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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깨지려고 있는게 비밀이지

으메저녁 |2011.02.25 21:37
조회 129 |추천 0

말조심 하고 다녀라. 다니자

 

 

1. 절친이 될뻔했떤 s라는 그냔

 

일을 같이 하면서 난 돈이 꼭 필요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그 아이의 잘못된길을 막으면서 그아이의 사탕발림 말에 속고 또 속아

돈을 탕진? 한적이 참 많다. 그리고 좋지않은 일에 일한다.

그냔이 나를 속이고 데려간 곳은 유흥업소다. 오마이갓 이것부터가 오마이갓임.

 

몇번이고 그런생활이 반복되니 그 냔의 말에 속지 않으리

그냔의 사탕발림 기술?에 넘어가지 않으리 다짐을 하고

언제부턴가 금전적인 면에 까탈스러워 지기 시작했다.

 

물론, 난 그냔이 안타깝고 안쓰러워서 xx은행 xx은행 적금과

핸드폰 요금등등을 머리아프며 입이 아퍼라 소개를 시켜줬지만

그냔은 내 진심을 껌인마냥 씹었다. 난 이냔은 더이상 안되겠다는 생각에

돈을 조금씩 내가며 써주기 시작했다... (이런 내 ㅂㅅ같은 오지랍)

선택을 잘못한거 알면서도, 속이 끓어가며 이해 천만번 해줘가며 속썩여가며

그 냔을 지켜줬다. 다들 포기하라고 했지만, 난 그냔을 바꿀꺼라면서

어리석게 붙잡아뒀다.

 

그냔은 술주정으로 쓰러지는 연기? 까지하면서 호흡곤란 온척??

울고불며 절교하려는 나를 붙잡기도 했다.

정말 징그러웠지만, 그래도 바뀔꺼라는 손톱만한 희망을 안고

그냔이 좋아하는 친구한명한테도 물질적인 공세를 이어가며, 좀바꿔달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냔의 친구는 그닥 그 냔을 걱정해주는 느낌은 없었다.

말뿐이었다.. 좌절이었다. 그냔을 거이 포기하고 싶었다. 결국은 안된다면..?

언젠가인가 그냔의 친구와 내가 일을 가려고 그냔을 중간에 태우고

갈곳을 가려고 했더니, 그냔은 문자로 나한테 욕을 퍼붓기 시작했다..

 

지 친구를 왜 뺏어가냐는 둥, 날 왜 왕따로 만드나는둥? 피해의식쩔..gg

 

또라이 기질이 다분했던지라 거이 99퍼는 포기했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냔은 내 말을 또 못받아들였다.

 

결국은 난 그냔이랑 빠빠이 하기로 했고, 그냔을 냅두기로 했다.

후회도 없었다. 하지만 그냔은 후회하는 듯이 생각했나보다

그 이후 날 자꾸 의식했다. 그러자 그냔은 그 친구와 함께 바람과같이

사라졌다...?! ㅋㅋㅋㅋ

하지만 그냔의 이야기는 끝난게 아니다.

 

그냔은 그 가게에 빚이 있었고 갚지 않은상태에서 역시 꼬라지마냥

말없이 그만뒀다 오우~ 역시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속편하게 잘 살고있던 나에게 하나둘씩 이상한 말이 흘러나오기 시작하더니

12월 어느날 대박사건 하나 빠밤~!!!

 

그냔을 너무도 잘알고있는 지인과 간만에 만남을 갖고

그냔의 이야기를 하나둘씩

들어보니 그냔은 뒤에서 날 무쟈게 까고있던거다

그 당시 그냔은 나에게 xx야~ 고마워~ 이딴소리 하면서 잘했었떤때였는데

그때부터 이미 그냔의 지인에게 난 상똘아이가 되고있었다 전혀몰랐지ㅋㅋㅋ

1. 내가 그냔의 등처먹는둥

2. 내친구를 빼앗는다는둥

3. 나님이 돈 다 모으고 지 돈쓰게 한다는둥

4. 그냔 집이 지집인 마냥 맨날 자고 생활하려고 하는둥?

