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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맹이를 기다리게하는 쟁쟁이 2편 ♡♥♡♥

쟁쟁아 |2011.02.27 00:52
조회 288 |추천 14

 

http://pann.nate.com/talk/310813611 ← 이건 1편이 ㅎㅎㅎ

 

 

http://pann.nate.com/talk/310837925 ← 이건 3편이 ㅎㅎㅎ

 

 

http://pann.nate.com/talk/310848103  ←4편도 있어요^^

 

 

http://pann.nate.com/talk/310860108  ←5편도 있어요^^

 

 

http://pann.nate.com/talk/310878903   ←6편도 있어요^^

 

 


안녕하시와요~~글들이 오글거린다고 하더군요....ㅋ으으
초딩같다고도 하구ㅋㅋㅋ말투가 이래서.....ㅜ.ㅜ
말투!!
바꾸도록 노력하겠씀돠~~~ㅋ방긋
말투 바꾸는거 정말 힘들군요.....ㅠ.ㅠ
노력하께요..ㅜ.ㅜ
그래두 글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 합니다!!>3<만족

음...
또 다시 긴장이 되눈군요....
다른분들 쓸때도 있랬겠죠...??^^
하..긴장 되...ㅜ.ㅜ
땀  " 삐질 "땀찍


넘 기대눈 하지 마세요..ㅜ.ㅜ
넘 기대하시믄 전 무지 큰 부담감이.....
왠지 울고 싶어지네요....
재미 없어두 재미있게 봐주세욥!!!>3<사랑합니당^^여러부운~~~>@<쪼옥


자!!!
이제부터 1편에 이어 2편으로 이야기주머니를 " 술술술 " 풀어보까요...??  만족
고고씽~~~ @3@

 

 

(9月2日♥)우리는 사귀고 첫대면한날!!두~둥!!


하..저흰 만나러 갈라믄 대략 40분정도 걸립니다....
저희 학교는 주변에 학교들이 모여있는 터라...
학교 끝나고 버스를 타면 많은 아이들이 우굴우굴 거릴만큼 낑겨서 버스를...ㅜ.ㅜ
하후...

겨우 도착!!!
쟁쟁이랑 만날장소를 겨우 도착햇네요....


어..??저기 저저저저저~~~~~기에~~~
쟁쟁이가!!^^그옆엔~ㅋㅋㅋ할찌군도 있군요^^
사귀고 첫 대면.....ㅠ.ㅠ
그래서 그런지...
쫌 어색하고 그렇네요..ㅠ.ㅠ
막 어색어색...ㅠ.ㅠ

쪼꼼 민망하기도...ㅠ.ㅠ부끄럽기도..부끄
근데요....솔직히 이날 우린 만나서 뭐했는지...기억이 안나요..ㅠ.ㅠ
단지 기억하는건...ㅠ.ㅠ

이날엔!!!!


숭이랑 할찌가 우리랑 같은날에 서로 고백을해서 사귄거 밖엔....ㅠ.ㅠ
으하하하항.....ㅜ.ㅜ
기억하는건 쟁쟁이는 쌤쌤이랑 버스를 타고 간것만 기억이 남니다....


쟁쟁이랑 쌤쌤이 보내구 우리도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기위해 숭이랑 할찌랑
저랑 집에가기위해 우리 셋은 같은버스를 ㅋㅋㅋㅋ
이렇게해서 우린 사귀고 첫만남은 아무렇지 않게 보냈던거 같네요....ㅠ.ㅠ
흠....

 

괜찮아요^^방긋
담스토리는 기억해낼테니..ㅋ

어느 한여름날이 였습니다^^두둥!!(9月12日)
무지 햇빛이 쨍쨍한날^^흐흐
햇빛은 쩅쨍 모래알은 반짝~♪

우항~~ㅋ
우리의 4번째 만남!!사귀고!!ㅋ
이날에도 어김 없이 시내로~ㅋㅋㅋ
우린 노래방을 너무 사랑하는 듯함..ㅋ
우린 노래방에서 둘이서 열심히 열창중!!!

