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아주 컴 잘하는 녀석이 초교 4학년 시절, 포르노를 업로드해서 월별로 돈을 벌었었다.
녀석은 어떤 특이한 면이 많아서, 여러가지면에서 아이들 사이에서 말거리였다.
그런데 녀석이 갖고 있는 생각이나 판단들은 결코 아둔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둔한듯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았다.
물론 구원에 있어서는,,, 도움이 된다.
도움이 안될 수가 없다.
'싸울날을 위하여서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야훼께 있다'라고 하는데, 그것은 솔로몬이
기록한 잠언이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라고 하는데,
그것은 사도바울이 기록한 신약의 한 성경이다.
신약 시대에 사도바울은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성경을 상고하라, 이는 구원에 이르게 자라게 한다' 라는 말을 하였다. 사도바울이 쓴 편지다.
이사야서인지 예레미야서를 보면,
"네가 하나님을 의뢰하였기에 나도 너를 구원하리니 네 목숨은 노략물을 얻음 같이 얻음이 될 것이라" 라고
말씀한다. 그 내용의 주인공인 바룩이 쓴 바룩서가 있다. 외경이다. 위경도 있다. 많이 있다.
사도바울과 모세가 기록한 성경?
그리고 오늘날 '많은 사람들'을 통제하는 윗세력들과 '교통하는' 시스템이 인터넷과
여러가지 전파나 수단을 통하여서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한 곳들 안에서 과연 '하나님의 계시와 말씀'을 갖고서 행동하고 말하는 의사소통하는 인물들이
오늘날 없을까??
반드시 있다.
그리고 그들의 메세지들을 관할하고 통제하는 입장의 사람들에겐, 그리고 훔쳐보는 사람들의 입장엔,
그만큼 시대와 자기자신과 구원가 앞날을 똑바로 보는 안목이 생기게 되어있다고 본다.
나는 성경을 신뢰하기 때문에 성경을 따라서 잠깐 기록하는데,
"명철한 자의 마음은 지식을 구한다."
사실이다. 어쩌면 이 사실이 기록되기 전부터 사실이었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이다. 없어지지 않는다.
"지식"이 무엇인가?
진실한 것일수록 가치가 있지 않나? 거짓일수록 무가치한것 아니겠나?
그렇다면 진실이 담긴 지식이 무엇인가?
"진실을 따라갈 때 습득하는 지식"이다.
그래서, '명철로도 지혜로도 모략으로도 여호와를 당치 못한다'
자기가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면, 그리고, 하나님의 크심, 우주보다 크심을 인정하면,
진짜 '지식'을 얻는다. 두려워하여 악을 떠난다. 왜? 경외하니까! 무엇을 떠나나?
무지함을 떠난다.
"살아있는 지식"을 얻기 때문이다.
그리고, 잘 생각해보면, 크래킹과 해킹을 통하여서,
'영적인 세계'뿐만 아니라 '정부사이'의 비밀들도 공유하고 알아내는 것이 충분하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어둠의 경로들,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통로들을 통하여서 주고받는 메세지들,
그리고, 사람들과 상태들, 상황들, 생각들, 얻는 것이 많으리라고 본다.
굉장한 매력과 감성과 지혜와 지식을 갖출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