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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맛집/다미왕돈까스] 나이를 먹어도 땡기는 왕돈까스

황호용 |2011.02.24 17:26
조회 1,408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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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돈까스가 무지 땡깁니다..

 

그래서 사무실에서 멀지않은 왕돈까스집을 검색해봅니다..

 

그렇게 가까이에 있는 동생이랑 방문해 봅니다..

 

홀 장사를 하는지 안하는지 확인도 안한체..ㅋㅋ

 

이곳은 북비산네거리에서 평리네거리 방면으로 오시다가

 

군위약국 끼고 우회전 하셔서..

 

좌측 2번째 골목 딱 보면 보입니다..

 

다미왕돈까스..

 

주차할 곳이 마땅치가 않내요..

 

 

 

 

 

 

배달전문점 이 말 보고..

 

아...잘못 온거 아닐까..

 

의문이 듭니다..

 

그래도 이왕 왔으니 물어나보자 싶어서 물어보니..

 

몇분이세요?

 

2먕인데요..

 

그러면 들어오랍니다..

 

 

 

 

 

 

 

 

 

 

 

홀에 들어서니 딸랑 테이블 하나 있습니다..

 

5명까지 앉을수 있구요..

 

원래 홀 장사를 했는데 방문 손님이 적어서 식당으로 사용 중이시라고 합니다..

 

그래서 딸랑 테이블 하나..

 

 

 

 

 

 

 

처음에 더블을 주문할려다가 그냥 왕돈까스 크기 좀 볼려고 왕돈까스 주문해서 나온겁니다..

 

주인장에게 여쭈어보니 직접 작업하진않고 고기 받아서 사용하신다고 합니다..

 

그래도 가격이 저렴하니 뭐..^^;;

 

 

 

 

 

 

 

 

 

 

 

 

 

 

 

 

 

 

 

 

 

 

전 돈까스 먹을때 요렇게 다 잘라놓고 먹습니다..

 

삐다귀해장국도 고기 다 발라놓고 먹듯이..

 

고기도 도톰하니 가격대비 괜찮은것 같습니다..

 

그렇게 먹는데 아주머니가 밥 모자라면 밥 더 드릴께요라고 하십니다..

 

저야 감사할따름이죠..

 

 

 

 

 

 

 

 

 

 

 

 

 

 

 

 

 

 

 

인근에 계시다면 가끔 배달 시켜서 드실만 합니다..

 

짜장면도 4,000이니 그리 비싼것도 아니니까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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