라라라~~라라라라~~~♬

 

히히히 쇼파 하나룰 땡겨!!
너무 더버서..ㅠ.ㅠ
에어컨 밑으로 쭉쭉쭉 밀어갖고~ㅋ
에어컨 바람을 시원시원 쌔믄서!!열심히 또따시 열창중!!ㅋ
구때!!쟁쟁이가 내뒤로 섬~ㅋ
ㅎㅎㅎ 난 쟁쟁이 노래 부르는데 열심히 듣고 있는 그순간!!!
갑자기 내눈앞에!! 쟁쟁이 얼굴이 있슴 @0@
어..?? 어랍쇼..??ㅋ
갑자기 왠 " 쪽♥ " 하고 소리남!!!>///<
아이 부끄러>////<
알고 보니!!ㅋ
쟁쟁이가 나의 쫍띠 쫍은  이마에 다가 뽀....뽀.....를...><
악..ㅠ.ㅠ
아직도 생각하믄 두근 거려!!!ㅋ

그때 때마침!!


좋을때...ㅜㅜ.
우리의 첨으로 둘이서 데이트를 즐기기는 무슨...ㅡ,.ㅡ
갑자기 노래방 문이 덜컥!!!
힝..ㅠ.ㅠ
악마의 숭이가 나타남!!ㅠ.ㅠ
분위기 좋았구먼..ㅠ.ㅠ
나쁜숭이 !!숭이 같은이라구!!!><
군디 숭이는..어에 알고 온거지...?ㅠ.ㅠ
이좋은 분위기에 갑자기 나타나서는 하는말....

 

 

 

숭이: 야!! 너희끼리 놀면 재미있냐!!!><

 

 

 

숭아...너가 우리 좋은 분위기를 망쳤어 망쳤어..ㅠ.ㅠ

 

 


나랑 쟁쟁이랑 같이!!!

 

 

 

나,쟁쟁이: 어...??!!어??!!!!어!!!!@0@ 너 여기 어떻게 알구 왔어!!!><

 

 


우리 눈치 없눈 숭이..하는말...

 

 

 

숭이: 아저씨한테 물어봤지!!^^

 

 

 

무지 해맑음..ㅠ.ㅠ
햇빛은 쨍쨍...ㅠ.ㅠ 갑자기 우울하게 들리네..ㅠ.ㅠ(우우우우~~우우우우우~~)통곡

 


암튼...힝..ㅠ.ㅠ
우린이 둘이서 오붓한 데이트는..무슨...ㅡ,.ㅡ
숭이 땜시 다다다다다다 망햇구려....ㅠ.ㅠ
숭이 이짜식 우리의 첫데이트를 망쳐놓곤 하는말..

 

 

 

숭이: 야!! 둘이 노는데 끼인 내가 서럽다....ㅠ.ㅠ

 

 

 

 

이캄...누가 오랫나!!ㅡ,.ㅡ
흥흥!!><찌릿

우리 소중한 데이트 시간을 빼앗은 나쁜 숭이 주제에에에에에ㅔㅔㅔㅔㅔ!!

 

 

 

숭이: 야야 내가 너희 둘 데이트 끼니 싫다!!나나나 얘들 불러두 되지..?

 

 

 

이런다....얜 이런얘 였다....
우리의 오붓한 첫 데이트!!이렇게 무참히 하게 마감이 되었습니다....ㅠ.ㅠ
이렇게 우리 셋이서 있는데 숭이 이 짜식!!
쟁쟁 폰갖고 얘들한테 전화질함!!ㅡ,.ㅡ

 

 

 

숭이: 유니야~^^ 지금 시간있니.?? 나여기 00 인데.. 안올래??ㅋ

 

 

 

계속 쑐라 쑐라 어쩌구 저쩌구 전화만 오질게....ㅡ,.ㅡ
전화를 끊더니만... 이번엔 문자질함..ㅡ,.ㅡ
이 시키!! 가만히 보니 지폰도 아니믄서 막막 써!!!쳇

문자 내용을 봤더니..
쌤쌤이 한테 보내눈군..

 

 

문자 작성

 


쌤쌤아 나랑 꼬맹이랑 쟁쟁이랑 00에 있는데 시간있으면 올래??