등등등...?? 엄머엄머머머 루ㅏㄴㄹ푸 ㅔ잴웁자우 ㅂㅇ

정말 이런 겁나게신발같은 일이있었나..?

내 집있다 ㅋㅋㅋㅋ 내 돈있다 ㅋㅋㅋㅋ 내 친구많타 ㅋㅋㅋ 미칫나? 이냔이

 

예를 들면 몇가지가 있따.

그냔은 지가 돈내는거 막아서 막아서 안대서 몇번 다 내고

그지 깽깽이가 대서는 돈이 없따고 맨날 한탄질이었따.

처음엔 지가 돈이 없음 난 돈을 모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내줬음 ㅋㅋ

내가 내라고 한적은 너무 얄미웠을때 몇번빼곤 없다 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나님 또 불쌍해서 사준적도 있고, 뭐 사고싶다 하면 내돈빌려줘서

사게한담에 돈도 덜받고 그런적도 있따.

근데 은혜를 원수로 헐쓰 막 갚앗떠라 ㅋㅋㅋㅋㅋ

 

또 일이있따 그냔은 나이트가면 부킹하는 재미로 간다.

나님은 초기엔 그렇지만 질려서는 언제부턴가 부킹이 재미없기 시작했따.

그래서 나가자고 하면 쪼르고 쫄라야 밥얻어먹는 술얻어먹는 재미로 나가따.

 

그러다가 잘되면 잘되는 경우도 있따 (나님 솔찍함!-_-v)

하지만, 나님 언제부턴가 연애감정을 잃었기에 다들 빠빠이햇슴.

그냔은 캐이상한 넘들과 사귀기 시작하더니, 돈을 막쓰고댕겨따.

몸까지 함부러 주고 ㅋㅋㅋㅋㅋㅋ

 

그냔은 항상 나에게 거짓말했따. MT갔는데 아무일이 없었다는둥~

어째저째~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밥먹듯 하던 냔이었기에

난 그려러니 했다 ㅋㅋㅋㅋㅋ 알면서 모른척 지나가준거 수백번!!

 

그냔을 막고 또 막았찌만, 그냔은 내말이 껌인마냥 막 씹고 미친짓을하기

시작했다. 안쓰럽고 맘이 아팟다 그당시엔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냔은 내가 하지말라고 힘줄서가며 스트레스 받아가며 설명하고 화를

내도 도저히 들어먹을 생각을 안했다 ㅋㅋㅋㅋㅋ

 

항상 그냔이 바보짓을 하면 난 위로를 해줬어야 햇고 알게모르게

서포터즈를 해줬어야했따 (졸라 힘들었다 친구들이 날 다 ㅄ이라고했음)

그냔은 앞에서 고맙다고 하면서도 뒤로는 똘끼만발한 짓을 잘하고다녔따ㅋㅋㅋ

 

이런 일들은 그냔지인들한테는 내가 했떤거 마냥?

 내가 그렇게 만든거마냥

그렇게 이야길 하고 다녓떤 거다ㅋㅋㅋㅋㅋㅋㅋㅋ

기가막히고 코가막힘~!!!

그래서 다들 나를 오해하게 만들었다는 일이다.

그 12월의 지인과의 이야기를 통해 그 오해는 풀렸지만,

난 이유없이 날 멀리하는 그냔의 지인들을 그닥 깊게 생각은 안했지만

그때서야 모든게 정답이 나왔다.

 

엄머엄머 세상에 정말 그냔은 정신병자에 캐똘아이었던거다-_-ㅋㅋㅋㅋ

오.우.마.이.갓.!!!

 

그냔은 중간에서 나만 그리했던게 아니라, 그냔들의 지인을 나에겐

나쁘게 인식시켜 지가 피해자인거 마냥 했던거다 ㅋㅋㅋㅋ

난 불쌍해서 항상 조언해주고 지켜주려고 했었고... 아주 사람들을

중간에서 갖고놀았더만 ㅋㅋㅋㅋㅋㅋ

 

그냔의 더러운 과거까지 내가 써버리면 똑같은 캐같은사람댈까바 밝히진

않고있다 하지만, 난 그냔에 대해서 들은이야기가 너무 많타

인생 정말 추잡하더군 끝까지 추잡하게 살겠지 싶다.

