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아마 작년이였을꺼에요.
2010 9월달 쯤 재가 공부좀 해보려고 하건을 가려는데 마땅한데가 없어서
친구다니는 하건을갔어염 큰학원이였는데 소규모 로 하는거라 한반에 7~8명정도있더라고요
그렇게 반 들어가서 보자마자 딱 꽃힌 여자애가 있었어요
진짜로 보자마자 죽겠더라고요
근데 재가 소심한 편이여서 말도 잘못걸고 그런편이라
그래도 막 펜떨어지면 주서주고 그냥 일상매너 배풀면서 호감 이미지 박아놨는데
1월초쯤에 재가 진짜아 번호를따려고 하건끝나고 폰들고 뒤따라가고있는데 걔가 뒤를 돌아보는거에여
이때까지 서로 얘기는 했어도 대화는 안했거든여
그래서 저 완전 얼음되서 한마디도 못했는데
그다음날 진짜 용기내서 따서 서로 문자를 했어요
막 이런저런 얘기 하다보니깐 서로 친해지고
영화도 보러갔는데
막 기대서 보고 그랬거등요
하건끝나고 집댈따주고 집앞에 놀이터에서 얘기도 하고 그러기를 반복하다가
좀 이르다싶긴했지만 놀이터에서 재가 고백을했었어요 생각해보라고 하고
그날은 헤어졌었는데
그다음날이 하건 안가는 날이였거든여
근데 문자가 온거에여 막 서로 잘알지도 못하는데 좀 그런거 같다고 너가 좋긴한데
전남친 때문에 상처받은겄도있고 아직은 좀그렇다는 내용이였어요
그래서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해서 아니라고 했는데
걔가 좀더친해지면 자기가 먼저 고백할꺼 같다고 그러길래 저는 완전 좋았져
그렇게 문자를 걔속하다가 한 5일쯤 지나서 완전 타이밍이좋은거에여
문자내용도 막 달달하고 그래서 그때 고백을 해서 사귀었어요..
서론이 길죠 죄송해여 이제 본론입니다아..
사귀고 서로 데이트도 하고 완전 달달히 지내던중!...........
사귄지 10되던날 문자가왓어요 새벽2시에 전남친한테 문자가 왓데여
그다음날 만나서 얘기했는데 그래서 막 걔가 전남친욕을하길래
전화 해서 전남친한테 연락하지말라고 하려다가..
이렇게 전화해서 얘가 전남친 잊는것도아니고 그래도 오래 사귀었다는데
나쁘게 끝나면 좀 그럴거같고 얘도 좋게끝내고 싶다하길래 그냥 냅뒀는데
그다음날이 설연휴였는데 이때 마침 얘가 요금이없어서 문자를 못했거든요
서로 떨어져 있어서 보지도 못하는데 문자는 안돼고 전화도 잘안되고..
집에와서 네톤으로 얘기하다가 얘가 막힘들다는거에요
그냥이것저것 다힘들고 전남친 한테 연락온겄도 있고 남친있는 기분 도안난다고 하고
그래서 재가 네톤대화로 그러면 서로 좀쉬는시간을 갖자고 했어요 좀 갠찬아지면
문자하라고
그러고 걔 요금 들어 오는날 문자가 오더라고요
우리그만 여기서 그만하는게 좋을거 같데요 너더이상 기다리게 할자신이 없다고
..
그래서 잡긴잡았는데 내가 뭐길래 너가 그렇게까지 하냐고 막 그래서
알았다고 했어요
그냥 그생각 밖에 안들더라고요
잊을라고 사귄거..
그러고 하건에서 맨날 보면서 서로 어색어색 열매 섭취한거처럼
보다가
헤어지고 한 2주있다가
네톤쪽지로
하건에서 볼때 너무 어색하다 그치? ㅋㅋ
이렇게 보내니깐
응 ㅋ
이렇게 오더라고요
좀그렇더라고요
그래서 한번참고
그러니깐 그냥 예전처럼 지내자~
이러니깐
그랭ㅋ
이러네염
그냥 그후로는 좀 정도 떨어지고 그랬는데 ..
아직까지도 너무 생각나고... 하건에서 볼때 너무 힘들고..
재가 여기 글을 너무 잘못써서그렇지 ..
상황이 복잡하네여..
재가 어떻게 해야할까여
어떻게 하면 쿨하게 잊을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