라고 문자를 보내더군...
군디 답장이 안옴~ㅋㅋㅋㅋ

 


우린 노래방에서 나오고 우린 너무 덥고...
한 나머지 옷가게 드가서 젤 위층에 있는 창가에 있는 벤츠에 앉게 됨^^
숭이내옆에 내옆엔 쟁쟁이가^^
우힝^^ 우리 쟁쟁이><
쟁쟁이랑 나랑 서로 서로 마주봄^^
서로 막 웃어~ㅋㅋ
옆에 있던...숭이!! 또 우릴 방해함..ㅠ.ㅠ통곡

 

 

숭이: 야!!! 너희 내 앞에서 그러고 싶냐??!! 아우~~닭들!!!><

 

 

 

이런다...ㅡ,.ㅡ
구래두 좋은데 어에함??^^
그러러니 하고 우린 열심히 쳐다봄^^

근디..너무 날도 더워서 인지...할일도 없구..ㅠㅠ.

그때!!!

 

쟁쟁이옆에 잡지책이 보임~ㅋㅋ

 

 

 

나: 쟁쟁아~쟁쟁아~~^^ 저어기~~있는 잡지 책쫌 줘봐줘봐^^

 

 


쟁쟁이: 이거??^^

 

 


나: 응응^^ 그거그거~ㅋㅋ줘봐줘봐~~ㅋ

 

 

 

우린 잡지책을 폈슴~ㅋ
허허허허....잡지책에 맛나보이는 것들이 막막 눈에 보인다...ㅠ.ㅠ슬픔
침질질..ㅠ.ㅠ
우린 점심도 못먹고 놀고 있었던 터라..ㅠ.ㅠ
난 맛나눈 사진들에세 손이...
나 미쳣나벼..ㅠ.ㅠ한숨
집게 손으로 그림의 떡으로 보이는 것들은 먹지도 만지지도 못하는것들을...
집어서...ㅠ.ㅠ

 

 


나: 쟁쟁아~~ㅠ.ㅠ 아~~>9< 히히히히 맛있어??맛있어??ㅋ

 

 


쟁쟁이: 응응~ㅠ0ㅠ 맛있어 맛있어..ㅠ.ㅠ

 

 

 

나: 더주까??아니다!! 다른음식주께~!!^^

 

 

 

그담 잡지책 페이지를 넘김~ㅋㅋ
어..??
이번엔 음식이 아냐아냐!!!ㅋ
우왕^^ 이게 몇장이야...ㅠ.ㅠ
열심히 우리 셋이서 우리에겐 만지지못하는 수많은 돈들...ㅠ.ㅠ
악..ㅠ.ㅠ
다...그림의 떡들...ㅠ.ㅠ엉엉

 


열심히 잡지 구경중이던중!!
쟁쟁이한테 전화옴~ㅋㅋ
어..? 번호를 봤더니...유니번호군....ㅡ,.ㅡ
숭이 신났음ㅡㅡ찌릿

 

 


숭이: 어!!유니야!!여기가 어디냐믄 0000야~~ㅋ
어어어...그래 얼른와^^


 

 

뚝 ㅡㅡ

 

숭이 아까까진 우울해 하더니만..
지금은 좋아 죽음...ㅡ,.ㅡ퉤


유니 도착!!

오자마자 숭이랑 유니 열심히 떠들어 재킴...ㅡ,.ㅡ메롱
샬라샬라~~ㅋ
열심히 다 떠들어 재켰는지..
그제서야 하는말.... 우리 뭐할까..?
이럼..

우린 한창 고민끝에 포켓치기로함!!ㅋ

 

포켓!!잘치지 우리~!!^^
숭이랑 내랑 완전 잘침!!^^
흰공이 막 날라댕김!!ㅋㅋㅋ
흰공들이 열심히 구멍으로 " 쏙쏙 " 드간다~ㅋㅋㅋ

 

 


포켓치러 도착!!!

 

 


아따!! 아들 만쿠려~ㅋ
숭이랑 유니랑 한팀!!! 나랑 쟁쟁이랑 한팀!!ㅋ
이날 첨으로 쟁쟁이 포켓실력 봤음^^
대에에에박아아아악!!!!!
완전 잘침...!!

숭이랑 내랑 비교가...ㅠ.ㅠ
열심히 포켓에 집중중인 도중!!!
쟁쟁이 폰에서 또 울림!!
이번엔 문자임~ㅋ

 

쌤쌤이군..에헴
쌤쌤이도 온덴다...^^
악...난 집가고 싶은데..ㅠ.ㅠ
아니..집가야하는데..ㅠ.ㅠ
난 통금시간들이 있다오!!!
이 나이에...!!!!통금시간이라니.....ㅠ.ㅠ
초딩도 아니고..ㅠ.ㅠ
힝...나 이러고 삶.....

