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누나에게 하소연 하는글입니다...글도 그런식으로 쓸게요...
전국에 흡연하시는 누나들......집 화장실에서는 피지 맙시다~~
-----------------------------------------------------------------------------
누나가 피든 말든 상관없어 누나도 스트레스 받으면 피고 싶을테니까...
근데 집에서 필떄.....제발 좀 베란다에서 펴~~!!
우리집 베란다 완전크고 춥지도 않잖아ㅜㅠ
왜 꼭 좁아터진 화장실 가서 피는건데ㅜㅠ
화장실 갈때마다 진짜 미칠거 같아.........누나 제발 부탁인데.......
화장실에서 좀 피지마라........누나가 화장실 가고 난뒤에 바로가면
연기가 뿌옇게 져서 화장실인지 흡연실인지 분간이 안돼ㅜㅠ
우리집에 할아버지도 계시자나.....할아버지가 누나한테 뭐라그럴려는거 내가 겨우
말렸어...그뒤로 누나 걱정되고 나도 못들어가겠어서 누나 쓰고 나면 항상 페브리즈 부터 뿌린다
제발좀......진짜 부탁이야.....동생이 바라는거 한가지 정도는 들어줄 수있잖아......우리누나
누난 그것만 고치면 진짜 최고의 누나니까...ㅜㅠ
제발 부탁한다.......누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