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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중딩떄있엇던 연상누나와연애스토리#1

뷰우 |2011.02.23 23:42
조회 906 |추천 1

음.....안녕하세요 일단 인사 드릴께요

 

 

전 그냥 평범하게 살고잇는 대한민국 건장한 청년이에요^^

 

제가 쫌이른(?)나이에 겪엇던 러브 스토리를 쓸까해요~~

일단 요즘 유행인 음슴체로 가죠 ^^

 

일단 제소개는 저정도로 해두도록 하겠음

 

 

나 철업는 중딩 시절 우여곡절(?)을 겪을 연애 스토리를 써볼까함

 

중딩때꺼라고 유치해도 이해바람ㅠㅠㅠㅠㅠㅠㅠ

 

 

 

때는 내가 중2였던 시절 여름

 

방학이 코앞이던 나님은 엄청 들떠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엇슴

 

그러다 어느날 따른학교랑 무슨일이 벌어졌슴 

 

나님 중학교때 쫌 까졋슴 ㅇㅇ 알아서 이해바람부끄

 

 

그래서 교문을 함꼐 친구들과 당당히 가던중 옆에친구가

 

"야 3학년에 OO누나가 니번호 알려달라그러던데?"

 

잉?????????????????????? 나님 그때 여자랑 별로 안친함 나름 경상도 사나이라서 부끄럼좀탔슴부끄

 

 

뭐 뭐겠나 싶어서 일끝나고 동네로 고고하던중!!!!!!

 

낯선 번호로 문자가옴

 

"야 혹시 OOO맞나?"

 

음...드디어 올것이 왔군 선배인데...그것도 여자!!!! 난 번호도 모르고 그랬지만 대충 감 잡앗슴

 

남자의 직감???그런거아님??음흉 하여튼 그래서 답장을 뭐라고 하지 생각하다가 보냈슴

 

"아 맞는데요 OOO누나맞아요???"  두근두근 보내고 나서 

 

이런 칼같은 답장이!!!!!"응 맞는데^^ 어디야?"

 

음............아 ............이 말로 할수없는 어색한 ,,,,,단지 문자로만 있는 이 어색함에

 

뭐 대충 그래그래 이야기를 이어나갔슴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뭐 ...막상 1살 많은 누나이다 보니깐

 

말을 조심스럽게 나님 하게됨 그러다가 나에게 문자를 한 용건을 말하는게 아니였슴????

 

 

"혹시 누나야 양동생할래??^^"

 

 

 

 

 

 

 

슬픔........................................................?????????

 

 

엥 고작 이거였슴 ???나님 그래서 뭐 거절도 할수없고 그래서 하기로 했슴

 

이거 처음이라 뭔지도 모르지만 거절하면 무섭잔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남자치고는 쫌 소심하다 하지않았슴???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뭐 다음날 학교 갔는데 점심시간에 밥먹으로 가는데 문앞에 있는거 아님!!!!!!?????

 

 

아....나님 뭐라고 할까 고민중..... 안녕하세요??? 안녕 ???? 어 누나??

 

다 이상해서 나 밥먹으로 가지도 못하고 몇십분쨰 주변 어슬렁 어슬렁 ㅠㅠㅠㅠㅠㅠ....아 배고픈시간인데

 

 

 

그러다가 멋도 모르는 친구놈이 밥먹으로 가자면서 끌고감 나님 질질끌려갓슴.......

 

입구에 딱서니 할말이없엇슴.... 그러다가 그 누나가 먼저 인사를 하는게 아니였슴???

 

오이럴수가,....감사하게 난 그냥 부끄러워서 안녕?? 하고 지나갓슴 ㅠㅠㅠㅠㅠ

 

아 이런 첫인상이 중요하댔는데 ...열

 

 

 

 

그리고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던중  나님 그때 고민이 있엇슴 반에 조아하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나님한테 별로 관심없어보임 ....그래서 나 어떡할줄 몰라서 그래도 가튼 여자인 그누나한테무러봤슴

 

"누나 이러코 이런데 어떻게 생각해??우에야되???"

 

그러자 그누나가 "그럼 니가 좀더 표현해봐 뭐 이러쿵저러쿵"

 

 

역시 아는말이지!!! 근데 할수가없으니 그러는건데ㅠㅠㅠ

 

 

그러케 상담하다가  갑자기 어느날 부터 그누나 태도가 돌변함 ...??

 

 

그 막있잔슴 여자들 남자 꼬시떄(?) 쓰는 그런거 뭔가 그런 스멜이........

 

 

나님 또 여자에 약해서 넘어가 버렷슴 쓰읍...으으

 

 

 

그래서 나름 썸씽???관계가 됬슴  처음부터 이럴줄 아랏냐고!!!!!!!하하하하......

 

 

 

그래서 뭐 어느날 밖에서 만나서 놀기로 했슴

 

 

아 ...뭐 할줄도 모르겠고 나 부끄러워서 가지말까 생각도했슴

 

아 근데 안가면 또 뭔소리를 들을지 너무 무서운거임 ㅠㅠㅠㅠㅠㅠ....아이놈에 소심.......

 

 

그래서 갔슴 근데!!!!!!

 

 

그누나 친구들 가치있는거 아님 ???

 

 

 

 

당황헉...............

 

 

 

 

나님  또 얼음에

 

 

초슈퍼 초소심모드4 가됬슴.........ㅠㅠㅠㅠ

 

 

 

그냥 가서 앉아서 가만히 ...대답만 하고 잇엇슴

 

 

그러다가 왠 산책로를 가자는거 아님????

 

 

나님한테 결정권 따윈 존재 하지안앗슴...........ㅠㅠㅠ나름남자인데....

 

 

 

그래서 가고있는데 손에서 뭔가가 자꾸 걸리는게 아님????

 

 

 

 

뭐지....싶어서 봤슴 그누나 손이!!!!!!!!!!!!!!!!!!

 

 

하 이거 뭐지 이기분은...... 그러고 있는데

 

그누나 먼저 내손 잡았슴 ....부끄

 

 

 

 

아아아아아아아암나아가가ㅏ가가 뭐지 월래 양동생 손을 잡고 걷나????

 

 

나님 행복반 패닉 반 상태로 그대로 한 20여분 걸엇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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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까지 1편이고요 반응 봐가면서 더쓸껀지 할꼐요^^ 

 

 

나님 소심해서 추천별로없스면 충격임 몇일간....ㅠㅠㅠ잘 부탁해요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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