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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바닷가에 있었던일 ~~★ 실화!!!입니다(참고로 글읽고 토하는사람봄)

인니 |2011.02.24 00:21
조회 414 |추천 1

안녕하세요 톡을쓰는 22살 청년입니다

먼저 이글에 살짝 재미를 위한 욕과 허구성이들어가며 남자들은 공감하실거라생각됩니다

 

친구 4명이서 경포대를 갔습니다

저희는  도착하자마자 와 바다다 하면서 뛰어들고 신나게 놀며

이런게 휴가라는 기분이 들정도로 기분과 마음이 들떠있었는데

이제 남자들이 바다에 간이유 즉 헌팅 제일기다리는 순서가 남아있었습니다

모텔에서 꽃단장을하고  바다로 나갔는데 어여쁜 여인네들이 마구마구

돌아댕겼습니다 친구들이랑 저는 이쪽저쪽 돌아다니면서

뺀찌를 한 3번? 먹고 친구들끼리 내부 균열까지 일어났습니다

"아좀 제대로좀하라고 ㅆㅂ "

" 니가해봐 ㅄ아 "

이런식으로 말이조 그러다가 에이 그냥 들어가자 숙소에

오늘은 우리끼리 먹자 내일이있자나 하면서 들어갈려는 찰나에

이쁜 2명의 여인들이 우리앞을지나가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야 저2명 너무 이뻐.. 꼬시자 꼬시자"

했는데

애들은 수는 맞춰야한다며 그냥가자고하는걸

제친구한명이 꼬셔왔습니다 그래서

결국 새벽 1시쯤에 술을먹게되었습니다

그여자들.. .술이 쌔더군요

제친구 2명은 이미 맞탱이가 가고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결국엔 저랑 제친구한명이랑남았는데 이놈이 진짜 변태 싸이코에다가

잔머리가 죽이는놈입니다

술을 마구마구 먹다가

결국 술이 사람을 먹는 단계까지 갔죠

여자분들도 결국엔 취해서 혀가 빌빌 꼬이고 아이스크림 사달라고 아주 날리가났습니다-

자기들 안취했다며 .....

그래서 결국엔 저랑 썸씽있는여자랑 침대에서 자게됬구

제친구는 땅바닥에서 자게됬습니다

근대 자고있는데 제친구가 - - ;; 이상한짓을마구하는겁니다

전.. 취했겠다 생각하고 그냥 잠이나잤습니다 다음날일어났는데

그여자 속옷이 막 돌아다니구 여자 2명다 잠에취해서 계속 자고있는겁니다

제친구를 깨워서 야 .. .이거어떻할래 너 다시입힐꺼야 ??

이러니까 제친구가 ㅋㅋㅋㅋㅋㅋㅋ

"아 - -ㅆㅂ 줟댔다 하더니 야  속옷줘바" 이러더니 화장실로 가저가는겁니다

전모하나 했는대 - - 욕조에다가 그 속옷위에다가 똥을싸고는 물로 막 씻는겁니다 - -

저는 와넌 진짜 개또라이다 미친놈아 너 모하는거야 이러니까

잘봐 이랬는데

한 1시간지나고

여자들이 일어나더니 소리를 지르고 난리가 났습니다

제친구보고 샀대질하면서 어제 모했냐고 무슨짓했냐고 내속옷어딧냐고

신고할꺼라고 .. 저는 진짜 천장이 무너져내리는줄알았습니다

근데 제친구가 연기를 시작합니다

여자 : " 너내 미쳤어? 이러고도 와 ..말이안나온다 어이없네 "

친구: " ....야....니내 기억안나? "

여자 : " 기억안나니까 이러지 미쳤어 진짜? 너 여기가만히 있어!!"

친구:"... 야,...니내 일로와바 화장실로 "

여자: " 왜? 거기있냐? "

친구:" ,,니내 ㅆㅂ!!!!!!어제 술처먹고 ㅠ ㅠ 나한테똥쌌어 이 개년들아 ㅠ ㅠ"

여자 :" .,................................................................"

친구: " 기억안나냐고 ...내가 저거치우느라 ...ㅠ."

전순간 진짜 이새낀 천재다 넌 우리의 영웅이다 라는걸 느꼇습니다 ...

휴.,... 그일이 벌써 한달째 다되가네요

변태로 오인하시지마시구요 여자분들도 !!절대 조심하시길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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