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에서 만난 사랑스런 꼬마친구들,
한국여행객이 없는 대신에
호주 뉴질랜드 어린이들의 천국이었다.




물을 두려워 하지 않는 꼬마 캐서린, <호주 4세 어린이>
앙증 맞은 주끈깨에 천진 난만한 웃음.



고집많게 생긴 뉴질랜드 루시<7세>
애들은 물을 무서워 하지 않았다!!!
물은 친구!




스노클링 때문에 가까워진 가족
이가족은 아버진는 햄목에 누워 휴식을,
모자간은 낮에는 스노클링, 해질녁엔 모래성 쌓기?


피지는 가족들의 휴양을 위한 섬이랄까
OB-LA-DI OB-LA-DA / Beat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