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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X 여자 구두 판매자 이 사람한테 구입하지 마세요 ((사진有))

김하나 |2011.02.24 16:58
조회 371 |추천 1

옥션 프리미엄 상품평도 안된다고 하길래

환불도 못 받을거 같고 하소연 할데도 없어서 여기다 올리는거여요

 

12월 14일 주문

 

 


12월 16일 구매 결정


크리스마스날 신으려고 산거였음

그래서 크리스마스날 신고 나갔는데 왠걸

택시타기 삼십초전 지퍼가 두두둑 이랬음
약속시간이 다가왔는데 어떡함 택시아저씨 기다리고 있고
그냥 신고 나갔음 지퍼 열고 다녔음.

그래서 통화를 하였음 지퍼 불량이라고, 교환을 해준다 하였음
그런데 택배 아저씨가 안 오시는거임
우리집은 쇼핑을 거의 인터넷으로 함
거짓말 조금보태서 하루에 하나씩은 택배를 받음.
그런데 집에 아무도 없고 전화를 안받았다고 함ㅋㅋ
가족들이 활동시간대가 달라서 한명씩은 꼭 집에 있음ㅋㅋ

 


1월 4일 (나는 핸드폰 번호로 전화가 와있으면 다시 해봄 택배 아저씨

 전화번호 다꿰고있음 왜내가 전화를 안받냐고ㅡㅡ)

새상품으로 바꿔 준다고 해서 1차교환함.

 


2월 15일 여자들..구두 사면 바로바로 신나? 구두가 하나냐고 그리고 새상품으로 바꿔 준다고

해놓고 수선을 했다는데 그상품 그대로 옴 택배비도 내가 냈음 물건이 불량인데!!!!

마침 같이 시킨다른 구두도 커서 사이즈 교환하는겸해서..난 불량이라 당연히 그쪽에서

낸다 할줄알았음 근데 내가 오처넌 부담함.말 길게 하는거 싫어하고 귀찮은거 싫어해서 전화로 그냥

네 그럼 그렇게 해주세요 하고 넘어갔음 자기네도 다시 확인하고 보내는데 2주걸렸으면서

나는 바로 바로 확인해고 보내야함?

 

 

 

 


1월 17일 환불은 죽어도 안된다기에 새상품으로 바꿔 준다해서 다시 교환을 신청함.

 


1월 23일부터 오늘까지 쭉. 한결같이. 택배사에서 네차례 방문을하였으나 집엔 아무도

없고 내가 부재중이었다고함.ㅋ멍믜 다른택배들은?어떻게받음? 두번째 신청을 할때 전화가 왔음

상담하는 여자가 짜증을냄.고객님이 부재중이 었다고 그래서 내가 지금 잘못한게 누군데 화를 내냐고      했음 그러니까 "저희가 뭘그렇게 잘못했는데요? 고객님이 부재중이었잖아요"

이러면서 내말끊고 다다다 쏘아댑디다 사람한테 짜증못내고 말하는거 귀찮아함 그리고 말싸움은

더더욱 못함. 화를 삭히시더니 날 고객 대접해주신건지 "고객님 제가 소리지른건 죄송하고요" 하면서 할

말다함ㅋ 어째뜬 또 교환을 해준다고함 새.상.품으로^^ 그래서 도착을했는지 전화가옴

근데 이사람들 눈이 삐꾸인가봄; 다들 이걸보고 불량이 아니라고 도대체어디가 불량이냐고함

그래서 내가 불량인데 어떻게 불량이아니냐고 그래서 왜 전화했냐고 함 계속 불량이 아닌것같다고함

자기가 발사이즈 235신는데 신어보고 돌아다녀도 괜찮다고함 나는 발이 250임;;허허 딱맞는사람도

신어봤다고함 그런데 이게 안보일까

 

 

 

 

 

 

 

 

 

 

 

 

 

 