왜? 내가 포기한 사람중에 잘되는 사람 못봤다 ㅋㅋㅋㅋㅋㅋㅋ

 

 

2. 띠동갑인데 나이값못하는 H라는 그냔

 

그냔은 나랑 딱 12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 냔

그냔과 나와 만남부터 느낌이 그닥 좋지않았다.

(그냔역시 사람교체대고 일 같이 하는 사람이 댓음)

그냔은 말이 무쟈게 많다.

그리고 그냔의 말을 안들어주면 사람 끝까지 괴롭힌다.

(예를 들면 안듣고 있음 옆구리 계속 찔러가며 이야기를 들어주라는마냥)

 

그냔은 쩔수없이 나이차도 있고 인생이 불쌍해서 처음엔 모든걸 용서해줬다.

하지만 나도 사람몬임. 점점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근데 그냔은 정말 싫어하는 사짜냔이 하나있었다.

사짜냔을 따돌리기 시작한 그냔은 나에게 듣기싫은 말로 그냔이

이런다는둥 저런다는둥 랩을 해대기 시작했다.

처음 인상부터 좋을리가 있나? 같이 들어왔는데 까고있으니 말이다ㅋㅋㅋ

 

하지만, 나님 내가 직접 보고느끼기 전에는 절대 안믿고 보는 스탈이다.

머, 심리적으론 따져보는것도 있지만, 왠만해선 안믿는 스탈임.

 

난 그 사짜냔을 잘 챙겨주기 시작했따.

그러면서 자동적으로 그냔과는 거리를 두기시작했다.

그냥 못되보였다. 하는 짓도 그렇고 하는짓이 얼마나 얄밉던지 보기싫엇따.

 

그냔때문에 모든 불란은 시작댓따. 그냔은 술먹으면 우는건 물론, 지 힘들다고

챙겨달라고 온 난리를 치고 다녔따.

 

그때 당시엔 그냔이 그렇게 남자를 밝히는지 몰라따.

하지만, 남자한테 하는 하는 짓꺼리? 를 보니 장난이 아니었따.

그냔은 결혼도 안하고 애를 낳고

그 쪼만한 애를 서울 어린이집에 두고 어머니와

둘이 살고있었따.

 

머 그건 내가 마음이 너무 아파서 잘해주려고 노력해따.

그러다 보니, 한도끝도 없이 그놈의 오지랍 미친 이해룹핑이 시작댄거다.

 

하지만, 그냔은 내가 아는 오빠와 잘대기 시작해꼬

그 오빠들 무리는 나에게 그 냔이 어떻나는둥 절대 친해지지 말라는둥의

이상한 이야기를 했다?_? 난 이해하기 힘들었따.

 

그 오빠무리중 막뚱이가 좋아서 좋다는데 이상하게 말이 꼬인거다-_-??

머리를 미친듯이 가동했따. 이해안됐지만 아하...!!! 답이 나왔따.

 

난 그냔이 정말 징그럽게 싫어지기 시작했따.

그래서 그냔때문에 일을 포기하고싶었따. 원래 부터 생각은 있었지만,

확실히 생각이 든건 그냔 하나때문에!!!!

 

놀란이란 놀란은 다 만드는 트러블메이커.... 웩... 토나올꺼 같은기분 아려나?_?

그냔이 있은후로 가게가 조용한 일이 없었따.

난 사짜언니와 친해지고 사짜언니를 믿고따라가려고 했따.

 

그러나!!!!그 사짜언니가 날 포기하게 만들었따.. 다른 이유때문이 아닌

생각없이 말뱉는 거와 약속을 6번 이상이나 안지켯기에 홧김에 빠빠이했따.

뭐 그리 못된건 아니지만, 나이먹고 마이너스 개념이라면 가까이해봐야

배울수 있는게 없기에 쿨하게 놨다 ^~^

 

하지만, 그때부터가 시작이었따.

