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저 판 처음 써보는거에욬ㅋㅋㅋ
그렇지만 음슴체로 쓸게요..ㅋㅋ
내가 오늘 3시 반?쯤에 낮잠을 자고 있었음....
꿈에서 내가 학교를 다니고 있었는데 쫌 사투리 쓰고 비료포대를 둘러써도 멋있는
내 사랑 너의 사랑 삼동이가 나를 좋아하는 거임!!! 우왕ㅋ 굳ㅋ
근데... 나를 사모하는 남자가 삼동이 뿐만이 아니였음..ㅋ
(죄송... 다시말하지만.. 이건 꿈이야기...ㅋㅋ 근데 내 꿈인데 내 얼굴이 아니였어.ㅋㅋ 예뻣음..ㅋ)
진심 멋있는 원빈이 나를 좋아하는 거임!!!!
그때 내가 신봉선과 나와 어떤애가 친구였는데(저 학생이에요..ㅋㅋ) 다 교복을 입고 있었음..ㅋ
아 근데 내친구가 핸드폰이 없어졌다함... 그래서 내폰으로 전화를 걸었는데 그 핸드폰 옆에서
삼동이가 책을읽고 있었던거임!!
그래서 삼동이가 휴대폰을 가져다 줬는데.. 쭉 앞으로 와서 줘도 됐는데 삥 돌아서
옆에 문있는 곳으로 들어와 주러 왔음..ㅋ
꿈속이지만 웃겼음...ㅋㅋㅋ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막 웃는데 입이 막 입꼬리가 안올라가는거임..ㅋㅋ 그래서
부자연스럽게 웃었음..ㅋㅋㅋㅋ
근데 그때 선생님들 3분이 나오셨는데
어떤 선생님이 나이가 조금 많으셨는데..
다른썜한테 아... 파친년...ㅋㅋ이러는 거임..!!!!!
그래서 또 옆에 있던 썜하고 파친년이라고 욕먹었던선생님이 막 싸우는거임..ㅋㅋ
막 발로 차고 //ㅋㅋㅋㅋㅋ
그떄 !
방귀를 껴도 멋있는 원빈이 나타나서 선생님들을
"그만하죠"
이러는 거임..ㅋㅋㅋㅋ
캬~ 역시 내남자.ㅋㅋ(ㅁ...미..미안해요....)
근데 선생님들이 사투리를 쓰며 싸움을 하고 있어서
그걸 보고 있던 내친구가 갑자기 나보고 경상도 사투리를 써보라 하는거임//ㅋ
그래서 내가
"니 미칫나.."
이랬는데 신봉선하고 눈이 마주쳐서
완전 웃고싶은데 입꼬리가 안올라가서 부자연스럽게 웃다가
그 알흠다운 꿈에서 꺳음..ㅋ
죄송해용..ㅠㅠ
제가 꿈꾸고 있었을떄는 엄청 웃겼는데...ㅠㅠㅠ
알아요.. 개꿈인거..ㅠㅠ
흑..ㅋ
송삼동, 원빈느님 싸랑하시면
다들 추천 한번만 눌러주쎼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