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더 음슴체로 가볼까나 노력해보겟음
작년일임 파릇파르한내나이 20이엿음
난 두근대는 마음을 앉고 홍대입성했음
많은 클럽들중에 큐보와 엠투를 갓음!
큐보랑 엠투랑 바로옆이라 도장찍고 왓다갓다하면서 우와신기하다 ㅇㅅㅇ
요러고있엇음 근데 큐 보 에서 ... 한 새벽 3~4시? 쯤 사람 널널하게잇었음
언니들과 클럽을갔엇음 나님은 처음간거라 우와..우와.. 이러고있엇음
옷도 야하게안입었읍 박스티에 치마임 딴언니들은 뒤에 머스마들이 하나씩붙어있었음
우와 부비부비다 이런걸실제로보다니 하며 갘탄을하고있던 그떄!!!!!!!!!!!!!!!!!
나의 뒤에 뭔가 음산한 기운이 느껴졌음 나에게도 부비가온것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은 나의 허리를잡드니 하체를 밀착하기 시작햇음....난당황해서 음악에 몸을맡기지못했음
처음인거 누가봐도 알터...난부비 어케하는지도몰랏음 ㅠㅠㅠ 한창그러고있는데 앞에 남자들5명쯤이
날향해 비웃고잇는것임 ...... 쥰나 키득댐 나의 상태를 지네끼리따라하며 쥰나웃음...그때내상태는
빨래널린마냥.......
그림으로 설명하기 답답함
님들 나의심정을알겟음? .....
알턱이있나......알리가....ㅠㅠㅠㅠ
저굴욕 .........겁나창피했음
앞에남자5명들이 비웃을때
정신차리고 뒤돌아서 남자얼굴보니
썩창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진화중
나그뒤로 화장실들어가서 안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