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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재밋는 사진/이야기/공감되는 거짓말편■

김희민 |2011.02.27 21:16
조회 852 |추천 2

안녕하세요ㅎㅎ

계속 판 보다가 한번 써봅니다ㅋㅋㅋㅋㅋ

재미있다면 지혜롭게 공감 버튼을 눌러주시는게.....?ㅋㅋㅋㅋㅋ

그럼, 요즘 유명하다는 그 음슴체를 사용하겠음ㅋㅋㅋ

처음에는 사진을 올리겠음ㅋㅋㅋ

 

이번에는 웃긴 축구경기 사진 (캡처임ㅋㅋ)

그야말로ㅋㅋㅋㅋㅋ

질.서.축.구

응?나만 웃긴건가ㅋㄷㅋㄷ 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공감되는 거짓말편임!!

1.저를뽑아주시면 열심히 일하겟습니다.-국회의원

2.이런고장은 처음보네요-A/S기사

3.얼굴보다 마음이 중요하죠-미스코리아

4.이건 너한테만 말하는 건데..-친구

5.주사 하나도 안아파요-간호사

6.어머, 너 많이 이뻐졌다~-주변사람들(여자)

7.이거 정말 밑지고 파는거에요-장사꾼

8.그저 학교 수업만 충실히 했을 뿐이죠-수석 합격자

9.출발했습니다,금방도착합니다-중국집

10.어머,너무잘어울려요.딱 맟춤형 옷이네요-옷집아줌마

11.에구..괜찮은데...-지하철/버스 등등 자리 양보 받은 노인

 

ㅋㅋㅋㅋ뭔가 다 공감감ㅋㅋㅋㅋ

공감가면 공감버튼을 눌러주시는 자비를 베푸소서....ㅋㅋㅋㅋㅋㅋ

음...댓글도 달아주시면 감사함ㅋㅋㅋ

 

이번에는 웃기기도 하고 썰렁하기도 한 이야기임ㅋㅋ

스크롤바 내리지마삼ㅜㅠ

정말 힘들게 쓴거임, 질문은 댓글로 해주세요ㅎㅎ

 

1. 어느 날 사자가 머리를 손질해야되는데 빗이없었다.
마침 그 때 토끼가 가고 있었다.
사자가 빗 좀달라니까 토끼가 하는 말
"레빗"

2. 어느 날 원숭이가 가고 있었는데 사자가
원숭이에게 너 키 몇이야 하니까
원숭이가 하는말
"몽키"

3. 어느날 매와 독수리에게 여러 팬레터들이 왔다.
매가 독수리에게 좋은 글을 하나 고르라고 햇다.
매가 독수리에게 무슨 글을 올랐냐고 물어봤더니
독수리가 하는 말
"이~~글"


4. 어느날 어떤 사람이 짱구집에 장난전화를 했다.
거기 중국집이죠?
"아니요 한국집인데요."

5. 곶감이랑 감이랑 달리기 시합을 했다.
근데 곶감이 너무 늦게왔다.
감이 빨리 좀 오라더니 곶감이 하는 말,

"곳 감~"

 

ㅋㅋ공감 많이 해주면, 2편에는 더 빅재미 들고 촐랑촐랑 뛰어오겠음ㅋㅋㅋㅋㅋㅋ

그럼 댓글과 공감버튼을눌러주길바람ㅋㅋㅋㅋㅋㅋ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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