이때 쌤쌤이 등장이요!! 두둥!!
난 집에 가고 싶은데..
유니가 자꾸 꼬심...ㅠ.ㅠ폐인

 

 


유니: 남친이랑 더 있고 싶제??^^

 

 

 

자꾸 옆에서 이간질..ㅠ.ㅠ
이러지말자 우리.ㅠ.ㅠ
난 충동이 당빠 쟁쟁이랑 같이 있고 싶지..ㅠㅠ.
더 있고 싶지..ㅠ.ㅠ
하지만!!!
난 집에서 살고 싶단다??ㅜ.ㅜ
힝..ㅠ.ㅠ
결군.....
유니의 말을 이기지 못하고...
낮에 우린 노래방갔다왔눈디...쌤쌤이 등장으로 또 노래방을...
난 더이상 가고 싶지 않단 말요!!!ㅠ.ㅠ
힝힝..ㅠ.ㅠ


하는수 없이..
쌤쌤 숭이 나 쟁쟁이 유니 이렇게 노래방을 가게 되었습니다....ㅠ.ㅠ
악...노래방 시른적은 첨임...ㅠ.ㅠ
또 여기서 열심히 열창중인.....


그때...!!!!두둥!!

 


갑자기 나에게로 다가오는...유니...
나에게 귓속말로 " 속닥속닥 "

 

 

 

유니: 있지 저기 애인있어요 너가 신청했지??^^

 

 

 

맞음!1내가 신청한고..^^

 

 

 

나: 응^^ 내가 신청했는데 왜???

 

 

 

근디 왠지..불길한..왠지 두려움...
유니가 두려버.ㅠ.ㅠ


유니가 나에게 하는말이......

 

 


유니: 저노래 가사에 남자친구 이름넣어서 불러줘^^ 너에게 미션!!!

 

 

 

이캄니다.....ㅠ.ㅠ
하....너 나한테 왼수 졌니..? 아님 나에게..무슨 불만있니..//ㅠ.ㅠ으으
이런 나에게 어려븐 과제를 내주는거니...
하.....
이런건 나에게....정말....하...ㅠ.ㅠ
그러믄서 유니가 하는말...

 

 

 

유니: 너 이거 안하믄 너 더 어려운거 시킨다^^

 

 


정말 나한테 왜이러니~ 정말 나한테 왜 이러는거니~ㅠ.ㅠ
울고 싶어라~ㅠ.ㅠ


악><
난 못한다고 막 발광을 침..ㅠ.ㅠ
또 한번 미치네...ㅠ.ㅠ

 

 

나: 시러시러!!! 안해!!못해!!ㅠ.ㅠ

 

 


쟁쟁이: 왜 그래...???

 

 


쟁쟁아쟁쟁아..ㅠ.ㅠ
넌 내맘 모를꺼야....ㅠ.ㅠ

허거걱...내눈엔...담곡인 " 애인있어요 " 가 보임..ㅠ.ㅠ

악><


머리가 어질어질..ㅠ.ㅠ으으

유니는 계속 즐겁다고 내한테 웃고 잇음...ㅡ,.ㅡ


허거거걱!!! 이번곡......띠로리~~오우


애인있어요....

 

열심히 그냥 노래 부를라고 했더니만 자꾸 안한다고 유니가 나에게 제촉한다....ㅠ.ㅠ

 

하는수 없이 난!!!
난!!!!

 

 

히히히히 여기까지만^^적지요~ㅋㅋ
오늘은...^^ 예전기억을 다살릴려니 힘드네요^^오우
재미없어두 조은 댓글 부탁합니다!!^^
읽어 주신다고 수고 하셨어요^^
그럼 전!!ㅋ
안녕히 주무세요^^ 추천 쾅쾅쾅!!눌러주세요^^
앞으로도 더더더 재미있는 스토리가 많으니...^^윙크
저 쫌 도와주세요..^^


그럼 감사합니다^^만족

 

 

 

 

 

 

 

 

 

 

 

 

 

추천수1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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