나랑 옷을 공유해서입는데 그나마 티셔츠는 같이 입을수있는데 머 입으면
"야 니때문에 옷 늘어나서 못입잖아. 아 짜증나. 니가 그옷 새로 사내라."....
하..내가 이렇게 나가기전에는 지가 내옷입고 늘여놓고서는ㅡ ㅡ 왜 난리야...글고 제가 많이 부끄러운가봐요..
어디 같이가면 저녁에 같이 나가고... 글고 내가 먹보인줄 아나;;; 먹다가 배부르면
"너 배고프지? 이거 더먹어~~"...아놔;; 살빼라면서 자꾸 왜그래 ㅡ ㅡ 글구 알바갔다오면서
먹을거 잔뜩사와서는 먹게하구.........지가 이래놓고 내보고 너 엄청먹구나하면 내가 뭐가댐 에효....
이런 언니들이 너무 미움 ㅠㅠㅠㅠㅠ 그래도 큰언니는 그래도 나랑 성격이라던지 닮은구석이있어서 그런지몰라도
나를 그래도 예뻐해줘서 다행이지만.........그래도 사촌들이랑있을때도 꿇리는건 어쩔수가없어서..
올해 신년목표로 친구와 같이 독하게 마음먹고 다이어트에 돌입하기로 했답니다.
아차! 사진으로 진짜 언니들과 제 얼굴비교하게 보여드리고 싶은데...=_=/// 첫째언니사진은 진짜 다른곳에 올렸다가
저 엄청 욕먹어서 올릴수가없어요;;;; 어디서 도용하냐고 그러면서 ㅡ ㅡ 아 그거 진짜 하나하나 확인시켜드릴수도없고..
거기다가 둘째언니는 거의 저랑 닮지않았거든요..그래서 남남아니냐고 걍 친구아니냐면서
꼭 그런 소리 하시는분있어서 올릴수가 없네요..ㅡ ㅡ...혹시나 제가 톡되면 제 미니홈피에 언니들 사진있는거
캡쳐해서 올려드릴게요. 아니면 언니 홈피들어가서 그 사진 캡쳐해서 보여드릴께요;;그러니 의문은 살짝 접어두시고...
정말 올해는 맘 독하게먹고 다이어트해서 언니들처럼 예쁜 몸매와 예쁜 외모를 가지려고하는데
응원해주시고!! 아 진짜 ㅠㅠㅠ 제가 하는동안에 제발 어른들이 비교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하려다가도 기분상해도 때려칠것같음..;; 마침 지금 서빙알바병행하면서 하니까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해보려고해요..헤헷.^^ 그래서 전남친한테도 좀 복수하고 언니들과 대등하게 보여지고싶네요...
아무튼 전 여기까지 쓰렵니다! 길지만 ㅠ.ㅠ 아무튼....수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