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희망을 잃은 당신께 이글을 드립니다.

채진욱 |2011.02.26 00:18
조회 15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이의정의 라이프 매거진>

 

 

희망을 잃은 당신께 이글을 드립니다.

 


저는 해피우스를 10월 23일 가입했습니다.


그리고 당신과 같이 희망없는 일상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의 비슷한 시기인 10월 16일에 가입한 분의 경우는


미리 해피우스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가입과 동시에 홍보를 시작하신 분입니다.


 


저는 하위회원이 자동배정으로 10명이 된걸 확인하고 난후


12월27일에야 홍보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것도 자신없는 몸짖으로 ~


 


12월27일에 그분은 벌써 100명 정도가 되었지요...


 


처음의 차이가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듯이 해피우스의 자동배정은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 성공의 길로 빠르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홍보를 하신 이분과 늦게 시작한 경우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의 경우는


2010년 10월 23일 해피우스 회원가입


2010년 12월 27일 하위회원 10명  ----> 이제 겨우 눈치채고 홍보 시작...쭈빗거리며! 바보같이 ''


2011년 01월 12일 하위회원 20명


2011년 01월 24일 하위회원 30명


2011년 01월 31일 하위회원 40명


2011년 02월 11일 하위회원 50명 형성


 


어떻습니까?


위의분처럼 최초의 홍보가 시간이 지날수록 얼마나 큰 차이를 보이는 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윗분은 2011년 01월 13일에 이제 직접추천 프로젝트를 종료하고


이제는 그저 하위회원 늘어나는것을 지켜보고만 계십니다.


 


(회원가입 초기에 한몇달 바짝 홍보하고 나서 100명정도의 하위회원 형성후에는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하위회원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하위회원 2천명 정도의 회원님들의 공통적인 경험담이기도 합니다.)


 


 


어떻습니까?


 


아직도 해피우스의 희망을 깨닫지 못하시고 오늘도 방황하고 계십니까?


 


저는 해피우스는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 지금 시작하십시요.


 


윗분이나 저나 여러분이나 모두가 공평합니다. 19단계의 완성이 끝이기 때문에


자신만의 19단계 트리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조금 빠르거나 아니면 조금 늦거나 ~


 


그러나 그 트리가 완성이 되고 나면 어떻겠습니까?


 


매월 몇천만원의 수익이 발생할 것이라는데 의심만 하고 계실 건가요?


 


희망은 우리 가슴속에 있는 것입니다.


 


시간을 소비하여 바꾼 돈으로 만족하며 살다가는,


90세까지 수명이 늘어난 우리들의 미래에는 생활비조차 감당하기 힘들지도 모릅니다.


 


나만의 파이프라인을 형성하여,


매달 발생하는 수익을 바탕으로 희망속에서 즐거운 인생을 사시길 권해 드립니다.


 

홍보동영상-이의정의 라이프 매거진


http://www.youtube.com/watch?v=cGEcsEUICwY&feature=player_embedded

 

직접다운로드하기 : http://www.hapius.com/video/hapi-promote01.zip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