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그 목적지는 두둥~바로 올란도~ 올란도하면 뭐니뭐니해도 디즈랜드가 아닐까?
어렸을 때 놀이동산을 너무 좋아하던 나였기에 미국에 살면서 꼭! 가보고 싶은 장소였다.
자 이제 출~발 !
매직킹덤으로 가는 입구다~
Parking fee 가 어마어마하다
만약 디즈니 월드 주변에 호텔이시라면 셔틀을 운영하고 있으니 호텔 프론트에서 참고 하시길...~
Parking을 한 이후에, 꼭 확인하여야 할것이 내가 세운 차 spot number이다
나중에 생각날꺼 같지만 실상 그렇지 않다 꼭 확인하시길..
메모 하라고 안내방송이 계속 나온다 ..
이렇게 귀여운 아저씨들이 주차를 안내해준다
자 이제 트램을 타고....
어마어마한 티켓 가격.
우린 2days를 샀다.
어딜가나 미키미키
처음엔 좋았지만.... 올란도에 갔다온 휴유증이 심했다.
모든게 미키로 보이는 효과가~~~
우리나라처럼 표 끊고 안으로 들어가면 그때부터 시작인줄 알았다.
이겐 왠일!! 또 뭘 타야한단다..........ㅜㅜ
이때부터 급체 (급격한 체력저하)를 느꼈다...
가면서 월트디즈니 안에있는 resort안을 보여준다..
여기도 미키
드디어!!! 도착이다!!!!!!
처음 문구부터 마음에 들었다 Let the Memories begin!!
자, 이제 매직 킹덤에 내가 온 이유 !! 저 성 ~~^^
그 이유 하나다 ㅋ
Here we go~
디즈니 랜드 안에서 costume은 필수다. 나이는 상관없다 나이가 30이건 40이건 심지어 80이건
할아버지들도 미키마우스 티셔츠를 입는다.
나도 두개나 구입했지만,, 엄마에게 혼 났다.. 니가 5살 이냐며...
하지만 한국에 있는 엄마는 이해 못할꺼다... 정말 두개나 살 만했다...
이 사진을 보시라~~
한 60대쯤 되보이시는 미국인할아버지와 할머니의 costume을 ... 난 아무것도 아니었다.. 빠방..
자 안으로 더 들어가보자~
매직킹덤안에는 무서운 놀이기구가 없다.. 정말 아이들을 위한 곳이다..
애들없이 가기는 약간 민망하기도 했다....;;;;
정말 정말 애들을 위한 곳이다....
워낙 철 없이 잘 노는 우리라서 그래도 푸우도 보고 잘 놀았다...
놀이기구를 타면 이렇게 그냥 나는 가만히 있고 푸우가 날라다닌다....ㅋㅋㅋㅋㅋㅋ
푸~우 이러면서.. 엥??
꿀 먹는 푸우...
자 이제 Parade time~~~~~~~~~~~~~~~~
내가 가장 기대했던 순간이다!!!
뭐 일단 음악이 굉장히 좋았다..~
생각보다는 짧았다.
시작~
구피 엉아도 보이고....
미키 미니
또... 미키!!!!!
왕자님과 공주님...
공주님 얼굴이 날 놀라게 했다..
메리포핀스 언니도 보이고
음.. 나의 우상 피터팬 엉아도 ~~
역시 문구가 마음에 남는다
"Celebrate Today!!"
Parade 에서 좀 아쉬웠던 부분은 중간중간에 캐릭터들이랑 하이파이브를 할 수 있는데 어른들이랑은 잘 안해준다..
애들은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다 해주면서.............
그게 가장 아쉬웠다
"Celebrate To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