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이라는 우량은행을 금융 하이에나 론스타가 또 다른 하이에나 떼인 하나금융에 외환은행을 넘길려고 합니다.
이런 과정 속에서 얼마나 많은 투자자들이, 예금주들이 피해를 볼 까요?
금융 기관의 M&A는 경제 파급 효과가
경제 전반의 근간을 흔들 수 있습니다.
하나 금융은 부실 경영한 자신의 과오를 숨기기 위해 정치적인 야합을 통해 외환은행을 잡아 삼키려 합니다.
외환은행 사수!
단순히 금융기업 하나를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열사의 땅 중동에서 피와 땀으로 만든 외화를, 북극의 해빙을 뚫고 거둬들인 외화를, 이른 새벽 미국의 그 누구보다 일찍 일어나 세탁소의 문을 열어 벌어들인 우리의 외화를 보호해주고 지켜주었던 국민의 은행입니다.
국민의 은행 외환은행, 이제 우리가 지켜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