그냔은 내~ 이럴줄 알았다는 둥 언니 말을 들으라는 둥~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그냔을 안볼상황이 아니었기에. 그러게요 그러게요 입으로만 배출하고

그냔을 징그러워 하며 같이 지냇따.

 

근데 그냔이 쟤보고 있는 막둥이 오빠와 그 무리오빠들과

 나는 계속 이야기를 하고 만나고 있었는데,

사건이 발발하고 말았따.

 

이세상에 비밀은 없다는 말을 또 새삼 느꼇다.

그러다가 중간에 서게되고 말았따. 그런 캐같은 기분이 129ㅗ호ㅜㅏㅁㄴ!!

-_-... 캐신발!!!!

 

그냔은 그때부터 술취해서던가 둘만 같은 공간에 있으면 나에게 그런소리를

계속 해댓따. 그런데 내가 거짓말 한것도 아니고 솔찍하게 이야기 한거였고

그냔도 그거에 대해선 말을 안하는거 보니ㅋㅋㅋㅋㅋ 인정은 하나?_?

 

하지만, 그냔은 자기가 뭔가 당한거 같다는 느낌만을 생각했고

날 본격적으로 괴롭히기 시작했다 막말작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냔이랑 언젠간 한판할꺼다라는 느낌으로 계속 있었다.

 

하지만, 내가 아는 지인중에 신내림을 받은 언니아가 있따.

그 언니는 그냔을 절대 미워하고 저주내리면 안댄다 그랬다.

그 이유는...?_? 말 안할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난 미워하고 저주하는 순간 그냔은 미친년이 될꺼니까 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꾹꾹 참고 그냔이 말하면 짓꺼려라 들어주고 한귀로 쏙~ 빼고

요런식으로 그냔을 조금씩 쌩?? 까기 시작했따ㅋㅋㅋㅋㅋ

 

그냔은 또 랩하기 시작했고 남흉보는걸 즐기기에 떠벌리고 다니면,

걍 묻어주고 있었따. 자꾸 내 참을성을 시험하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참고있다가 더이상 못참을땐 그 주위 지인들에게 화풀이 식으로 말하곤

다녔따.

 

그 냔은 유명했따 여기저기서 싸가지라고 ㅋㅋㅋ 역시 생각했던 그대로의

그냔의 평가 ㅋㅋㅋㅋㅋㅋ 벼루고 있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걸로 봐서는

그냔을 더이상 감싸줄수도, 좋아해줄수도 없었따.

 

하지만, 사건은 또 터지고 터진다!!!

난 그냔을 싫어해서 그냔에겐 안풀고 내 지인들에게 풀었는데

그냔의 귀에 들어간거다... 으메!!! 또 느꼇다 이세상에

영원한 비밀이란 없어!!!!!!!!!!!!!!!!!!!!!!!!!!!!! 짬뽕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냔은 또 닥달질 시작했다

참았다 참았다 안볼얼굴도 아니니까 참고참았다

 

근데 그거 아나? 참다보면 사람 돌아버리는거? ㅋㅋㅋㅋ

그냔이 사람 열받게 좋은말해주는척? 뒤에서 뒷통수치는 그런말들을 듣자듣자

하니, 주먹이 날라갈뻔했떤 적이 무쟈게 많았다.

 

조금만..조금만... 더 참어.. 더참어.. 이러며 나를 다스리고 천번은 다스린듯?ㅋㅋ

 

그러다가 그냔은 나에게 웃으며 언니가 왜 그렇게 싫은데~? 왜 그렇게 미운데~?

이러면서 묻기에 난 그냥 미소로 답했다 ㅋㅋㅋ

상대할 가치를 못느낀다. 더군다나 이야기한다 그래서 그냔이 가만이 있나?

또 쌩난리 부르스를 칠것을 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어느날이었나, 그냔과 아는 지인들과 고기를 먹으러 갔다.

그냔은 술이 취하면 별헛소리를 다하니, 다들 술을 주지말라고 했다.

그냔에 대해서 다들 파악했음 ㅋㅋㅋㅋ 나도 그냔 술 주기 싫었지만,

자꾸 옆에서 술달라고 보채서 줬다. 그냔은 취하기 시작했고.

