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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리케인>>>읽어주세용

웬디 |2011.02.25 22:57
조회 100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열두살이 되는 대구의 어린이입니다.

저는요 취미가 소설을 쓰는거에요

제가 쓴 <탐정 리케인>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많이 읽어주세요

우선 첫번째 이야기 입니다

 

탐정

리케인

글/그림: 오웰민

1. 12명의 어린아이 살인사건

 

 

나는 집에서 내 친구 제인이 끓여주는 차를 마시며 신문을 보고 있었다. 그때 초인종 누르는 소리가 들렸다.

" 유레카 백작부인님 이십니다. 큰 사건이 있답니다. "

우리집 경비원이 말했다.

"다리가 아프실 테니 빨리 문을 열어 드려라"

내가 말했다.

" 리케인 어떤 사건일까? "

제인이 말했다.

"몰라? 머리가 아플지도 몰라!"

내가 말했다.

" 리케인씨 바쁘신데 죄송합니다. 갑자기 뵙게될 사건이 있어서.. 흐흐흑 흑흑 흑흑흑흑흑 아이고 흑흑흑"

유레카 백작부인이 울면서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유레카씨 진정하시고 차한잔 마시면서 천천히 이야기 나누십시오 제인! 제인! 차한잔만 줘! 너무 뜨겁게 말고!"

내가 제인에게 말했다.

조금 있다가, 제인이 차한잔과 과자를가져 왔다.

백작부인은 차를 조금씩 마시며 눈물을 그쳤다.

"백작부인~ 도데체 어떤 사건 입니까?"

내가 백작부인에게 살살 물어 보았다.

" 리케인씨도 아시다 시피 저에겐 12명의 남매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12남매들 모두 3일만에 죽고 말았습니다."

백작부인이 눈에 눈물을 글썽거리며 말했다.

"무슨 말씀 인지 저에게 자세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내가 물어보았다.

" 제가 남편과 함께 3일 동안 프랑스를 갔었습니다. 원레 일정은 1년이었는데 프랑스간지 3일 안에협박 전화가 왔었습니다. 전화 내용은 1시간 내에 집으로 오지 않으면 아이들이 죽을 거라고 했습니다. 전 무서워서 제일 빠른 비행기로 영국을 갔습니다. 1시간이 훌쩍 지났지만 전 긴장하고 집으로 마차를 타고 갔습니다. 집에 도착하자 경비원들은 쓰러져 있었습니다. 전 두려운 마음으로 경비원 허리에 차있던 방망이를 집어들고 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하지만 아이들 한두명이 죽어서 제 앞에 싸늘한 시체로 누워있었습니다. 전 제발 1명이라도 살아 있길 빌며 2층으로 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거기에도 우리 아이들의 시체가 있었습니다. 전 제방과 화장실과 남편의 방까지 가보았는데 한명도 살아 있지 않고 다 싸늘한 시체가 되어..흐흐흑 우아앙 흑흑흑흑"

백작부인은 제인을 붙잡고 눈물을 흘렸다.

" 그 범인은 원레 아이를 노리지 않고 부인을 노린듯 합니다. 아이들을 함정삼아 부인을 부른듯해요 "

제인이 고민하는 듯이 말했다. "

"아니? 이사건엔 큰 비밀이 있는 것 같에. 제산을 노린것도 아니고 목숨을 노린것도 아니니깐"

내가 말했다

" 리케인씨 내일 저희 집에 오셔서 자세한 조사 부탁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하늘에서도 편히 쉴수 있게요."

백작부인이 그렇게 말하곤 집을 나섰다.

나는 제인과 함께 저녁준비를 했다. 우린 저녁준비가 다 끝날때까진 아무 말없었다. 제인도 사건에 대해 고민하는 듯 했다.

저녁준비가 다 끝나자 내가 제인에게 말했다.

"오늘 스프가 맛있네 제인 스파게티 면도 탱탱해!"