처음부터 아다리가 안맞는거임;휴ㅜ 나이런거 처음 써봄ㅋㅋ

아직도 화가나서 두근두근거림

그여자가 전화만 예쁘게 받았더라면 나에게 잘못을 떠넘기지

않았더라면 사만원 땅에 버렸다 쳤을거임

 

2월 24일

 

오늘 받음 근데 신발이 정말 아무것도 손 안대고

그~대로 옴^^;환불 바라지도 안았음 그래서 수선해준대서 그렇게 하라했음

수선?따윈 개나 줘버렸나 불량이 아니라 하기에 그럼다시 보내라고 내가

사진찍어서 다시 보낼테니 그러니까 비웃으면서 고객님 그러면 또시간이랑

비용이 어쩌고 했었음.

그럼 제대로 확인하고 이번에는 잘보냈어야지

지금 두달 반째임 이거 겨울 구둔데 이제 언제 신음?ㅋㅋㅋㅋ

아 이렇게도 물어봤는데 털없는거라 계속 신을수있잖아요 이랬음 ㅋㅋㅋㅋㅋ

환불해주지말라고하고 옥션한테 전화함. 옥션언니에게 프리미엄 상품평을 쓰게

해달라고 했음 판매자랑 통화를 했는지 뭐 상품파는데 손해가 있고 지금

기간이 너무 오래 지나서 안된다고 함.
내가 사용하고 쓰는건데 그런게 기간이 왜 필요한지

물건을 써 보지를 못했으니까 못쓰고 있었던건데.

흠 어쨋든 저기 저 판매자한테 구매하지마삼
내가 오늘 전화로 처음 사람한테 욕 해본날임 내가 너무 열이

뻗쳐서 전화하기 전에 혼자서 욕을하고 있었음.그러니까 언니와 엄마가
왜그러냐고 해서 또 신발 그렇다고 하니까 전화할때 옆에서

그냥 올려 인터넷에 막그런 말을했음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라고.
근데 그소리 듣고 그여자가 하는 말이 고객님.

옆에서 올리라고 하는데 그냥 올리세요 이럼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래서 환불안해줄꺼냐니까
환불은 또 죽어도 안된다함 외출착화라ㅋ ㅋ.ㅋ.

그럼새상품으로 바꿔줬었어야지 그래서 내가 알았으니까

너무 화가나서 환불 안 해준다해서 알았다하고 끊어버렸음 그러니까 문자가 이렇게 옴

"외출착화는 불량이라도 반품이 안된다고 명기 되어 있습니다.

고객님만 수선 까지 해드렸습니다. 새제품까지 교환해드릴려 했구요

(언제? 수선만해준다며^^)

만든사람까지 다같이모여 불량인 부분을

찾았지만 보이질않아 배송비 부담하고 보내드렸습니다."

 


이렇게.

 

불량아닌게 나한테만오면 불량이되나?휴 욕한건 나도

물론 잘못한거지만 정말 그여자 싸가지 개 없었음 ㅡㅡ 이게 무슨 성기같은경우임
고객이 왜 그쪽이 잘못해놓고 짜증내세요 라고 얘기하니 소리를 지르구ㅋ

나도 텔레마케터 해봐서 평소에 114나 고객센터전화하면 꼬박꼬박 존대에 수고하세요 하는사람임

하루종일 전화에 시달리는거 짜증나는거 알겠는데 진심 이건 아니었음  

여태한번도 나 욕안했음 참았음 통화를 그동안 스무번도 넘게 했었는데

많이 참은거라고 생각함 나는. 그리고 알고보니 택배가 한달동안 안들리신건
내가 전화를 안받은게 아니라 그아저씨가 처음이라 헤맨거라고 함.

근데 신청은 한한번쯤한것같음 자기네 말로는 계속 택배재신청한다고 했지만은. 

 

 

그리고 도대체왜!!!!! 환불도 안되고 교환을 안해 준걸까요 교환하면 

이걸 다시 갖다 팔 사람들 ㅡㅡ1!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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