 

그냔이 웃으면서 언니가 다 들을께 왜그렇게 내가 미운거야?

라고 묻길래. 나는 아니요 이야기안할래요 다음에요 이랬지만 그냔은

계속 웃으며 이럴때 이야기 하지 언제 이야기 할래? 요러길래

정말 항상 목구멍까지 참아왔던 말을 시작하기 시작했다.

 

아차차!!!! 그냔은 또라이었다... 괜히 이야기했나 싶기도 하고 말은 나왔는데

뭐 후회해봐야 될일도아녔다.

 

역시나, 그냔은 또 나를 비난? 하기 시작했다 ㅋㅋㅋㅋㅋ

역시나~ 역시나~ 말을 안하려고 하자 그냔이 언성이 높아졌다.

그러더니 앞에있떤 지인들이 그만하라고 했고,

싸우기 일보직전까지 간

나님과 그냔을 말리기 시작했다.

 

그냔은 겁나 삐져서 갈때까지 날쌩까고 갔다.. 나도 이야기하기 싫었기에

똥이 드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나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냔은 몇일동안 나와 이야기를 안했다

째려보거나 뒤에서 호박씨를 까던가

그딴식으로 했었다.

 

그것도 머리를 잘써해야지 바보처럼

내가 다 들을수 있고, 알수있도록 한것이다 ㅋㅋㅋ 그냔은 생각장애와

말장애를 갖고있다. ㅉㅉㅉ 불쌍한인생이지......ㅋㅋㅋㅋㅋ

 

언젠가 난 그냔을 한마디더 내 성질 건들이면 주먹올라갈 날을 기다리고

있었따. 나 요래도 못참을땐 (정말 왠만해선 없는일이지만)

 바닥에 유리병깨서 내 피부에 꼿혀도

모르고 물불안가리고 싸우는 스탈임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건들이지 말았음 했다.

나도 어떻게 할지 모르니까요~_~?

 

그냔은 생각장애를 갖고있어서 1에서 100까지 이야기를 하면 자기가 꼿힌것

밖에 기억을 못한다. 예를들면 4라던가 44라던가?ㅋㅋㅋㅋㅋ

그냔은 그런것 때문에 나뿐만 아니라 지인들을 피해입혔다.

 

오해해서 진짜인거 마냥 그렇게 생각을 해서 이야길 하고 다닌다던가

술이 취해 그냔에게 희생되고 있는 모든 남정네?_? 에게

두서없이 지 생각만 이야기 하는 스타일?? 뭔지 아나? ㅋㅋㅋㅋ

 

항상 일이 커지고 머리가 아프게 하는건 물론이고, 막둥이인 내게

너무 큰 짐을 짊어지기 시작했다.

정말 또라이씨인건 알겠는데 머리쓰고 하는것 같애서 가끔은 쟤 미친천재?

이럴정도로 소름끼칠때는 있었다 -_-ㅋㅋㅋㅋ

 

다들 지쳐갔고, 나도 그냔을 미워하고 징그러움 그 이상의 인간이 아닌

아이큐 두자리인 동물로밖에 안보이기 시작했다 거이 포기지?_?

 

하지만, 그냔은 아직도 일을 크게 만들고 있다.

덕분에 솔찍한 나님 기가차고 코가막히는 현상을 짊어지고 있지만.

요 일주일 안에 해결할 생각임ㅋㅋㅋㅋ 그냔의 비난을 막아줄사람은

아무도 없을꺼다 ㅋㅋㅋㅋ

 

정말 오래오래 참았지만, 나같은 사람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줘야지~

자꾸 못된짓 하면 언젠가 자기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알아뒀음한다.

 

항상 말조심하고 말 전할때도 조심하고 들을때도 조심해야한다.

비밀? 없다 깨지라고 있는게 비밀이지 ㅋㅋㅋㅋㅋㅋㅋ

 

 

이야길 해서 이해를 하고 오해 풀려고 하는 사람이 승자임!!!

 모두들 말 가리면서 하고 삽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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