"내 생각도 그래 경비원이랑 하인들이랑 갗이 먹을까? 내가 부를게 "

제인이 태연하게 말했다. 내생각엔 아까 제인의 의견이 옳지 않다고 해서 화가 난것 같다. 제인은 원레 화가 잘 나는 성격이라 조금이라도 무시하면 화가머리 끝까지 나는 편이다.

"아니? 이 맛있는 걸 왜? 경비원들 한테 줘? 우리 제인이 먹는건 하나도 안아까워~ 근데 경비원들 한테 줘?!"

내가 제인의 화를 풀어 줄려고 농담을 했다.

" 히힛 휴! 그럼 니꺼 까지 다먹는 다!"

제인이 웃음을 참으면서 농담했다.

"하하하하 농담은 흐흐흐하하하"

내가 말했다.

“내일 아침 일찍 부인 댁에 갈 겄이니깐 든든하게 먹어둬!”

내가 말했다.

우린 저녁을 다 먹고 일찍 취침을 취하려고 2층으로 올라갔다.

나는 누워서 촛불을 켜 놓고 책을 읽고 있었다.

아주 작은 고민을하며, 난 곳 잠이들었다.

“ 리케인 일어나! 벌써 7시가 넘었어! 백작부인 댁에 갈려면 최소 2시간은 걸려! 지금 일어나지 않으면 저녁에 도착한단 말야!”

제인이 부엌에서 큰목소리로 외쳤다.

나는 허겁지겁 제인이 만든 토스트를 먹고 세수를 했다. 그리고 여러 조사 장비들을 챙겼다. 난 제인에게 약과 코트와 카메라를 챙기라고 했다. 우리는 오후 3시가 되어 서야 유레카백작 부인 의 집에 도착할수 있었다.

“ 리케인씨 왜 이렇게 늦게 오셨나요? 빠른 조사 부탁드립니다”

백작부인이 흥분하며 말했다.

“그럼 집부터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내가 정중하게 말했다.

내가 집으로 들어가자 3명의 하인들이 나에게 인사를 했다.

“ 안녕하십니까 리케인씨 ”

그들모두 이렇게 인샀말을 꺼 냈다.

“자기 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내가 조심스럽게 물어 보았다.

중간에 있는 아가씨가 먼저 말했다.

“ 안녕하세요. 저는 2년 동안 백작부인 곁에서 일한 팅커라고 합니다. 일본에서 태어 났지요. 아직 26입니다.”

“ 안녕하세 콜록 콜록 요. 제가 폐암이라서요. 전 콜록 콜록

이집트에서 태어난 무함바라크라고 합니다. 나이는 34이고요 여기서 6년 동안 일해 왔습니다. 콜록! 일주일 전에 폐암 판정을 받아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콜록 콜록 죄송합니다. 상관 없는 이야기를 꺼내서요.”

끝에 있던 아주머니가 말했다.

맨앞에 있는 아이가 말을꺼 냈다.

“ 안녕하세요 전 여기서 일한지 1년되 케일라 라고 합니다. 21살이고요 한국 출신입니다. 우리 아가씨들과 도련님들을 죽인 사람을 꼭 찾아 주세요. ”

“내 알았어요. 케일라씨”

내가 말했다.

“ 그럼 1층 화장실부터 보시죠. ”

백작부인이 귀찮듯 말했다.

1층 화장실은 아주 깔끔했다. 핏자국 여러개가 눈에 띄었다.

화장실에 작은 창문이 있었는데 창문은 열리지 않는 용이었다.

나는 세면대에 있는 칫솔들을 자세하게 살펴 보았다. 칫솔이 5개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유레카씨 여기에 왜 칫솔이 5개 밖에 없죠?”

내가 물어 보았다.

“ 범인이 7개를 가져갔어요. 왜 그런진 모르겠지만 ”

백작부인이 말했다.

“ 저기 사모님 핏자국도 닦을 까요? ”

한국인 하인이 말했다.

