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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의 나라 매직킹덤 (Magic Kingdom) in 올란도 (Orlando) -1

시카고 날씨가 너무 추워서 플로리다로 떠나기로 했다.

바로 그 목적지는 두둥~바로 올란도~ 올란도하면 뭐니뭐니해도 디즈랜드가 아닐까?

어렸을 때 놀이동산을 너무 좋아하던 나였기에 미국에 살면서 꼭! 가보고 싶은 장소였다.

 

 자 이제 출~발 !

 매직킹덤으로 가는 입구다~



Parking fee 가 어마어마하다

만약 디즈니 월드 주변에 호텔이시라면 셔틀을 운영하고 있으니 호텔 프론트에서 참고 하시길...~


Parking을 한 이후에, 꼭 확인하여야 할것이 내가 세운 차 spot number이다

나중에 생각날꺼 같지만 실상 그렇지 않다 꼭 확인하시길..

메모 하라고 안내방송이 계속 나온다 ..


이렇게 귀여운 아저씨들이 주차를 안내해준다



자 이제 트램을 타고....



어마어마한 티켓 가격.

우린 2days를 샀다.


어딜가나 미키미키 

처음엔 좋았지만.... 올란도에 갔다온 휴유증이 심했다.

모든게 미키로 보이는 효과가~~~


우리나라처럼 표 끊고 안으로 들어가면 그때부터 시작인줄 알았다.

이겐 왠일!! 또 뭘 타야한단다..........ㅜㅜ

이때부터 급체 (급격한 체력저하)를 느꼈다...

 

가면서 월트디즈니 안에있는 resort안을 보여준다..

여기도 미키



드디어!!! 도착이다!!!!!!

처음 문구부터 마음에 들었다 Let the Memories begin!!



자, 이제 매직 킹덤에 내가 온 이유 !! 저 성 ~~^^

그 이유 하나다 ㅋ

Here we go~


 


 

 

 

 

 


 디즈니 랜드 안에서 costume은 필수다. 나이는 상관없다 나이가 30이건 40이건 심지어 80이건

할아버지들도 미키마우스 티셔츠를 입는다.

나도 두개나 구입했지만,, 엄마에게 혼 났다.. 니가 5살 이냐며...

하지만 한국에 있는 엄마는 이해 못할꺼다... 정말 두개나 살 만했다...

이 사진을 보시라~~

한 60대쯤 되보이시는 미국인할아버지와 할머니의 costume을 ... 난 아무것도 아니었다.. 빠방..



자 안으로 더 들어가보자~

 

 

 

 

매직킹덤안에는 무서운 놀이기구가 없다.. 정말 아이들을 위한 곳이다..

애들없이 가기는 약간 민망하기도 했다....;;;;

정말 정말 애들을 위한 곳이다....

워낙 철 없이 잘 노는 우리라서 그래도 푸우도 보고 잘 놀았다...




놀이기구를 타면 이렇게 그냥 나는 가만히 있고 푸우가 날라다닌다....ㅋㅋㅋㅋㅋㅋ

푸~우 이러면서.. 엥??

 



꿀 먹는 푸우...



자 이제 Parade time~~~~~~~~~~~~~~~~

내가 가장 기대했던 순간이다!!!

뭐 일단 음악이 굉장히 좋았다..~

생각보다는 짧았다.


시작~


구피 엉아도 보이고....

 



미키 미니



또... 미키!!!!!



왕자님과 공주님...

공주님 얼굴이 날 놀라게 했다..



메리포핀스 언니도 보이고



음.. 나의 우상 피터팬 엉아도 ~~

 


역시 문구가 마음에 남는다

"Celebrate Today!!"


Parade 에서 좀 아쉬웠던 부분은 중간중간에 캐릭터들이랑 하이파이브를 할 수 있는데 어른들이랑은 잘 안해준다..

애들은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다 해주면서.............

그게 가장 아쉬웠다


"Celebrate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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