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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합니다..고민좀들어주세요

고민들어주... |2011.02.27 18:19
조회 25 |추천 0

안녕하세요 ..어떻게쓰는지몰라서 본론으로들어갈게요!

저는 현재 남자친구와1년정도사겼어요 어쩌다보니 남자친구네본집에서살게됬어요..

근데문제는 남자친구네어머니가 저를너무싫어합니다 처음엔안그랬어요 근데

요몇칠사이에 제가너무비호감인가봐요 얼굴만봐도짜증내고 내가하는건 모두못마땅해하고

제가좀게을르거든요 처음에 청소같은것도 대충대충하고그랬는데 요즘그런시선을느껴서

청소도다하고 웬만한건다합니다 아무리노력하고 다가갈려고해도 너무어렵습니다..

제가 이집에서 사라지길원하는군요 근데 사정도있고 제가진짜너무사랑하는남자친구는

집에있길원합니다..아주간절히!! 저희본집은 지방이라서 좀멀리있어서 제가이집에나가면

혼자살아야되기때문에 그것이싫다고합니다 남자친구부탁들어주면서 있긴있는데 너무힘듭니다..

아무리노력해도 밉상으로보이기만하고 이럴땐어떡해해야되죠..? 진짜잘보이고싶은데..

웬만한건 다노력하면서 잘하는데 그냥제얼굴만봐도싫은가봅니다ㅠㅠ..해답없을까요?

아..그리고남자친구하텐물론말해봤습니다 근데남자친구는 그냥참아라참아라..한귀로흘려라하는데

전정말더이상못견디겠어요 너무힘들어요.. 남자친구부탁도들어주고싶고 어머니하텐잘보이고싶은데

어떻게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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