“ 이 바보야! 탐정이 핏자국 으로 조사를 하는데! 어떻게 핏자국을 청소해! 한국인들은 머리가 안돌아 가나! 에휴~ ”백작부인이 소리를 질렀다.

“그럼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말했다.

나는 백작부인의 서재에 들어가 보았다. 서재에는 몇가지의 자료들과

연필들이 많이 보였다. 그리고 커튼이 째져 있었다.

창문위의 작은 화분엔 범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머리끈이있었다.

“ 범인이 여자인것같에... 여자가 이런 끔찍한 일을 저지르다니! ”

제인이 찌푸리며 말했다.

“근데 범인이 원레 목적은 사람을 죽일려는게 아니었어 자기도 모르게 사람을 죽인것 같에 그래서 자기 손에 묻은 피를 바로 옆에 있는 커텐에 손이 간거지!”

내가 말했다.

“ 리케인 역시 대단하다~ ”

제인이 칭찬해 주었다.

그때 문을 두두리는 소리가 들렸다.

“ 들어오세요 ”

제인이 말했다.

한국인 하인이 걸래를 들고 들어왔다.

“ 조사중 인데 죄송하지만 청소를 하러 왔는데요. 핏자국은 지우지 않겠습니다. 커텐이 더러워서 빨려구요. 커텐만 가져 가 겠습니다. ”

그녀가 말했다.

“그러세요 커텐을 다빨곤 저희에게 주세요 조사할게 있으니까요”

내가 그녀에게 말했다.

그녀는 대답없이 커튼과 함께 밖으로 나갔다.

한 30분이 흘렀다. 나와 제인은 서제에서 나오고 있었다.

“ 꺅! 윽! ”

분명 부인의 목소리 였다.

우리는 급하게 아래층으로 내려가 보았다.

부인의 남편이 놀란 얼굴로 앉아 있었고, 한국인 하인이 수건를 들고 피를 닦을려는 눈치였다.

“어떻게 된 일인 가요?”

내가 놀란듯한 목소리로 물어 보았다.

“ 주인님의 비명소리가 나셔서 나와 보니! 주인님이 피를 흘리고 계셨습니다. ”

한국인하인이 다급한 목소리로 말했다.

부인의 남편이 그 자리에서 일어 나며 말했다.

“ 리케인씨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이 사건을 조사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

“당신들 내가 모를줄 알았나? 케일라! 왜? 아이들을 죽였지? 내가 한번 추리해 보지! 케일라와 부인의 남편 솔지탐님은 서로 사랑하던 사이 아닙니까? 그래서 아내에게 이혼서류를 받아내려 했고요.

하지만 아내는 이혼서류를 째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솔지탐은 화가 나 케일라에게 그사실을 전했습니다. 케일라와 솔지탐은 프랑스를 간것부터 계획적 이었습니다. 원래 아이들은 살려 둘려 하였는데.. 케일라씨는 아이 하나가 하는 말이 너무 기가 막혀서 죽였습니다. 바로 서재에서요 그걸본한 아이가 부인에게 전화를 하려하자 또그아이를 죽여 버렸습니다. 케일라씨는 그런식으로 아이 모두를 죽여 버렸고. 다급한마음에 그편지를 써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부인이 올시간을 맞추어 솔지탐씨에게 전화를 걸었고요. 그리고 이틀후 부인이 케일라 씨가 아이들을 죽였단 사실을 엿듣고 케일라씨가 본능적으로 죽여버렸습니다. 솔지탐씨는 케일라의 솜씨에 놀랐을 뿐 죽음에 놀란것이 아니었습니다. 어때요 딱 맞죠? ”

케일라와 솔지탐이 도망치려고 칼을 꺼냈을때 때마침 경찰들이 와서 잡았다.

“ 리케인씨 감사합니다 ”

경찰관이 말했다.

“뭘요? 제 할 일을 했을 뿐인데..”

내가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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